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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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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또 친절하게 알려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주요 암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암에 걸리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지 않게 된 것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고, 미리 알고 나면 참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들과 함께 이 책을 보았는데, 건강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서적이 되었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암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또 친절하게 알려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주요 암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암에 걸리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지 않게 된 것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고, 미리 알고 나면 참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들과 함께 이 책을 보았는데, 건강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서적이 되었다.
d******0 2025.03.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_최준석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_최준석" 내용보기
가족 중에 암환자가 나왔다. 깜짝 놀랐다. 우리 가족은 비실비실 약하지만 암에 결린 사람은 거의, 아니 없다. 없었다. 그런데 형수의 암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마침 베테랑 과학 기자가 암에 특화된 병원의사를 취재하여 10대 암에 대한 책이 있어 얼른 잡아들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암에 대한 인식은 시한부 선고일 것이다. 그냥 죽음이라는 뜻이다. 갑자기 머리가 멍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_최준석" 내용보기

가족 중에 암환자가 나왔다. 깜짝 놀랐다. 우리 가족은 비실비실 약하지만 암에 결린 사람은 거의, 아니 없다. 없었다. 그런데 형수의 암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마침 베테랑 과학 기자가 암에 특화된 병원의사를 취재하여 10대 암에 대한 책이 있어 얼른 잡아들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암에 대한 인식은 시한부 선고일 것이다. 그냥 죽음이라는 뜻이다. 갑자기 머리가 멍해졌다. 함께 했던 시간과 추억들이 짧은 시간 동안 스쳐 지나갔다.

다행인 것은 전문가 수준의 10대 암에 대한 설명이 이 책에 들어 있었다. 암전문의도 아니고 과학전문 기자가 아닌 일반인의 눈으로 보았을 때, 쉽고 눈에 띄게 이해가 쉬웠다. 다른 한편으로 깊이 있게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다소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암에 대한 궁금증과 이해를 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특히 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해소 되었다는데 있다. 물론 두려움은 그대로 존재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지만 암의 완치는 아직도 진행 중인 것 같다. 특히 건강검진으로 인한 암의 진단이 조기발견과 치료로 이어져 상당히 성과를 내는 것 같다. 아울러 3~4기 이상의 암도 치료에 상당히 가까워진 듯싶다. 그럼에도 이 책을 통해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함은 해소 되었다고 생각한다. 참 놀라운 책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암에 대한 현실과 치료진행 과정이 궁금하다면 참고하기에 아주 적당한 도서라 생각한다.



○ 나는 나를 위해 이 책을 썼다. 암에 걸린 건 아니다. 암에 결려도 원망할 구 없는 나이에 근접한 건 사실이다. 주위에 암에 걸린 사람 투성이다. 친구가 그렇고 또래들이 그렇다. 그럼에도 나는 괜찮겠지,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보호막을 치고 산다. -P9


1. 폐암_폐암은 초기에 해당하는 1, 2기 환자가 수술 대상이다. 모든 암은 수술해야 살 수 있다. -P31

              “폐암은 이제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을 향해 가고 있다” 충북대 이기형 교수 –P49


2. 대장암_2기는 수술만으로 완치되는 경우가 90%가까이 된다. 3기는 항암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완치가능성은 70~80% 정도이고, 4기의 경우는 완치 가능성이 40~70%로 떨어진다. 대장암 진단을 받은 환자 

    중에 4기는 50%에 달한다. -P101


3. 위암_“오래된 음식이 문제라고 본다. 식품을 오래 저장하기 위해 소금, 설탕, 식초에 절인다. 훈제 식품도 있다. 

    이게 다 위암과 관련이 있다.” -P123


4. 유방암_한국 유방암, 발병률은 높으나 사망률은 낮다. -P149


5. 전립선암_전립선은 생식기를 보호하는 파수꾼 -P183


6. 간암_“숙취를 깨기 위해 우리는 오래전부터 꿀물을 마셔왔다. 꿀물에는 당과 물이 많다.

     (…) 숙취 음료는 비싼 꿀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P217


7. 췌담도암_배와 함께 등이 아프다면 전조증상을 의심하라. -P262


8. 부인암_사람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성관계, 특히 파트너 수와 관련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남자고 여자고 마찬가지다.(…)청소년에게 알려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에게 딸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하길 권한다. -P322


9. 갑상선암_5년 상대 생존율(2018~2022)은 100.1%다. 

