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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미리보기가 없으니까, 표지랑 제목보고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중학교 수학 교과서보다 약간 크고 두꺼운 것 같아요~
한자는 초등학교1학년년 수준부터, 순서대로 나와있구요~ 그 한자의 훈독,음독. 그리고 그 한자가 쓰이는 예문이 나와있습니다~
제가 구성에서 별을 깎은 이유는, 컬러가 아니며, 내용이 좀 빡빡해보인다는 거예요. 근데, 개인적인 차이이고, 책이 덜 예쁜것뿐이지 공부하는덴 전혀 상관 없어요~ 오히려 빽빽한 한편에, 정리는 잘 되있으니까요~
책은 어떤게 더 좋다 그런걸 추천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남들이 어떤게좋다, 막 추천해줘도, 자기랑 안맞으면 별로고, 책에 대한 평은 별로 없지만, 자기랑 맞으면 좋은 책이니까요~~ 좋은 선택하세요~~
+미리보기가 없어서, 책사기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약간의 도움을 드리기 위한 책의 일부분입니다~(이미지 클릭하면 뚜렷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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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일본기업 인터뷰에서 갑자기 일본어로 말하다가 단어를 한자로 써보라구 하더군요.. 당황해서 쉬운 한자들이 기억이 안나는데... 여하튼..서점가서 이책을 집어들고 쓰기 연습 하기 시작했죠.. 읽을 줄은 알지만 한자를 직접 쓸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한자사전으로는 너무 많은 단어들로 한페이지 나가기 정말 힘들거든요.. 명색이 일본어과외알바하고 있는데.. 요즘 고교생들 한자 너무 모르더군요... 달인시리즈 다른 건 모르겠는데요. 이 한자 달인은 지루한 한자사전에서 벗어나 슥슥 진도가 나가는 책입니다. 그리 풍부한 단어들이 다루어진 것은 아니지만요.. 필수 단어는 꽤 많이 들어있습니다. 제게는 잘 맞는 책입니다. 서점보다 역시 이곳이 싸군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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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의 중요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어요.
얼마전인가 암튼 새롭게 개정판이 나와서 가격이 살짝 올랐지만, 샀지요.
근데 내용은 똑같고 가격만 올랐더라구요.ㅠ.ㅠ
암튼 일본어 한자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송도 늘 빠르고 상품도 좋은 제품으로 주시니, 늘 yes24에 만족하고 산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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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한자 초심자가 이 책을 펴든다. 그리고 외우기 시작한다. 그런데 단어의 뜻풀이가 맨 뒷페이지에 있다. 그러면 단어 뜻을 알기 위해 매 번 뒷페이지를 들추어 봐야 한다. 공부를 하다가 지치지 않을까? 조금 의아스런 구성이다. 문제집도 아닌데 이런 구성이 필요했을까 싶다. 페이지 하단 3분의 1은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단어 뜻풀이가 맨 뒷페이지에 위치해 있는게 더 한층 괴이하게 느껴진다. 단어 뜻풀이와 해설이 함께 위치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단에 첨부된 해설이 충실하냐면 그 또한 아니다. 발음에 주의하기 바란다, 무슨 한자와 혼동하지 말자, 최근 회자가 되는 키워드이니 외워두자 이런 식의 해설은 굳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모기향, 새색시, 혈압 등을 예로 보면 그림이 첨부되어 있다. 단어 뜻만 보면 직관적으로 우리가 이해가 가능한 단어들인데 굳이 그림첨부가 필요했을지 의문이다. 그보다 우리나라 단어와 형태는 동일하지만 의미가 다르게 쓰이는 단어를 짚어주면서 예문을 충실히 포함해 혼동을 막는다든지 그런 배려가 아쉬워진다. 이 책의 장점은 2000자 이상 수록되어 있다는 것 이상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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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하다보니 한자가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처음에는 일일이 한자 공부하기 싫어서 방치해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연습문제같은 것이 없고 그냥 일본 교육급수별 한자와 그 외 표외자로 구분되어 있는 책이라 처음 볼 땐 언제 다 보나 싶었는데 그래도 꾸준히 보다 보니까 아는 한자가 하나씩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 한권을 다 보고 나니 단어 실력도 굉장히 는 게 느껴졌구요. 급수별 구성, 그리고 한자의 음독과 훈독을 신경써서 달아놓은 점, 한자 옆에 그 한자가 쓰인 단어를 실어놓아 암기를 도운 점, 이런 부분이 강점이네요. 무엇보다 구성이 깔끔해서 한눈에 들어오고 볼수록 괜찮은 게 참 마음에 듭니다. 처음 공부할 때 표지를 넘기자마자 나오는 한자들의 압박(^^;)만 넘기고 나면 일어 공부할 때 두고두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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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의 힘은 단연코 단어이다. 일본어라고 다를바는 없지만..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수준별로 단어를 구성했다는 것이다. 음독, 훈독 별로 나누어 일본어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한자에 대한 이해를 높혔고 2055자의 한자를 담아 설명하고 있으며 교육한자 1학년부터 6학년, 상용한자와 표외자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일일이 단어의 뜻을 찾아 외워야 한다는 것이 번거롭지만.. 단어에 따른 부연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초보자를 비롯한 중급이상자들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한 권 끝내고 나면 정말 한자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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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7000원대라 너무 싸고
기본적인 한자들부터 수준 있는 한잘들을 외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일어, 한글 한자 공부에 일석이조로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어 공부하는데 한자는 중요한 부분인데
이책 한권이면 한자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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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번째 중앙선데이의 부록이 한중일 공용한자 프린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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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인터넷기사를 보다가 한자를 왜 배우느냐, 쓸모없다는 의견도 있던데, 이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2849838&sid1=001&lfrom=blog)를 읽으면, 좀 생각이 바뀔 것이다.
