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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은 부모가 무심코 던지는 말이 아이의 마음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알려주고,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은 부정적 언어가 아이의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부터, 화가 날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질문법, 부모의 감정 관리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아이의 모습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부모의 말투와 태도는 결국 아이의 행동과 관계 습관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또한 부부 관계 역시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갈등의 대부분은 해결할 수 없는 ‘다름’에서 비롯되므로, 정답을 찾기보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도 공감되었어요. 이 책은 완벽한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말습관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제안입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단 한 문장만이라도 떠올리며 말하는 연습, 그 작은 변화가 아이의 평생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습니다. 아이와 더 나은 대화를 하고 싶은 부모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에요.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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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내가 행복해야 아이에게도 부정적인 언어가 줄어든다. 책을 다 읽고 총평을 남겨봅니다. 저는 사실 직업이 사회복지사이기도 하고, 부모유형테스트를 해보면 허용적인 스타일이라고 결과가 나올정도로 아이들에게 허용적인 편인 것 같아요. 허용적이라는 것은 훈육을 해야 할 때도 훈육을 하는 것이 힘들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훈육은 주로 남편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부분은, <아이를 무조건 칭찬하는 것은 위험하다>였습니다. 작가님이 예로 들은 '대단하다', '잘했다', '대단하다'라는 표현을 긍정적인 반응으로 생각해서 아이들에게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이 챕터를 읽으면서 '칭찬중독'에 빠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아이를 쉽게 칭찬하기보다는 인정하는 말를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간 표현이 아니라 중립적인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말을 아이에게 해주는 게 좋다고합니다. 이외에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부분이 많지만, 저는 제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이 부분을 고쳐보고 싶었습니다. 아이: "엄마 나 밥 다 먹었다! 잘했지? 엄마: 우와 정말 싹싹 다 먹었네? 대단하다! 》 정말 깨끗하게 다 먹었네!(사실인정)역시 우리아들!(인정하는 표현) 그리고 또 한가지!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이 문구는 인지하고 있었고 실천도 잘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주말에 남편과 저는 교대로 혼자만의 힐링시간을 즐깁니다. 남편은 골프, 저는 가죽공예,독서를 하면서 행복함을 충만하게 느끼고 집에 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표정을 다 지켜보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힐링시간을 보내고 오면 "엄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 기분 좋아 보여!"라고 말해줍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저를 알리는 책도 만들었습니다! 요즘 도서관에는 참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은데요, 이 책 만드는 것도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것입니다. 책 내용으로는, 제 직업과 제가 행복해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그렸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에게도 자랑하는 책입니다. 도서관 프로그램에 책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만들어보세요^^ 인친님들도 나만의 시간을 꼭! 확보해서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랑랑플레이 #엄마랑아이랑플레이 #아이가상처받지않는대화법 #하야시겐타로 #포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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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부정하는 말만 버려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입소문만으로 자녀교육 1위인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읽어봤습니다 15년 동안 직장인과 경영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대화 코칭 경험을 살려 쓴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이 15만부 이상 판매되면서 급부상한 작가, 히야시 겐타로가 쓴 책이에요 상처주지 않으면서 아이를 혼내는 대화법 아이가 알아서 하게 만드는 대화법 아이의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는 대화법 등 부정적인 대화법 대신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36가지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평소 아이에게 무심코했던 부모의 부정적인 말이 스마트폰보다 더 무섭다고 해요 어렸을때 들었던 부모의 말 한마디가 평생 아이를 따라 다닐수도 있고요 저도 자라면서 경험했던 일이라 얼마나 상처가 될 수 있는지 잘 알기에 늘 아이에게 하는 말은 조심하고 있는데요 자아상이 아직 확립되지 않는 시기에 부모로부터 이런 말을 일상적으로 들으면 부정적인 자아상이 내면에 각인되어 평생의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답니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건 훈육이 아니라 '아이의 말에 부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라고 해요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실제 아이와 대화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예문이 등장한다는 것이예요 커밋 대화법, 베니핏과 리스크 설명하기, 청크다운 기법 도전 정신과 반발심 자극하기, Let's~ 구문 활용하기 등 실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시가 풍부하니 단 한문장이라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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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상처받지않는대화법 #도서지원 . . . . . 