|
5권까지 아주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 예요. 딱히 루즈해 지지 않고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로판, 회귀, 빙의 등등 이런 소재를 좋아하다보니 이것도 읽게 되었네요. 나쁘지 않은 듯 하고... 그림체도 괜찮은데... 악역영애가 회귀 혹은 빙의 해서 만화 등의 내용을 기억하고 나는 악녀가 되지 않을거야 하며 스토리를 바꿔가는 이야기로 기억되네요. |
| 남주들도 다 미쳐있지만 사용인들도 어지간히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주인공을 건강하게 지지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님밖에 없는 것 같은데 그나마 참 다행이에요. 아무래도 생략되는 부분도 있을 테고 전개가 친절한 느낌은 아닌데 계속 보게되는 힘이 있어요. |
|
더 상태가 안 좋아졌네.. 새로운 캐릭도 등장했고 미스티아가 잃어버린 기억이랑 관련이 있는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얘가 제일 미친 캐릭일 거 같다.. 하 너무 재미있군.. 다른 곳은 6권 나왔던데 얼른 나도 다음권이 보고 싶다.. 선생 캐릭터 상식과 비상식을 넘나드는데 왜 쟤가 좋지.. 징그러운데 좋아 |
| 제목 그대로 미친 애들이 너무 많아서 감정이 널뛰고 복잡해요. 그 와중에 뻔한 악역 역할인가 했던 루키트가 제일 일반인 같은 사고 방식을 해서 드디어 숨통이 트이네요. 이 만화는 주인공 마저도 다른 방향으로 독특한 판단을 해댔는데…. 이제 주변인물들은 좀 쳐내고 주인공 기억 떡밥이 풀리면 좋겠어요. 분명 매력적인 캐릭터는 많은데 누구랑 잘됐으면 좋겠다~ 보다는 미스티아가 무사히 살아남았으면 좋겠다싶습니다. |
|
지금까지 재밌게 잘 읽었는데 이번 부터는 조금 취향에 맞지 않아서 다음 권을 구매할 지는 살짝 고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뭔가 역하렘물을 굉장히 좋아하긴 하는데 왜 다들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지에 대한 빌드 업이 살짝 아쉽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