     (…)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 환자가 몸을 더 잘 돌본 경과다. -P332


10. 혈액암_‘골수성 백혈병’과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나눌 수 있고, 병의 진행 속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한다. -P362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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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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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물어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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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2025.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암,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서평] 암,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의  도ㅓ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암에 대한 의사들의 인터뷰를 달아 만든 책이지만 의학 부분이라 이해 하기도 쉽지 않은 책이었던거 같다.하지만 책이 1장씩 끝날때마 증상에 대한 써머리를 해주어서 나름대로 독자를 이해 하는데도움을 줄려고 각 장마다 써머리를 해주어서 독자가 증상을 이해 하는데 도움울 준다.대신 병을 아는 것이 중요 하지만 암을 예방
"[서평] 암,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의  도ㅓ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암에 대한 의사들의 인터뷰를 달아 만든 책이지만 의학 부분이라 이해 하기도 쉽지 않은 책이었던거 같다.


하지만 책이 1장씩 끝날때마 증상에 대한 써머리를 해주어서 나름대로 독자를 이해 하는데


도움을 줄려고 각 장마다 써머리를 해주어서 독자가 증상을 이해 하는데 도움울 준다.


대신 병을 아는 것이 중요 하지만 암을 예방 하는 생활 수칙을 먼저 소개 해드립니다.


책의 내용이 어렵게 느껴 질수도 있지만 10가지 내용만이라도 실천한다면


조금더 건강한 생할을 할수 있을 겁니다.




간암에서는 각 병기의 사항에 대해 진행 되는 방향에 대해 알아두시고 다만 간암의


원인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간은 우리 몸의 해독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게 망가지면


진짜 건강의 적신호가 오니 되도록 술은 멀리 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그리고 수리고 건강 체크 하셔야 합니다




갑상선 암은 갑상선 암으로 의심 될만한 증상이 보인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아 보는게 낮지 않을까 싶습니다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서 상당히 어려운 암이기도 하고 병기의 진행에 


따라서 위험도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폐는 사람이 호흡 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기관 이기 때문에 중요 하고 폐암은 증상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상하다고 판단이 되면 즉시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c********5 2025.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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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알고 싸우자
"암, 알고 싸우자" 내용보기
#도서협찬.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by최준식~세상 어느 누구도 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최근에는 암이 30.40대에도 많이 발생하지만 주로 노인들에게 발생하는 노인병인지라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만연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본인이나 가족중에 암 환자가 없다면 잘 알 지 못하는 병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지인의 암투병 소식을 듣고 스스로를 위해 공부하면서 책을
"암, 알고 싸우자" 내용보기
#도서협찬.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by최준식

~세상 어느 누구도 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최근에는 암이 30.40대에도 많이 발생하지만 주로 노인들에게 발생하는 노인병인지라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만연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본인이나 가족중에 암 환자가 없다면 잘 알 지 못하는 병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지인의 암투병 소식을 듣고 스스로를 위해 공부하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본인이 당장 아픈건 아니지만 주변 환자들을 보며 자신도 암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인상적인 건 그가 의사가 아닌 기자출신이며 이 책을 쓰기 위해 3년 가까이 전국을 다니며 50여명의 의사들과 인터뷰하고 한국인의 10대암 관련자료를 수집했다는 점이다. 간절함은 그만큼 위대하다. 

 책에 실린 10대암은 페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췌담도암, 부인암, 갑상선암, 혈액암 이다.
 암에 걸려도 순한 암이라면 오래 살 수 있는 데,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은 발병자수는 많지만 치명률은 낮은 편이다. 갑상선암의 경우, 치유율이 101프로라고도 한다. 반면,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가장 낮고, 폐암도 위험하다.
 모든 암은 기본적으로 수술을 해야 살 수 있다. 암 수술은 기수에 따라 방식도 다르고 명칭도 다른 데, 예를 들어 대장암은 1기에 내시경으로 내과의사가 암의 싹을 자르면 시술이라 하고, 2.3기에 외과의사가 하는 것은 수술이라고 한다.