제가요, 부정어를 최대한 안쓰려고 나름 노력하는 쏴뢈이거든요?? . . . . 이 책을 만나보니.. 예~ 그래요~ . . . 저는 부정어 요정 이었어요😂😭 . . .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혁신을 제안하는 실용적인 지침서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빈번히 발생하는 언어적 오류를 분석하고, 상처 없는 대화를 위한 36가지 전략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 부정적 반응의 제거와 아이 주체성 존중에 핵심을 두고 있는데요, 첫번째, "You → I 메시지" 전환 두번째, 자기 결정권 부여 질문법 세번째 공동목표 설정 프레임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 . 특히! ✔️캐치볼 토크 와 ✔️역발상 대화법 이 인상적 이었어요! . . . . 핑퐁 렐리 처럼 무언가 왔다 갔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좀주고 기다려 줘야 한다네요. 저도 조금 즉문즉답을 바라는 부모로서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 . . 마지막 두챕터 에서는 부모의 관계도 나와요! 이책은 매일 조금씩 읽으며 필사를 해보았는데요, 배울게 많고 자기 성찰이 되더라고요! 매일 읽으며 읽기를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 . .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 . .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인것 같아요. 부모의 언어력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정말 어마무시 하다고 생각해요. 전통적 훈육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적 소통을 원하는 부모님들. 자녀와의 갈등을 창의적 대화로 변화하고 싶으신 부모님들. 이 책 만나보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한 대화 모음집이 아니라 실제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점이 좋았습니다. 마치 비즈니스 협상 기술을 배우듯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훈련을 경험하게 되실거에요~! 육아에 있어 기술적 접근을 원하신다면 주저 없이 만나 보셔요👍 . . . . . @book_withppt @for10up . . . #북피티 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 #포텐업출판사 로부터 #도서제공 을 받고 #북피티온라인독서모임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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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느 덧 둘다 초등학생이 되니 큰아이들이 되었다는 생각에 말을 좀 덜 신경쓰고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읽어본 책인데요...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를 위해서는 우선 엄마 자신의 행복이 기본이 되어야 한대요 이 부분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긍정의 언어를 이야기하고, 아이에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할 때에는 나를 먼저 돌아보고 내 감정을 아이들에게 쏟아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하고, 아이들을 혼내는 것도 혼내기 전에 혼내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혼내는 방법도 공부가 필요하더라고요 특히 You 메세지가 아닌 I 메세지를 사용해야하는 필요성 너무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이의 일을 알아서 하게 만드는 방법도 5가지가 나오는데요 역시 아이를 키우는데엔 공부가 필요합니다, 아이의 자기긍정감을 높여주는 대화법은 전부 외우고 싶더라고요 한글자 한글자 잊을 단어들이 없었어요, 아이들이 부모를 보고 그대로 배운다는 부분에서는 저도 늘 의식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더 공감하며 읽게 됐던 것 같아요 좋은 책 덕분에 제 육아도 조금 더 단단해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고요 실천도 잘해나가려 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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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은 육아에 지치고, 아이와의 관계에 자주 미안함을 느끼는 부모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현실은 버겁고, 말은 자꾸만 날카로워질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날들이 반복되던 차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렇게 말해보세요" 하는 대화법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그런 말투를 사용하게 되는지, 감정이 어떻게 언어에 영향을 주는지를 찬찬히 짚어줍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와닿았던 부분은, 아이의 부정적인 언어와 감정이 부모인 나의 말과 상태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다는 통찰이었습니다. 듣는 순간 찔렸고, 곧 이해가 되었습니다. 책은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합니다. 부정적인 말의 사용을 줄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부모인 내가 긍정적인 정서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결국, 아이를 위한 대화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정하게 대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육아에 지쳐 '말이 자꾸 상처가 된다'고 느끼는 모든 부모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바쁜 하루 중 잠시 멈춰 서서, 내 마음을 어루만지게 해주고, 아이와 나 사이의 거리를 따뜻하게 좁혀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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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최소한 부정하는 말만 버려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히야시 겐타로 지음 민혜진 옮김 포텐업 "내가 정말 너 때문에 못살아" 스마트폰보다 더 무서운 건 부모의 부정적인 말 입소문만으로 자녀교육 1위 아이의 이야기를 묻지 않는다 "안돼"라는 말을 너무 지주 한다 다른 아이와 비교한다 전부 부정아! 책을 접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대감과 우리 아이와 달라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과 행동.존재 등 부정적으로 다양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나는 평소에 부정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는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책속에 ♤자기도 모르게 아이를 부정하는 습관 =아이의 말이나 의견을 무조건 부정하거나 마음대로 바꿔 말한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는다. =이야기를 듣고는 있지만,아이의 눈을 보지 않는다. =비난하는 말투.