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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 신화를 마신다.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 신화를 마신다." 내용보기
평소에 자주 그리스 신화관련 책을 읽는 편인데 이번책은 좀 다른 시각의 책이었다.단순히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시간순으로 사건순으로 나열헀다면 이 책은 신의 의도를 알려주고 현재를 사는 인간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내용은 신화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영화. 신화의 이름을 붙인 과학 프로젝트, 신화와 현재의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들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예를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 신화를 마신다." 내용보기
평소에 자주 그리스 신화관련 책을 읽는 편인데 이번책은 좀 다른 시각의 책이었다.
단순히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시간순으로 사건순으로 나열헀다면 이 책은 신의 의도를 알려주고 현재를 사는 인간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내용은 신화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영화. 신화의 이름을 붙인 과학 프로젝트, 신화와 현재의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들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예를 몇개 들자면 제우스가 누이 테메테르와 관계를 맺어 페르네포네를 낳은것은 지하와 지상을 오갈 수있는 매개체가 있어야헸기 때문이란다. (여기서 신이(특히 제우스)여신이나 인간과의 강제적이고 노골적인 관계는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따로 비난하지 않겠다.)

60년대 달 착륙 프로젝트의 이름에 아폴로17호. 다시 재개한 달 탐사 프로젝트에  아르테미스 계획 이라 명명한 것은 둘이 쌍둥이이고 아르테미스가 달의 여신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우주법 아르테미스 협정은 19세기 말을 달려 깃발을 먼저 뽑는 사람에게 서부의 미개척 땅을 나눠주기 위했던 방법과 너무도 똑같다.

영웅 헤라클레스는 쉽고 편한 길보다 어렵고 돌아가는 길을 택함으로 12가지 과업을 이루고 영웅으로 현재까지 이름을 알리고 있다. 그가 벌려놓은 아틀라스 산맥이 지중해와 대서양을 열고 양쪽의 바위산을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라 불렀다.
그곳이 바로 현재 지브롤터 해협이다.
헤라클레스의 기둥은 스페인 국기에도 그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탑 오브 탑의 이야기는 트로이 전쟁이다.
트로이 전쟁의 불씨 헬레나를 만들고 아킬레우스의 극적인 승리를 통해 그를 최고의 인간으로 만들었다.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그리스 사람들의 신화도 막을 내린다.
전쟁에서 패한 아이네이아스가 로마의 시작을 알린다.   

그리스 신화는 죽은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의 모습이며 많은 영감의 원천이다.
스타벅스, 리그오브레전드, 베르사체 등 미래에도 영원히 전해질 이야기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