 음식섭취로 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는 있지만 암을 치료할 수는 없기에 발병하면 적극적으로 병원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폐암의 주요원인이니 삼가고, 합성화학 물질의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 암은 어린아이에게도 영향을 주는 데, 모유수유는 아이에게 면역체계를 주고 엄마에게는 유방암 예방에 좋다. 
 운동은 호르몬 균형과 건강한 체중유지에 좋다. 전립선암은 남성에게 흔한 3대암 중 하나일 정도로 많으며, 최근에는 피부암의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니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검진을 잘 하자.

 10대 암에 대한 기본지식을 공부하다 보니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모든 암은 어느 정도의 전조증상이 있기에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면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면 설사 암이 생기더라도 조기발견이 쉽고 완치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의료인도 아닌 내가 지식을 조금 쌓는다고 한들 큰 도움이 될까 싶었다. 나 역시, 암에 대해 고정관념을 가졌던 탓이다. 그러나 이 책 덕분에 나도 마음가짐이 좀 바뀌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는 말은 암의 세계에서도 통한다.

 미국 암센터의 한국인 종양학자는 "미국환자들은 암을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정도로 생각하는 데, 한국인은 마치 자기만 암에 걸리고 사형선고 받은 듯 느낀다" 고 했다.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증상이 다양하고 맞춤형 치료도 가능해졌으니 막연히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치료하라고 권한다. 이제는 우리도 암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설사, 그 적이 암이라 할 지라도.

 @sejongbooks
#암의사에게자세히묻다 #최준식
#세종북스 #서평단 #도서협찬
< 세종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5.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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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암의 실체를 파헤치는 인터뷰
"10가지 암의 실체를 파헤치는 인터뷰" 내용보기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암에 걸린 분들이 꽤 많다. 건강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은 경우도 보게 된다. 이름만 들어도 무섭고 벌벌 떨게 만드는 암, 그 실체를 알면 예방할 수 있을까. (솔직히 그 실체를 다 알 수도 없을 뿐더러, 의사조차 잘 모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출중한 능력자라도 분명히 못 고치는 한계가 있
"10가지 암의 실체를 파헤치는 인터뷰" 내용보기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암에 걸린 분들이 꽤 많다. 건강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은 경우도 보게 된다. 이름만 들어도 무섭고 벌벌 떨게 만드는 암, 그 실체를 알면 예방할 수 있을까. (솔직히 그 실체를 다 알 수도 없을 뿐더러, 의사조차 잘 모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출중한 능력자라도 분명히 못 고치는 한계가 있으니까.) 그래도 궁금했다. 지금도 암 환자들을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사들은 과연 10가지 암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이 책의 부제는 '3분 진료로는 알 수 없는 암의 모든 것'이다. 


폐암의 경우 원인 대부분은 흡연이다. (간접흡연 포함) CT 결과 결절이 보인다고 무조건 암 진단을 받는 것은 아니고 의사들이 추가 검사 여부를 결정해 폐암인지 아닌지를 진단한다. 암이 발견되면 어떤 수술 혹은 치료 과정이 있는지, 현재 치료 기술의 발전은 어디까지인지,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 폐암 환자의 33%는 비흡연자로, 석면, 라돈 등의 유해 물질 노출시, 밀폐된 공간인 주방의 유해 가스가 발병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단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폐암 편 말미에 체크포인트로 앞선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준다. 이어지는 다른 암 정보도 이와 비슷한 구성이다.


대장암 편에서는 대장암의 병기 진단, 수술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고, 위암 편에서는 헬리코박터균 감염자 1%가 위암으로, 나머지는 위암과 무관하다고 하는데 결국 고위험군의 판별이 중요하다는 것, 오래된(저장된) 음식이 위암 유발의 원인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건조, 훈제, 소금에 절인 음식 속에 고농도의 질산염이 있는데 그것이 세균에 의해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전환된다고 한다. 


이 책은 앞서 언급된 암 외에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췌장암, 부인암, 갑상선암, 혈액암에 대해 전문의 인터뷰 내용을 싣고 있다. 결국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비롯해, 주요 위험 요인 피하기, 규칙적인 운동의 필요성을 상기시킨다. 