단호하고 엄격한 말투를 자주 쓴다. =지적질을 많이 한다. =한숨을 쉬거나 혀를 차는 등 대놓고 기분 나쁘다는 걸 드러낸다 =아이의 의견(하고 싶은 일)을 듣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만 한다. =아이의 고민이나 망설임을 사소한 일 로 받아들이고 넘겨 버린다. =실수하거나 못하면 혼낸다. =잘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만 계속해서 이야기한다. 이 글을 보면서 뜨끔했다. 내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문장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지 말라고 알려주는 길잡이 책이다. 우리는 아이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아이의 감정이나 의도 그리고 아이가 처한 상황을 무시하지 말고 부정적인 언어와 행동을 하지 말자는 핵심이 들어있다. 아이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부정하지 말고 연습해보자. 그러면 놀라운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부정적인 언어를 쓰면 우리 가족에게 위험한 문제가 나타날 것이다. 나는 앞으로 아이의 말과 행동에 부정하지 않겠다. 명심하면서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 좋은 습관을 길러보아야겠다. 읽으면서 내가 수정하거나 내가 행동 할 수 있는 부분을 적어보고 실행해보려고 노력했다. 잘 되지는 않치만 적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고 반성하게 되는 것 같았다. 우리가 흔히 아는 부분도 행동이 잘 되지 않는다. 읽으면서 적어보고 행동수정을 하면서 인증하는 시간도 있어서 좋았다. 진짜 스마트폰보다 무서운 건 부모의 말인것 같다. 우리가 어떻게 아이에게 말하느냐에 따라 아이도 변화와 행동이 달리진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꾸준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꺼번에 변화를 이루고자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연습해서 아이와 잘 지내고 하루하루 실천할 것이다.아이를 키우고 힘들어하는 부모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포텐업#히야시 겐타로#대화법#책소개#책스타그램#소통#부정어#부정어 사용하지 말기#실천 @book_withppt @for10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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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스마트폰보다 더 무서운 건 부모의 부정적인 말. 너무 무서운 한 문장 아닌가요? 살면서 아이에게 부정어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사용하게 되잖아요. 부정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을 익혀서 아이의 안전지대가 되어 줍시다. -부정의 반대말은 무조건적인 긍정이 아닌 '이해'라는 점. -명령하는 말투를 재미있는 말투로 바꾸는 법. -상처주지 않으면서 아이를 혼내는 법 -일방적인 대화는 부정어와 똑같다. p.146 발설하는 행위는 설령 그것이 분노라 할지라도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흥분하며 스스로 멈출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는 과거를 캐묻는 대화가 아니라 미래를 개척하는 대화를 한다. "왜?" : 과거의 변명 "어떻게 할 거야?" : 미래의 새로운 약속 -아이는 기본적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내다보고 미리 준비하는 걸 잘 못합니다. -사람마다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 : 인정하는 말, 봉사, 선물, 함께 하는 시간, 스킨십 -화가 날 때는 우리 아이 장점 다섯 가지 먼저 생각해보기. 무엇보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키워나갈 수 있겠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고, 아무도 상처받지 않도록 대화해봅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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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말”이 아이의 마음에 남긴 상처, 부모는 정말 모를까요? 포텐업 신간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은 부모가 자녀에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얼마나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는지 짚어보며, 그 대화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 하야시 겐타로는 전작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에서 시작한 화두를 이번엔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옮겨왔다. ‘내 말이 맞다고 해서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는 대화의 본질은 사회에서만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며 부모로서의 자신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었다. 전작을 읽을 땐 누군가에게 상처받은 기억이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이제는 그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불편한 진실 앞에 서게 된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마음을 내려놓기로 결심한 건, 곧 다가올 아이의 사춘기 때문이었다. 품 안의 자식이 언젠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그 걸음이 도피가 아니라 건강한 독립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하야시 겐타로는 우리가 너무나 자주 사용하는, 그래서 문제의식조차 가지기 어려운 ‘보통의 말들’을 조심스럽게 들여다본다. “숙제부터 하고 놀아”, “언제 치울 거야?”, “그렇게 하면 안 되지”와 같은 말들. 이 흔한 말들이 과연 아이의 자존감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 부모는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처음엔 “그럼 도대체 뭐라고 말하라는 거야?” 싶은 반발심이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혼란은 차츰 가라앉고, 아이와의 관계를 지키기 위한 ‘진짜 의지’만이 남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말. 사랑한다고 믿기에, 아이에게 더 좋은 말을 건네고 싶기에, 이 책은 부모라면 반드시 한 번쯤 읽어야 할 필독서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은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그 물음 앞에 정직하게 답할 수 있기를, 그리고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더 깊은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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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제가 이 책을 신청한 계기는 사춘기 남매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렸을 때 나의 힘듦을 아이들에게 표출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아이들이 사춘기가 된 남매가 서로 으르렁거리는 겨우가 참 많더라구요. 왠지 내가 아이들 어렸을 때 못해줘서 그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책의 작가의 한마디인 "너무 화가 나서 부정적인 말이 튀어나오려고 하는 순간, 이 책에 나온 대화법 중 단 한 문장이라고 꼭 써먹어보세요."