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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몽환적이고 조금 우울한 음악들입니다. 死の灰...이 곡은 지금 들어보면 그저 좋은곡이지만, 가사를 쓸 당시(세기말)에는 듣는사람도 노래하는사람도 "우리는 살아서 2000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기분이었겠지요. 후후후~ Sell My Soul을 처음 들었을 무렵에는 그 분위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무한반복으로 놓고 달콤한 우울함과 몽상속에서 허우적거렸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いばらの淚 는 드물게 구체적인 이미지의 노래...불 속에서 부르짖는듯한 후렴구가 멋집니다. 몇 번을 들어도 좋은 음악이라는것은 정말 있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