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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한빛미디어, 2025) 책 소개저자 : 윌 라슨(Larson, Will) 제목 :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쉽 : 테크 리더를 위한 성공 전략 번역 : 임백준 출판사 : 한빛미디어 출간 연도 : 2025.04. 페이지 : 464쪽 원문 제목 : The Engineering Executive's Primer: Impactful Technical Leadership (O'Reilly Media, 2024)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 - 예스24 테크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독서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 전략 대방출엔지니어링 조직을 이끄는 일은 단순한 기술 관리가 아니다. 뛰어난 엔지니어였던 사람이 훌륭한 리더 www.yes24.com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4979268 기업의 방향성과 성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C 레벨 직책은 조직의 전략과 운영을 결정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C 레벨의 직책 중 CTO(Chief Technology Officer)는 기업의 기술 전략을 수립하며, 기술 개발과 기술 혁신을 주도한다. 저자인 윌 라슨은 개발자(엔지니어)가 CTO로, 테크 리더가 되어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리더십을 설명한다. 총 24개의 챕터로 구성된 책은 구직 → 입사 → 온보딩 → 소통 → 평가 → 채용 → 성과&보상 → 퇴사 라는 조직의 구성원이자 CTO로서의 여정을 담고있다. 특히 2장, '엔지니어링 임원의 첫 90일'은 '우선순위'와 '목표'설정이라는 온보딩 방법을 설명한다. 이는 회사의 입사, 신입 혹은 이직시에도 마주하는 3개월의 수습, 멘토&멘티 기간과 동일한 기간으로 '관리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기술 임원의 생각과 지향점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점을 담고있다. (5장의 '유용한 조직 가치 창출하기'와 12장의 '개인 및 조직의 브랜드 구축하기' 파트 역시 개발자(엔지니어)로서 팀과 조직을 깊이 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점이 인상 깊다) 현업 개발자라면 이후의 커리어를 관리직, 현장의 PM(Project Manager)이나 조직의 PM(Product Manger)을 지나 기술 임원인 CTO를 목표로 할 수 있다. 이 책은 '테크 리더'를 주제로 엔지니어링 조직 관리를 위한 채용과 팀 빌딩, 조직문화와 성과&보상의 현재 개발자들이 마주하는 오늘을 '기술 임원'의 시선에서 바라봄으로써, 향후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 무엇을 준비하며, 고민 해야 하는 지를 알려준다. (또한 같은 의미로 지금의 기술 임원들의 고민을 엿 볼 수 있는, 조직 구성원으로써 기술 전략 총괄자를 이해 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CTO의 관점, 기술 임원의 시각에서 리더십을 설명하는 책, 테크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책, 그리고 개발자로 팀과 조직을 더 알아가보고 싶은 모든 분께 일독을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윌라슨 #엔지니어링리더십 #테크리더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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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 리뷰 테크 리더를 위한 현실적 생존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신간,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 테크 리더를 위한 성공 전략》을 읽고 리뷰를 남겨봅니다. 개발자로서 ‘리더’의 자리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실리콘밸리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엔지니어링 리더 윌 라슨이 집필했으며, 기술자에서 조직 리더, 더 나아가 임원(C-level)로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이고 디테일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핵심 키워드 4가지 요약 책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을 한 줄씩 정리해보았습니다. 1. 임원 역할로의 전환 기존의 개발 업무에서 벗어나 조직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입사 후 90일 동안 무엇을 배우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2. 조직 문화와 가치 정립 조직이 공유하는 핵심 가치를 어떻게 설계하고 실행 가능한 문화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중간관리자 이상의 리더라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3. 성과 측정과 커뮤니케이션 리더는 결국 숫자와 지표로 설명해야 할 일이 많아집니다. CEO, 이사회와 소통할 때 필요한 지표 설계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4. 자기관리와 번아웃 방지 임원은 리더십과 동시에 에너지 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자기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들 “긴급 상황을 해결하는 데 몰입한 나머지, 전략을 잊지 마라.” “신규 임원은 성급히 조직을 바꾸려 하지 말고, 먼저 구조와 문화를 이해하라.” “조직은 명확한 가치 위에서 움직일 때 가장 안정적이다.” 아쉬운 점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오레일리 스타일의 직역체가 있어 문장을 읽는데 집중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책의 흐름을 따라 읽기보다는 필요한 파트를 중심으로 선택적으로 읽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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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근무하는 곳은 조직 개편이 잦은 곳입니다. 잦은 개편을 보면서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마침 관련 책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임원직을 향한 여정, 엔지니어링 임원의 첫 90일, 엔지니어링 전략 세우기... 