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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디저트 덕후라면 일본 오사카로 떠날 때 데려가야 하는 책이 나왔다. 오사카, 교토, 고베의 현지인만 아는 전통 맛집부터 최신 유행 카페까지 60곳을 엄선했다는 《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지고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어진다. 《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혼자 가기 좋은 곳, 시즌 메뉴를 먹기 좋은 곳, 친구/연인과 함께 가면 좋은 곳, 공간 & 분위기가 좋은 곳 네 가지 테마로 나누어 맛집을 소개한다. 디저트 맛집의 주소, 운영 시간, 휴무일 등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맛집으로 선정한 이유와 인기 메뉴, 즐길 포인트까지 꼼꼼하게 기재되어 있다. 일본 가면 꼭 들르는 당고 카페도 오리지널 미타라시 당고 외에도 아이스크림과 곁들여 모나카를 만들어 먹는 곳, 떡코치처럼 나오는 곳, 미소 된장 소스로 만든 당고까지 골라서 체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인스타그램에서 한동안 핫했던 달걀 토스트 맛집, 몽블랑 파르페, 오사카 여행 인스타 인증샷 성지로 유명한 크림 브륄레 밀푀유 맛집 그루니에, 수제 샌드위치 맛집, 라테 맛집들까지 알차다. 카페 투어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감성 사진들까지 더해지니 가보고 싶은 맛집이 벌써 수두룩해졌다. 일본 오사카 여행은 대부분 도톤보리가서 글리코상이랑 인증샷 찍고 오사카성 투어하거나 난바에서 맛집 갔다가 쇼핑하는 루틴 혹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 일정이거나 교토나 고베를 가는 관문처럼 지나가는 일정으로 잡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제2의 수도로 불리는 도시인만큼 먹거리가 풍부한 건 당연지사. 일본이 제과제빵으로 유명한 나라인 만큼 그동안 정보가 없어도 맛집 포스를 풍기는 빵집을 들어가면 맛이 없던 적이 없었다. 게다가 비주얼은 뭐 말할 것도 없다. 일본을 어느 정도 다녀본 여행자라면, 일본 여행의 목적을 '디저트 카페 투어'로 잡고 떠난다면 오사카 간사이 지역의 여행은 보다 풍성해지지 않을까. 예전에는 남들 다 가는 맛집 추천을 따라 여행 다녀오는 게 트렌드였다면, 이제는 남들 다 아는 곳이 아닌 보물 찾기 하듯, 현지인들에게 입소문 난 귀한 맛집을 다녀오고 싶은 게 요즘 떠오르는 여행 트렌드가 아닌가. 《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현지인만 아는 지도에 안 나오는 로컬 맛집들을 소개한다고 하니 관심이 갈 수밖에. 시대에 딱 맞는 오사카 여행책을 찾는다면, 오사카, 교토, 고베의 고즈넉한 멋을 즐기는 여유로운 카페 투어를 꿈꾼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인 것 같다. 부록으로 디저트 도장깨기 리스트까지 있으니 오사카여행 계획 중인 분들은 참고해 보시기를 ! 코로나 이후로 일본은 소도시 위주로 여행 다니고 있었는데, 조만간 디저트 덕후 친구 데리고 오사카로 먹방투어 다녀와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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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코스가 있다면, 그 나라의 ‘디저트 맛집’ 뿌수긴데요. 가까운 일본에도 수많은 디저트 맛집이 있단 거 아셨나요? 오사카, 교토, 고베에 있는 수많은 디저트집 중 엄선된 60곳! 현지인들이 찾는 숨은 비밀 맛집부터 최신 유행하는 디저트 종류까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며 당장이라도 오사카로 떠나고 싶어지더라고요! 혼자 간다면 아이스크림과 당고, 와라비모치를 올려주는 ‘아마토 마에다’에 가고 싶고, 친구와 간다면 ‘비건 카페 시스터’에서 비주얼까지 완벽한 쁘띠 갸또와 피스타치오 타르트를 시켜서 나눠먹고 싶고요. 집에 돌아갈 때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살롱 드 로얄’에서 견과류를 사가고 싶어지는 기분!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일본에 갈 계획이 있는 디저트러버분들, 이번에는 달콤한 오사카 디저트 여행 컨셉 어떠세요? #오사카디저트여행 #오사카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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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디저트여행 #김소정 지음 #빅피시 출판 #도서협찬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들이 맛있게 먹던 음식이 항상 궁금했다. 특히 애니에서 자주 등장하는 당고와 크레페는 일본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이다. 짧은 여행 일정 중에도 꼭 먹고 와야할 맛있는 디저트를 이 책을 통해 준비하고 가자. 여행의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다. 저자는 도쿄에 살면서 수많은 맛집을 인스타그램에 소개하고 있는 9년 차 인플루언서이다. 진짜 좋아하는 일이기에 가능한 9년 간의 맛집 투어 중에서도 더 맛있는 디저트와 맛집을 엄선해서 편집한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더해서 인스타그램 운영자라 그런지 사진도 좋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계속 달달함이 땡긴다. . 꼭 가보고 싶은 맛집 테마치후타바 무려 120년이 넘게 영업 중인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떡집이다. 일본 스타일의 떡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정통 맛집으로 애니메이션 <타마코 마켓>의 배경지로 유명한 이곳의 대표 메뉴는 나다이 마메모치라는 콩떡이다. 콩을 안 좋아하는 내가 보기에도 엄청 맛있어 보인다. 보기에는 찹쌀떡 같아 보이는데 120년 동안 사랑받는 맛집이라고 하니 놓칠 수 없을 듯. . 아마토 마에다 오사카 현지에서 유명한 당고 전문점이다. 당고와 빙수, 아이스크림, 간단한 식사 메뉴까지 다양한 음식을 판매한다. 당고와 아이스크림을 동시에 먹을 수 있다니 꼭 먹어보고 싶다. . 크레이프토오카시 엔도우 크레페 전문점이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한데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한 크림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일단 비주얼 좋고, 여행지에서 이거 한입 먹으면 일본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일 듯. 그래서 먹고 싶은 크레페.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맛이라고 소개하니 궁금할 수밖에. . 