어떤 면에서 이 책은 대중서와 전문서의 중간쯤이랄까. 암을 예방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한 나 같은 사람은 솔직히 원인 및 예방책이 언급된 내용에 주로 관심이 많이 가는데, 이 책은 암의 전이 및 완치율, 생존율, 환자의 치료(항암제, 방사선, 수술) 과정, 각각의 암에 대한 치료의 현주소를 방대하게 다룬다. 이 책을 읽다보니 건강검진도 선택적, 맞춤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오래전 가족의 위암 판정, 수술 권유 등 일련의 과정 가운데 지금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수술하면 완전히 회복되는 게 맞는지 놀랄 겨를도 없이 가족을 진단했던 의사에게 이것저것 물어봤지만 돌아온 답변은 허술하고 형식적이며 냉랭하기까지 했던 기억이 있다. 의사가 아닌 사람도 모두 알아야 한다. 아직 환자도, 환자 가족도 아니라면 담담하게 이 책을 읽어갈 수 있을 것이고 혹시 가족이나 지인이 조기진단 혹은 치료 과정 중에 있는 독자라면 이 책으로 치료제의 명칭을 제대로 알 뿐 아니라 앞으로의 회복 방향을 모색해볼 수 있을 것이다. 

w****i 2025.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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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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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배경은 내 아이가 혈액암 환자였기 때문이다. 책에서 치료에 대한 무엇인가 힌트를 얻고자 하는 바람도 있었다. 아이의 치료를 한시적으로 담당했던 의사의 인터뷰도 있었다. 저자가 책을 써서 독자들에게 읽히고자 하는 정도와 내가 기대했던 바와는 차이가 있었지만 한국인에게 주로 발병하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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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배경은 내 아이가 혈액암 환자였기 때문이다. 책에서 치료에 대한 무엇인가 힌트를 얻고자 하는 바람도 있었다. 아이의 치료를 한시적으로 담당했던 의사의 인터뷰도 있었다. 저자가 책을 써서 독자들에게 읽히고자 하는 정도와 내가 기대했던 바와는 차이가 있었지만 한국인에게 주로 발병하는 10대 암 자체를 세부적으로 정의하고 치료법까지 알려주는 정도의 나름 구체화된 책이었다. 좀 더 기대한다면 10대 암 하나하나를 시리즈 형식으로 암에 대한 증상, 치료법, 치료 경과, 향후 치료에 기대되는 방향 등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는 책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도 해 봤다. ‘왜 인터뷰 대상이 국립대병원 의사’에 한정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이 없어서 조금은 의아한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 빅5병원을 포함한 서울과 지방에 다수의 병원은 대다수 사립 병원인데 말이다. 저자는 꼭 의료인, 암환자 및 보호자뿐만아니라 일반인도 이 책을 통해 암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 책 저자는 신문사 기자, 특파원, 편집장 등을 역임했고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의학분야 취재까지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3년간 암치료 전문의 50명, 3,750분 인터뷰하여 10대 암에 대해 소개하고 치료되고 있는 현실을 담아내고 있다. 위의 내 사견과는 달리 전공의가 떠난 의료현장에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전문의들을 상대로 엄청난 시간의 인터뷰했다는 것만으로도 그의 노력은 찬사받아야 할 일이다.

