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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사파리 만끽 중♥
코우도 무사하고 이제 당분간 사파리에서 즐거운 생활을 보내는 타카라와 키요미네. 감동적(?)인 부자의 재회도 이루어지지만 아야코의 일로 또다시 잠시 헤어진다. 그 사이 제시카라는 여성과 만나게 되고 그 여자로 인해 조금 위험한 상황에 빠진 타카라와 키요미네.
둘을 따돌리려고 했다 먼곳까지 가서 차가 점복되는 바람에 셋 다 그곳에 갇힌 듯한 신세. 그때 아름다운 여성인 제시카에겐 관심도 없고 타카라만 챙기는 키요미네의 모습은 정말 멋졌다. 물론 그 광경을 본 제시카 역시 이해가 안간다고 생각하고. 키요미네의 코트를 입고 함께 한 모포를 덮은 채 끌어안고 잠든 모습은 그야말로 너무 예뻤다. 키요미네의 이름 뜻을 말해주며 활짝 웃는 타카라의 모습도 눈이 부셨고.
마지막 아야코를 사랑하지만 단 하나뿐인 가족인 타카라를 더 소중하게 여기는 코우. 하지만 타카라는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말해준다. 타카라에게도 단 하나뿐인 아빠의 코우역시 소중하며 행복을 바라고 있으니까. 그렇게 코우와 아야코는 좋은 방향으로 흐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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