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읽었습니다.하나님을 더욱 알고픈 마음이 듭니다. 이제 신앙생활을 한지도 10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나의 읽기의 한계를 만납니다. 분명한 것은 목사님은 하나님의 음성을 이 시대에 사는 믿는자에게 들려주고자 합니다. 설교문을 묶은 책이기에 그런 의도를 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음성은 하나님 자신에 대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왜 성경을 읽는가로 부터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인가를 거쳐서 하나님을 아는자로서 우리는 어떻게 이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가로 이어집니다. 저자가 말하는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처음들어보는 낯선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목사님의 표현은 색다릅니다. 지금껏 읽어보지 못했던 '한국적'이란 생각을 갖게 합니다. 단어 사용에서 그리고 말씀하시는 정서에서 그런 모습을봅니다. 이 시대에 이런 분을 한국땅에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