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10대 암에 대해 각 1개 장씩 할애하여 총 10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0대 암은 폐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췌담도암, 부인암, 갑상선암, 혈액암이다. 각 장은 각각의 암에서도 더 구체적으로 분류를 통한 현재 암 환자 발병률, 치료 방법, 앞으로의 치료 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정말 몇 년 새 암 발병률이 생각 이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음도 놀라웠고 암치료 방법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져서 암환자가 더이상 불치병이 아님도 알게 되었다. 또한 치료 약이나 치료 로봇 등의 등장도 가히 기적같은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세부적으로 더 깊이 있는 내용까지 들어갔으면 하는 기대와 바람도 있었지만 한 권의 책에 그 많은 내용을 담기에는 분량의 한계를 느낀다. 저자는 한정된 분량 속에 10대 암 관련 의학전문 분야 내용을 꼭꼭 눌러 담으려 한 노력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솔직히 암 환자 가족으로 암 치료를 위해 관련 서적을 찾아 읽다보니 저자가 우려하는 만큼 암환자 가족이 어렵게 느껴질 우려는 기우에 가깝다. 암치료는 기본이 1년이상 완치까지는 5년이상이 필요하기에 거의 이론적으로는 전문의 수준까지 이를 정도로 다박하다. 암환자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실제 치료하는 전문의들도 착안하지 못하는 만큼의 사고를 하기도 한다. 다만, 경험상 의외로 암과 관련하여 출판된 책들이 극소수임은 아쉬운 부분이다. 그런 와중에 이러한 책이 나온 것만 해도 정말 다행히고 고마운 생각이 든다. 추천자가 추천사에서 읽어보길 권하는 의대, 간호대 학생보다는 암치료에 있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환자와 보호자가 치료에 있어 이 책을 한번 읽어본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j****s 2025.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의 모든것을 다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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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교수 50여 명을 인터뷰해 한국인에게 흔한 10대 암의 특성과 치료법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최신 치료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잘못된 속설을 바로잡고 있다. 또한 환자와 가족이 치료 과정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과 심리적 대응법도 다루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주변에 암 환자가 부쩍 많아진 요즘, 암을 제대로 알고 대비하는 것이
"암의 모든것을 다룬책" 내용보기

국립대병원 교수 50여 명을 인터뷰해 한국인에게 흔한 10대 암의 특성과 치료법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최신 치료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잘못된 속설을 바로잡고 있다. 또한 환자와 가족이 치료 과정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과 심리적 대응법도 다루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변에 암 환자가 부쩍 많아진 요즘, 암을 제대로 알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희망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니,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w******4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20년전 쯤 보험을 가입한 사람들은 아마도 들어보았을 말이다. 20년 후면 암은 정복되어서 더 이상 암보장은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 암이라는 것도 스스로 변이를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그 때는 알지 못한 새로운 것을 찾아낸 것인지 너무도 많은 종류의 암들이 이야기 되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때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0년전 쯤 보험을 가입한 사람들은 아마도 들어보았을 말이다. 20년 후면 암은 정복되어서 더 이상 암보장은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 암이라는 것도 스스로 변이를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그 때는 알지 못한 새로운 것을 찾아낸 것인지 너무도 많은 종류의 암들이 이야기 되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때도 이야기 되었던 암들 역시나 지금도 그 암으로 인해 투병을 하고 있고, 또 경과가 좋은 환자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환자들도 있다.

우리나라 저명 생명과학 분야 석학들의 강연에서 게놈 정보를 완전히 알게 되면 미리 그 사람이 이후 어떤 병을 갖게 될지를 알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이론이며 결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이기에 우리는 점점 늘어난 평균수명에 비례해 더욱 더 건강하게 그 삶을 영위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듯하다. 

지금 주변을 살펴보면 '암'이라는 병은 더 이상 희귀하지 않다. 몇개월간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서 연초에 잘 지내느냐는 카톡이 왔다. 그냥 그런 일상의 안부이겠거니 넘겼다가 저녁에 통화를 해야겠다고 확인을 하는데 유방암2기로 항암을 4차까지 했었다고. 이렇듯 이제 가까운 이들도 어느날 갑자기 암이라는 선고를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미리미리 발생율이 높은 암에 대해 어느 정도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립대병원 교수들이 10대 암에 대해 암의 종류별로 각각에 맞는 최선의 치료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무척이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친구가 진단 받은 이 유방암이 선진국 병이라고한다. 식습관이 서구화 되고, 비만 등 생활습관과 여성 호르몬 노출이 많은 경우에 발병하기 쉽고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병하기도 한다고 한다. 특히 4,50대에 주로 발생한다고 설명 되어 있다. 맞다 친구와 나는 50대이니 미리 알고 있었다면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리고 여기에 설명된 유방암의 초기 증상과 각 병기별 특징을 알아두고 치료법도 알아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친구는 더 잘 알고 있겠지만 다음 통화에서는 공감하며 이 내용들을 전해주리라 마음 먹는다.

그 외에도 흔히 볼 수 있는 위암, 대장암, 폐암 등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여 읽어보았다.

