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타!! 제목은 참 촌스럽다. 트로트 가요의 제목같기도 하고, 야~ 타~의 ''타'' 인지, 부타타타 하는 바이크 소리의 의성어인지 확실치 않다. 하지만, 중요한건 책의 알맹이다. 지난 9년간 스포츠바이크를 라이딩하며, 왜 이럴까 하고 고민했던 부분들 혹은, 잘못 알고 있던 상식, 혹은 습관에 대해 정확하게 지적해주고 있다. 바이크를 처음 타는 초보자라면 꼭 읽어야 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라이딩 경력이 1~2년차인 라이더에게는 도움은 많이 되겠지만, 중급 이상의 라이더에게 깊이있는 내용은 아니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 |
|
바이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면허를 취득 후 바로 바이크를 구입하기는 어려워서 관련 책들을 탐독하고 있는 중입니다. 리뷰가 11년전 리뷰밖에 없지만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는 말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귀여운 그림으로 쉽게 쉽게 설명해주어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바이크가 워낙 위험하다고들 하지만 안전 수칙들을 잘 지키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라이딩 한다면 즐거운 취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