등등 목차만 봐도 엔지니어링 임원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책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저는 아직 매니저도 아니고, 매니징보다는 실무를 더 재미있어하는 실무자입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는 어떤 리더가 있으면 내가 일하기 좋을까, 라는 생각을 좀 더 많이 한 것 같아요. 3장에서는 엔지니어링 전략 세우기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전략은 엔지니어링 조직의 업무 내용과 비전을 제시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눈여겨 보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략은 상향식이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챕터가 눈에 띄었습니다. 책에서는 전략은 언제나 하향식일 수밖에 없으며, 하향식 리더십을 가진 조직만이 전략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전 회사부터 지금까지의 회사 생활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매니징하는 매니저보단 어느 정도 자율성이 주어지는 환경을 선호하는데요, 전략만큼은 하향식으로 주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하향식 전략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전략이 자주 변경되는 경우뿐이었습니다. 가야하는 방향이 일관적이지 않고 자꾸 변경되면 멀미가 나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이런 부분을 잘 짚어준 것 같네요. 예비/현직 엔지니어링 임원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조직의 일원에게도 값진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서평 #엔지니어링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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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에서 일을 하든 최종적으로 본인이 도달하고 싶은 위치가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가장 마지막에 있는 곳을 바라보는 것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최종적인 리더로서의 마지막 위치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테크 리더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특히 엔지니어링 조직을 리딩하는 것은 단순 관리의 차원을 넘어선다고 볼 수 있다. 엔지니어링 리더는 기술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핵심 역량을 필요로 하며, 아울러 제대로 된 리더십 역량도 필요하다. 단순 리더로서의 역할을 설명하는데 머물지 않고 기술과 더불어 리더십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책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총 2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부록 부분에서는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와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는 CTO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들이 어떻게 현업에서 바라볼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의 시작은 임원을 바라보는 시각과 간략한 역할, 그리고 면접 및 채용까지 이르는 초반 과정을 소개한다. 이후 임원으로 출발하는 첫 90일간 준비해야 하는 사항을 설명하면서 엔지니어링 전략 세우는 방법, 계획하는 방법, 조직 가치 창출 등 임원으로서 해야하는 역할을 하나씩 세부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내부 소통을 원활히 하는 방법, 다양한 팀과 사람과의 협력 등 회사 전반적으로 조율하고 리딩해야 할 사항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채용과 보상 등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고 마지막으로 퇴사 시 고려해야 할 사항 및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제시한다. 사실 임원이라는 역할은 모든 조직에서 소수만 도달할 수 있는 위치이기에 모든 사람들이 도전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그 중 일부라도 임원을 생각하고 그 자리에 도달하기 위해 준비한다면 이 책이 그 준비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본인이 임원이 되었을 때 어떤 부분을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지 잘 파악할 수 있고, 이를 위해 미리 자신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부분도 같이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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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엔지니어링 팀을 이끄는 것은 때로는 끝없는 도전과 선택의 연속처럼 느껴집니다. 기술적 깊이뿐 아니라 사람과 시스템을 아우르는 복합적인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은 바로 이러한 고민의 무게를 느끼는 모든 수준의 엔지니어링 리더들에게 명쾌한 통찰과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가 Stripe, Uber, Calm 등 유수의 테크 기업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이 녹아 있어,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언어로 직접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엔지니어링 리더십의 거의 모든 여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좋은 리더가 되라'는 추상적인 구호 대신, 리더로서 마주하게 될 구체적인 상황들과 그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엔지니어링 매니저의 역할과 책임을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해, 조직 규모에 따른 운영 전략, 효과적인 도구 활용법 등 리더십의 기초를 다집니다. 이후에는 채용, 온보딩, 성과 관리, 어려운 대화, 멘토링 및 스폰서십 등 사람 관리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로 이어집니다. 