N2에서 N1으로 가면서 엄청나게 단어의 범위가 넓어졌는데 (N4에서 N3, N3에서 N2 사이의 레벨보다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점점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한자였다. 강사는 열심히 단어의 예를 말하는데, 받아적어야 하는데 한자가 발목을 잡게 되는 것이다. 그런대로 한자를 무척 좋아해서 친구랑 사극흉내도 내며, 한자로 서찰을 써보자....ㅎㅎㅎ 는 코스프레도 하고 놀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어의 한자는 살자쿵 다르며, 음독과 훈독, 예외 읽기등 장난이 아닌 것이다 (일전에 본 일드[Answer]에선 검찰의 검사도 한자를 틀리거나 쓰지 못하는 경우도 보여주던데...그러니까 한자가 중요하단 말이다).
원래 추천받은 책은, [일본어 한자 암기박사]였다. 이건, 다소 한자를 정도대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외우기 쉽게 한자를 분해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형식으로 한자를 기억하게 해주는터라, 만약 한자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면 택해도 좋지만, 문제는 레벨표시가 되어있지 않아 예문을 어디까지 외워야 하는지가 문제이다. 만약 JLPT를 앞두지않고 자유롭게 일본어를 공부한다면 상관이 없다. 그리고 또한, 책이 두꺼워서 (동봉한 CD는 그닥 소용이 없다)..또 한권 더 있다.
이 책은 또 어디선가 추천을 받은책인데, N2 이상에서 본다면 좋을 것 같다 (예문의 단어가 N2이상이고 N1으로 간다면 여기나오는 단어는 다 알아야 할듯 예도 좋다). 얇기도 하고 맨뒤에 색인이 있어 거의 옥편처럼 쓸 수도 있고 (만약 모르는 한자가 나오는데, 부수와 획수로 찾는 옥편도 없다 하면, 네이버에 필기인식 한자어찾기 기능이 있다 : http://hanja.naver.com/), 또 맨 앞에 일본어에 대한 설명도 꽤나 알차다. 예로 나온 단어에 대한 주의와 설명도 있으며, 교과서체, 혼동하기 쉬운 한자 부록 등등 꽤 좋다.
다만!!! 예문으로 나온 단어에 대한 설명이 뒤에 있다. 차라리 한 페이지당 한자 수를 줄이고 밑에 넣어주면 좋을터인데..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보기 편하게 편집되어있는게 훨씬 효율적이긴하다. 전원합격시리즈 처럼 편집하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게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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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배운다는 것. 그것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관심이있고, 아니면 다른 나라에 유학을 목적으로 또는 취업을 목적으로 아니면 더 좋은 직장으로의 취업을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첫번째 예가 그 경우이다. 다른 나라 특히나 일본에 대한 문화적 관심이 강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공부했다고나 할까? 솔직히 말해서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막히던 부분은 바로 한자였다. 물론 한국에서도 한자를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일본과 비교하면 진짜 적게 사용하는 나라 아닌가? 더군다나 한자 자체가 다른 부분도 있고..... 결국에는 무언가 공부할 교재를 찾아야하는데. 그럴때 눈에 뜨인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가격에 비해 괜찮은 내용과. 꼭 필요한 내용들이 있는 구성. 물론 공부하다보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다른 교재를 찾게 되었지만.. 처음에 일본의 한자를 접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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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하다가 한자에 막힌 적이 있어서 일본어한자를 익히는게 참 중요하고 또 어려웠다.
다시 일본어 공부를 할 계획을 세우고 여러 책들을 고르다가 한자책도 꼭 필요하단 생각에 주문했다.
책을 펼쳐보고 이 어려운 느낌은 뭐지, 라며 제껴두고 나중에 한자는 나중에 공부해야지 할 뻔 했다.
하지만 일본어어는 한자를 모르면 영원히 유치원미만 수준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책을 펼쳐들었다.
앞부분의 복잡한 설명은 대충 훑고 들여다보니 총 6년(학년의 의미로 해석)으로 나뉘어 각 학년별 단어들을 묶어 놓았다.
공부계획을 세우고 난 직후라 학년별로 한자를 분류해 놓은 것이 눈에 잘 들어왔다.
조혜련의 책에서 배운 1-3-3 단어외우기도 너무 광범위했는데 학년별 단어중심으로 외우면 딱 좋겠다.
일본어한자책들을 많이 찾아본 건 아니지만 그 중에 가장 괜찮은 책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