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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할 일이 참으로 많구나. 지구의 구원없이 인간 구원이 없다는 한 줄로 신앙인이라면 읽어내야 할 필독서임을 느끼게 한다. 심각한 기후위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현실이 서글프다. 다행히 깨어 있는 교회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움직임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아직은 너무 많이 미흡하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상이다. 이 땅에 살아가는 기독인들이여 깨어 기도하듯 기후위기를 우리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기도하자. |
|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를 보면서, 이제 기후 변화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명백한 신앙의 문제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인간의 탄소 중독과 탐욕이 불러온 위기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책임 있는 자세로 응답해야 할 때가 왔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