각 장마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은 마치 옆에서 경험 많은 선배가 코칭해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기술 리더십의 핵심인 기술적 의사결정, 시스템 설계, 장애 관리, 프로젝트 실행 등 기술적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리더 자신의 경력 개발, 네트워킹, 번아웃 관리 등 리더 개인의 성장을 위한 조언도 놓치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시스템적 사고'를 일관되게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문제의 표면이 아닌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단기적인 해결책보다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의 중요성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또한, '모든 상황에 맞는 만능 해답은 없다'는 전제하에,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최적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생각의 틀을 제공하는 점도 돋보입니다. '엔지니어링 리더십'은 이제 막 리더의 길에 들어선 신임 매니저부터, 이미 팀을 이끌고 있지만 자신의 리더십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싶은 시니어 리더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통찰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리더로서 끊임없이 성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책입니다. 마치 잘 정리된 나침반처럼, 복잡한 엔지니어링 리더십의 여정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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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한빛미디어에서 재밌는 책이 번역돼서 나왔습니다. 바로 윌 라슨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인데요. 그동안 중간 관리자를 위한 책들은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실리콘밸리 리더십, 개발 7년차 매니저 1일차, 개발자를 넘어 기술 리더로 가는 길, 도와주세요 팀장이됐어요!, 이런 책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건 임원을 위한 겁니다. CTO 혹은 그에 준하는 역할에 대한 설명이 잔뜩 기술되어 있습니다. 구직부터 퇴사에 이르기까지 그 사이에 모든 과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임원도 온보딩이 필요합니다. 온보딩하는 과정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이 있을까요? 온보딩 과정에서 신규 임원들이 가장 흔히 빠지는 함정은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기 전에 성급하게 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 밖의 또 다른 실수는 상황을 신중히 고려하지 않고 마음대로 판단하는 것 ('아, 이 기술은 정말 형편없어. 어떤 바보가 이런 결정을 내렸지?)과 이전 직장을 회상하는 짜증 섞인 말투 (내 이전 직장에서는 말이야...) 등이 있습니다
여러 직장생활과 동료들로부터 이런 사례에 대해 많이 듣고 접했습니다. 비단 CTO라는 포지션이 아니더라도 조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할로 합류한 사람들은 주의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코드 한 줄에도 역사적인 이유가 있으니까요. 아마존 프리시플 엔지니어 그룹은 자사의 웹사이트를 통해서 커뮤니티 신조 중 하나인 '이전부터 있던 것을 존중하라.'라는 격언을 원칙으로 삼았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임원에게 도움이 되는 글귀는 아니지만 아래와 같은 이야기도 나옵니다. 제가 처음 직장 생활을 할 때 사수가 해주셨던 이야기도 이와 결이 비슷했습니다. 한 번은 신입 직원들이 인내와 배움 사이에서 균형을 잘 맞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회사를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그 회사가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20-40 규칙'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 20분은 노력하되, 40분을 넘기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라는 것입니다. 20, 40과 같은 숫자가 당신의 팀에 완벽히 맞는다는 법은 없지만 이는 팀원들에게 자신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음을 알려 주고, 그들 또한 서로 시간을 할애하여 타인을 도와야 한다는 일종의 메커니즘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임원은 SNS나 콘퍼런스 등을 통해 접하는 정보를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마치 그렇게 행동해야만 할 것 같다는 부담이 없어도 됩니다. 제가 함께 일했던 성공적인 임원들의 대부분은 온라인에 아무런 글을 쓰지 않습니다. 그들은 트위터나 마스토돈에 게시물을 올리지 않으며, 책을 쓰지도 않고, 콘퍼런스에서 연설하지도 않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지도 않습니다. 트위치에서 스트리밍도 하지 않죠, 엔지니어링 리더십 경력를 쌓는 동안에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성공한다는 생각도 들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반박하는 수많은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런 일을 반드시 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엔지니어링 분야는 기술자로 계속 성장하는 방향과 매니저로 나누어질 겁니다. 그리고 언젠가 임원이 되겠죠. 만약 그런 자리를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은 임원을 위한/혹은 임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도움이 되는 건 아닙니다. 직급이 위로 올라가면 어떤 고민을 하게 되는지, 그리고 내 상관(임원)은 어떤 노력을 하는 사람인지 조금은 더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겠지만 좋은 참고서가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