다른 암에 대한 내용들도 찬찬히 읽어볼 생각이며 40대 이후의 누구라도 이 책은 꼭 한번씩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00세 시대라고들 말하는데 얼마를 사느냐가 아닌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기에 자신의 건강을 챙긴다는 의미에서라도 이 책의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c******6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책끌 서평]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세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암은 이제 불치병이 아니라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암에 걸려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학과 의학의 발전 덕분에 암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생존율은 크게 높아졌지만, 여전히 암이라는 단어는 많은 이들에게 두려움을 안기고 있다.과거에는 암에 걸렸다고 하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
"[책끌 서평]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세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암은 이제 불치병이 아니라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암에 걸려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학과 의학의 발전 덕분에 암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생존율은 크게 높아졌지만, 여전히 암이라는 단어는 많은 이들에게 두려움을 안기고 있다.


과거에는 암에 걸렸다고 하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또한 암을 발견해도 전이가 빨라 생존율이 낮아져 심각한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오늘날 암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는 기자 출신의 최준석 과학 저술가 암 치료의 최전선에 있는 50명 이상의 국립대병원 교수들을 인터뷰하고 나서 암을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저자는 암에 걸린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암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10대 암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정리해 소개했다. 그럼, 10대 암은 뭘까?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췌장암, 혈액암이다.


이 책은 암의 생물학적 특성부터 최신 치료법, 면역항암제와 표적 치료제에 대한 설명까지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 복잡한 의학적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읽다 보면 어느새 암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암의 종류별 위험 요인과 예방법, 진단 방법, 병기별 표준 치료법, 최신 연구 동향까지 총망라하여 독자들이 암 치료의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암 환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과 그에 대한 전문가들의 답변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암에 대해 궁금했던 사람들에겐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성 79.9세, 여성 85.6세에 이른다. 문제는 평균 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는 점이다. 이제 암은 단순히 '운이 나쁘면 걸리는 병'이 아니라, '운이 좋아야 걸리지 않는 병'이 되어버렸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위해 암을 외면하기보다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병원 진료실에서는 짧은 진료 시간 내에 환자가 궁금한 점을 충분히 물어보기 어렵다. 또 이런 걸 물어봐도 될까? 하는 생각에 질문을 망설이기도 한다. 이 책은 암에 대해 궁금했던 아쉬움을 덜어 준다. 또한 암이라는 질병과 싸우는 의료진의 책임감과 사명감 또한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수술실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암 치료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환자와 의료진이 한 팀이 되어 함께 싸워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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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위 분들 중에도 암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적지 않고, 나 자신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두려운 마음이 있어 암에 대해 공부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가 의사 등 의료인 출신이 아니라 언론인 출신으로서 암 연구의 선봉에 있는 분들을 인터뷰하면서 쓴 책이기에 일반인의 시각에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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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위 분들 중에도 암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적지 않고, 나 자신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두려운 마음이 있어 암에 대해 공부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가 의사 등 의료인 출신이 아니라 언론인 출신으로서 암 연구의 선봉에 있는 분들을 인터뷰하면서 쓴 책이기에 일반인의 시각에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암에 대한 설명을 담아 기존에 출간된 책보다 읽기 쉬울 것으로 무척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


비교적 쉬운 말로 쓰여져 이해하기 무척 좋았으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도 훌륭하여 재미도 좋은 편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 Biotech Express라는 만화된 최근의 바이오 분야 연구현황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암 치료를 위한 연구가 예전에 알던 것보다 매우 많이 발전하였고, 우리나라 연구진의 활약도 대단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셈이다.


우선적으로 내 주변에서 암환자가 발생한 기관의 암에 대한 이야기를 우선적으로 읽었는데, 정말로 암 치료에 대한 연구가 발전하여 대략적으로 암 치료 후 5년 이상 생존율이 40~50% 이상 되는 것으로 느껴져서 더 이상 암이 예전처럼 위협적이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암 4기의 경우도 완치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국내 연구진들의 활약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특히 원인이나 치료 방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공포감이 컸던 췌장암의 경우도 치료방법이 만이 나온 것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암으로 세상을 떠난 지인들이나 유명인사들이 생각나면서 조금만 암의 발생이 늦었더라면 현재의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암에 대한 연구 및 치료방법의 발전에 대한 현실이나 이를 막기위한 건강 유지의 팁 등을 배불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j********h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