결론 오사카에 가면 꼭 먹어보자.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오사카여행 #디저트맛집 #일본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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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지음 / 빅피시 *지금 가장 유행하는 카페, 베이커리, 킷사텐, 일본식 디저트부터 기념품까지 *여행 1위 <도쿄 디저트 여행> 후속작 책을 펼칠 때마다 달콤한 여행이 시작된다! 나만 알고 싶은 오사카, 교토, 고베의 로컬 맛집, 감성 스폿 추천 ---------------------------------------------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한 일본! 여러 음식들중에서도 디저트가 정말 유명한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일본에 가보지를 못해서 매번 눈으로 보는 것에만 만족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작가님 소개가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직접 먹고 즐기는 성격이었던 작가님은 새로운 음식을 발견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이곳저곳 다양한 맛집을 찾으러 다녔다 그러다 일본 음식에 관심이 생겨서 여행을 자주 다니다 도쿄에서 살게 되었다니 음식에 정말 진심이구나 싶어 너무 멋있고 한편으론 너무 부러웠다 이 책은 간사이를 대표하는 지역 오사카, 교토, 고베의 맛집을 다루고 있는데 테마별 가기 좋은 곳으로 혼자, 시즌 메뉴, 친구(연인), 공간&분위기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어 내가 원하는 테마에 맞춰 매장을 방문할 수도 있다 일본 제2의 수도라 불릴 정도로 관광 대도시인 오사카, 교토와 고베를 이어주는 간사이 지역의 중심지로 매년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이 정말 많이 방문하는 도시이다 고베는 항구 도시로서 개항 이후 일본에서 서양 문화를 가장 빨리 받아들인 곳이다 그래서 다른 도시에 비해 특히 유럽풍 베이커리와 카페 문화가 발달하게 되었다 교토는 빵과 커피의 소비량이 일본 내 1위인 도시로 아침에 빵을 먹는 문화가 발달해서 카페 오픈 시간도 빠른 편이다 각 매장별 위치, 오픈시간, 휴무일 등의 정보와 함께 그 매장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우며 어느 곳을 가볼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매장 사진을 비롯해 판매하는 메뉴들 사진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몇년전 서울에서 남편과 디저트 카페를 준비하며 디저트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전까지는 그저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를 찾아다니기만 했는데 막상 내가 재료를 준비하고 레시피대로 계량하고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거쳐 디저트를 만들고 나니 작은 디저트 하나 만드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이 보통 힘든게 아니었다 작고 예쁜 디저트를 만났을 때 비싸다고 느껴지는 가격 속에는 그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수고한 땀과 노력이 있다는 걸 직접 겪으며 배우게 되었다 그땐 참 힘들었는데 이렇게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디저트 사진을 잔뜩 보고나니 문득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기회가 되면 엄마 닮아 디저트 좋아하는 조남매와 함께 도장깨기하듯 책에 나온 매장들을 직접 가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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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오사카, 교토, 고베의 숨은 디저트 맛집 60곳을 소개하는 달콤한 안내서다. 평소 다른 음식보다 디저트에 눈이 더 가는 나에겐 정말 행복한 책. 작년 겨울, 처음 일본 여행을 가서 도착과 동시에 먹은 음식이 파르페였다. 그리곤 다짐했다. 꼭 일본에 디저트 여행을 오리라. 킷사텐이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보았다. 일본의 감성 가득한 문화를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일본에 대해 배워가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빠져들었다. 우아한 유럽풍 베이커리, 조용한 카페나 크레페같은 길거리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취향대로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나 어느 여행지에서도 기념품을 고르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쓰는 터라 오미야게 추천이 곧 떠날 일본 여행에 큰 도움이 되겠다. 페이지마다 디저트가 눈앞에 놓여있는 듯한 사진이 가득해 읽는 내내 침을 삼켰고, 누구나 금방 찾을 수 있도록 매장에 대한 정보도 꼼꼼히 담겨 있어 실용적이었다. 디저트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강력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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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에 오사카 가는데 완전 도움되는책! 디저트나 빵좋아해서 이곳저곳 찾아보는데 카페 종류가 넘많아서 어디갈지 고민이였는데 진짜 꼭 가야할곳을 꼽아놔서 보기도 좋고 설명도 잘되있다! 사진까지 참고해서 보니깐 디저트나 빵지순례할때 찾아보기 너무 편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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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디저트의 강국답게 도쿄 디저트 여행에 이어 오사카 디저트 여행 시리즈가 출간됐다. 이번 책은 오사카는 물론, 교토, 고베의 디저트 맛집을 소개하는 간사이 지역의 대표 맛집만 모은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작가가 1,000여 곳의 가게를 직접 방문한 뒤 그 중에서 60개의 가게만을 엄선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오랜시간 일본에서 사랑을 받았던 가게들은 물론이고 최근 SNS에서 핫한 가게들이 대거 눈에 띄어 신구의 조화를 잘 맞춰 가이드북을 낸 것처럼 느껴졌다. 