라는 글이 나에게 와닿네요. 사춘기를 겪고 있는 남매에게 성인이 되기전이 지금이라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를 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아이의 말을 부정하지만 않아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한 사람이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는 바로 양육자입니다. 양육자가 아이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칭찬을 하고, 어떤 말로 혼내고, 어떤 리액션을 해주는지, 어떤 분위기를 조성하는지에 따라 아이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지 마세요.' 아이의 존재는 물론이고, 아이가 소중히 여기는 것, 아이의 감정이나 의도, 아이가 처한 상황을 무시한 채 부정하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 삶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인데 이 안에서 부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부정당하는 쪽은 의욕이 떨어지고 눈치가 보이고 일을 그만 둬야 되나?하는 생각해 악순환이 일어난다. 그런데... 일보다가 중요한 것이 부모와자녀사이 라는 걸 알게 되었다. 직장은 그만 두면 되지만...가족은 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부모라면 아이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긍정의 씨앗'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하고 노력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아를 할때 나의 신념으로 아이를 키워야지~ 타인의 평가에 신경을 쓰다보면 육아를 할때 힘이 든다. 신념을 가지고..육아를 해야 아이도 부모도 편하다. 내가 아이들을 부정하게 했던 이유는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부정한다.' 특히 책임감이 강하고 완벽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아이가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짜증이 솟구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자존감이 떨어지면 스스로 생각하는 일을 중단한다. 아이를 자주 혼내고, 끊임없이 간섭하고, 아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을 틀렸다고 지적하면 그 아이는 자신감뿐 아니라 자존감까지 떨어지고 주눅이 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내가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지시•명령하는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를 체크부터 해보세요. 이렇게 자신의 말투를 의식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기르려면 먼저 자신의 말과 행동을 알아차리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에게는 다 자기만의 이유가 있다. 아이에게는 다 자기만의 이유가 있다. 아이에게는 다 자기만의 이유가 있다. 내가 무엇가를 부탁하거나 지시할 때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위에 말을 세번 생각하기 '아이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 혹은 '아이에게 내가 너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는 것'을 뜻합니다. 아무리 물어봐ㄷ아이가 대답을 회피하거나 눈을 피할 때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이야기하기 싫으면 다음에 다시 물어볼 테니까 그때는 이유를 알려줘." 가족들끼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상태라면 심리적 안정감이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말을 부정하지 않는다. 아이가 실패해도 혼내지 않는다. 아이의 인격을 인정한다. 자신이 아이보다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규칙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전제하에 관여한다. 부모가 가르쳐야 할 때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한다. 아이에게 '나는 언제나 네 편이야'라고 말해준다. 아이가 정말 큰 잘못을 했을 때는 야단치고, 그 잘못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아이 심리적 안전감 높이는 방법 - 아이가 '우리 엄마 아빠는 항상 웃고 있어'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본다. -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아이를 인정해준다. - 함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같은 경험을 공유한다. - 어떤 관계를 맺고 싶은지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 자주 안아주고 스킨십을 시도한다. - 소리를 지르거나 거친 말투를 쓰지 않는다. - 다그치거나 추궁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아이에게 선택권읏 주는 거죠. 부모가 의견을 말하면서도 아이의 생각을 꼭 먼저 물어보세요. "엄마는 이게 더 좋을 것 같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커뮤니케이션의 세 가지 종류 1. 전달하기 2. 경청하기 3. 대화하기 서로를 인정하는 대화법은 아이의 평생 자산이 된다. '나는 왜 저 사람 말을 부정하고 싶은 걸까?' '그때 왜 아이에게 그렇게 말했을까. 도대체 내가 왜 그랬을까? '아~, 나는 이런 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구나.' '아~ , 이럴 때마다 내가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했구나.' 또한, '부정적으로 말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방법에선 내가 부정적으로 말하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그것을 잠들기전에 찬찬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므로써 내 느끼는 감정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책을 읽은 후 정말 어렸을 때는 함께 하던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 되니.. 여행도 따라다니지 않아요. 친구들과의 만남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가끔은 가족과 함께해도 되는데...십대가 되니... 자기들만의 세계에서 사니 부모로써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저두 십대때는 그랬을꺼라 생각하며 위안을 삼기로 하였습니다. 어느 책이나 아이들이 어렸을 때 도움이 되는 서적들이 있듯이 이 책 또한 아이들이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미리 읽어보신다면 육아에 될만한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어느덧 십대에 사춘기를 접하는 우남매에게도 종종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이 있어 참 감사하였습니다. 이젠 자기 자아를 주장하며 살 아이들인데... 제가 부정하는 말을 하지 않고 조금은 아이의 말과 행동에 인정 해주도록 노력한다면 지금이라도 아이들과 더 사이가 좋아질지 기대가 큽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유아기부터 사춘기 그리고 성인까지도 대화에 도움이 될꺼라 생각이 들어 정말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