책의 구성은 전체적으로 심플한 편이지만 중요한 정보만을 제대로 담고 있는데, 각 가게의 기본 정보와 함께 대표메뉴, 작가의 추천메뉴 및 여러가지 팁들을 다루고 있어서 카페 투어를 좋아하거나 빵순이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가이드북과 달리 디저트만을 테마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식도락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눈여겨볼만한 데 전통 디저트, 커피맛집, 킷샤텐 등 다루고 있는 가게들도 상당히 많은데다 체인인 곳들도 소개를 하고 있어서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게다가 오미야게도 몇 가지 추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여행이 처음이라면 본인의 취향을 알아볼 수도 있기에 더욱 좋을 것 같다. #오사카디저트여행 #오사카여행 #오사카맛집 #일본여행 #일본여행가이드북 #빅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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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도 안 나오는 현지인 맛집부터 최신 유행 카페까지 모두 담은 맛집 도장 깨기!! 오사카, 교토, 고베 최고의 맛집 60곳만을 엄선하여 소개한 책으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여행하는 곳이지만 정보가 부족한 오사카의 숨은 맛집들과 일찍 유럽풍 베이커리 문화가 발달한 고베 맛집부터 귀여운 킷사텐의 역사와 감성을 느낄 수 있게 안내하고 있으며 조식 문화가 가장 발달한 교토의 특별한 맛집들을 소개해 준다. 오사카의 기념품과 특별한 선물까지 모두 알려주는 여행 가이드 책, 이 책 한 권이면 SNS에 올려야 할 감성 스폿, 도장 깨기가 가능하다. 단순히 지역별 대표 메뉴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혼자 가기 좋은 곳과 함께 가면 좋은 곳 등 취향별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게 도와주고 매장별 주문 팁도 소개하여 실제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오사카에서 뭐 먹지? 고민하지 말고 이 책 한 권만 챙기자. 오사카 여행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이다. 귀엽고 맛있는 미니 카눌레는 꼭 먹으러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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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소개 글에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한 템포 쉬어가고픈 여유를 발견하게 된다. 매우 달콤한 책. 일본 특유의 정갈하고 아름다운 디저트 카페를 빼곡히 한권에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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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김소정의 책 <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일본의 오사카, 교토, 고베 지역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디저트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특히나 일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 맛집을 소개합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오사카의 디저트 맛집을 소개합니다. 오사카는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 도시로, 다양한 디저트 맛집이 즐비해 있었습니다. 저자는 전통적인 디저트 맛집부터 최신 유행하는 카페까지, 다양한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맛본 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파네나 우츠보'에서는 최근 핫한 하드브레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고베의 디저트 맛집을 소개합니다. 고베는 일본의 항구 도시로, 다양한 디저트 맛집이 있습니다. 저자는 고베의 유명한 카페인 '에쉬레'에서 버터쿠키를 맛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또한, '도시아'에서는 메론크림소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베는 현대적인 분위기와 전통적인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곳 같았습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교토의 디저트 맛집을 다룹니다. 교토는 일본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다양한 디저트 맛집이 있었습니다. 김소정 작가는 교토의 '킷사아가루'에서 블렌드 커피와 일본식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메뉴를 소개합니다. 전통의 도시답게 전통적인 일본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들이 많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선물용 기념품까지 알뜰하게 추천해 줍니다. 오미야게로 추천하는 브랜드 3곳을 선별하여 소개해 주기 때문에 여기에서 골라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해 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김소정 작가는 수년간 일본의 디저트 맛집을 탐방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전작인 <도쿄 디저트 여행> 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디저트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이라면 <프렌즈 오사카> 등과 같은 여행책과 함께 같이 챙겨가야 좋을 듯합니다. 꼭 가보고 싶은 곳만 사진을 찍어가도 될 것 같구요. 일본의 오사카, 교토, 고베 지역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맛집 간접 탐방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김소정의 <오사카 디저트 여행>은 디저트를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는 여행객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천사 전우치 : 일본 빵지순례, 아니 디저트순례를 떠나보자 악마 전우치 : 한국에 있는 곳부터 둘러보자. 경주를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