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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완결// 정말 - 재미있었고 - 끝나버려서 너무 슬픈..ㅠ
"완결// 정말 - 재미있었고 - 끝나버려서 너무 슬픈..ㅠ" 내용보기
전권다 사고 말겁니다- 이렇게 재미있는책이- 어째서 잘 알려지지 않은건지 모르겠어요,, 만화책을 제외하곤, 이토록 사고 싶을정도로 빠져드는 판타지는 이게 최초에요/ 그토록많은 판타지와 소설들을 봤지만- '재미있다' 라고 생각한 책은 있었어도- 사고싶다 고 생각하고 진짜 거의 다 사버린건 처음 -ㅠ; 완결권은 - 정말 정말 정말 정말 환상적인 마무리- 직접보지않
"완결// 정말 - 재미있었고 - 끝나버려서 너무 슬픈..ㅠ" 내용보기
전권다 사고 말겁니다- 이렇게 재미있는책이- 어째서 잘 알려지지 않은건지 모르겠어요,, 만화책을 제외하곤, 이토록 사고 싶을정도로 빠져드는 판타지는 이게 최초에요/ 그토록많은 판타지와 소설들을 봤지만- '재미있다' 라고 생각한 책은 있었어도- 사고싶다 고 생각하고 진짜 거의 다 사버린건 처음 -ㅠ; 완결권은 - 정말 정말 정말 정말 환상적인 마무리- 직접보지않으면- 이느낌은 절대 알수가 없어요!! 손에 땀을쥐게 하는 전쟁과.. 놀라운 결말!! 복선에 깔려졌던것들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며- 길고도 길었던 여행을 마칩니다.. 정말- 아쉽네요 ㅠ 휴- 이젠 무슨낙으로 사나-
YES마니아 : 로얄 s****a 2005.06.06. 신고 공감 9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하얀늑대들(12완)
"하얀늑대들(12완)" 내용보기
78년생...전작으로 <다크문>이 있다... <하얀 늑대들>은 네티즌이 재밌고 잘 쓴 대표적 환타지소설로 꼽는 작품이 아닌가 한다... 하얀늑대는 '아란티아'라는 나라의 최정예 기사를 뜻하는 말이다.. 그 말은 세계 최강이라는 말과 같다는...   주인공 카셀은 23세로 농부의 아들이다...기사가 판을 치는 세상에 칼을 손에 쥔 적도 없는...오로지 말빨만 대장급인 청년이기도
"하얀늑대들(12완)" 내용보기

78년생...전작으로 <다크문>이 있다...

<하얀 늑대들>은 네티즌이 재밌고 잘 쓴 대표적 환타지소설로 꼽는 작품이 아닌가 한다...



하얀늑대는 '아란티아'라는 나라의 최정예 기사를 뜻하는 말이다..

그 말은 세계 최강이라는 말과 같다는...

 

주인공 카셀은 23세로 농부의 아들이다...
기사가 판을 치는 세상에 칼을 손에 쥔 적도 없는...오로지 말빨만 대장급인 청년이기도 하다.

어느날 넓은 세상에 나가겠다면서 용병으로 전쟁에 참여하지만...
전투직후 기절... 전멸한 아군시체 속에  혼자만 살아남게 된다.

 

그렇게 운좋게 살아남고 특기인 거짓말과 장기인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카셀....
그러다 우연찮게 정말 우연찮게 아란티아의 보검을 줍게된다...

아란티아의 보검은 검 자체도 보검이지만...
'아란티아' 하얀늑대들의 캡틴(대장&리더)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검 이상으로 큰 의미를 담고 있었다....

살아남기 위해....보검을 돌려주기 위해....
카셀은 특기와 장기를 발휘하여 위험으로 부터 자신의 목숨을 지키게 된다... 
아니 그 이상으로 진짜 하얀늑대들 캡틴으로 믿게까지 만듬으로써 대우까지 받게 된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진짜 하얀늑대들의 나타나면서 그들과 운명적인 조우를 하게 된다.

하얀늑대들... 

아즈린, 던멜, 로일, 쉐이든, 게랄드.

이 다섯 명의 하얀늑대들은 혼란중인 '카르모트'왕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왕의 요청으로 원정을 나온 것이다...
잃어버렸던 보검과 함께 말빨에 능한 가짜 캡틴을 얻게 된 하얀늑대들...

좀 더 유리한 외교적인 협상을 위해...
하얀늑대들은 말빨과 임기응변으로 캡틴행세를 해온 카셀을 임시 캡틴으로 인정....

외교적인 협상과 발언권을 부여함으로써 조금 더 체계적인 방법과 효과적인 대응으로
여왕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각 국의 나타나는 검은 기사의 정체는??

마법왕국을 침략하는 괴물과 회색의 마법사??

드래곤을 사냥하는 검은 기사단??

천년을 이어져 내려온 죽지않는 군주의 인간말살 계획???

이 중심에 카셀이 있다....그리고 하얀늑대들이 있다...



싸움도 못하는 카셀이 모든이로 부터 하얀늑대들의 캡틴으로 인정을 받고..

죽지않는 군주의 계획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중간에 등장하는 친구 제이메르...연인 타냐... 엘프 라이....

조연들의 매력도 장난 아니다...명품 조연~~~

 

물흐르 듯 아주 무난하게 잘 쓴 작품이다...
현실에도 충실하지만 중간중간 복선이 대서사시를 읽은 것만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

다른 판타지 소설보다 더 뛰어난 점은...각각의 캐릭터가 잘 살아 있다는 것이다...


쓸데없이...없어도 되는...깍두기처럼 껴있는 캐릭터는 하나도 없다...

자기만의 개성적인 특징으로 누구누구하면~척하고 그가 연상이 되게끔...

글의 진행에 있어 적재적소에 등장해 그들만의 개성을 십분살리고 있다...
90년대 오락게임...스트리터 파이터의 캐릭터처럼 말이다..

 

칼을 다루지 못하는 카셀이 하얀늑대들을 이끌고 목적을 이루는 장면들을 가만히 보면....
대단하다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칼을 못 다루니 적이 많은 상황에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꿋꿋이 살아서 신화가 되어 가는 것을 가만히 보자면...
읽으면서도 신기하다.....
이장면에서는 위기를 못 넘기고 꼭 죽을 것 같은데 죽지않고 고비를 넘기는....

그 만큼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12권이 아쉬워 ....외전(한정판)까지 나온 작품이다... 물량이 적어 소장하기 힘든 작품....

간만에 멋진 환타지소설을 읽었다....

강추!!!!!!!!!!!!
p******s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칼을 모르는 카셀의 모험이야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칼을 모르는 카셀의 모험이야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내용보기
하얀 늑대들의 주인공인 카셀은 농부의 아들이지만 말주변이 뛰어나고 상황판단에 적응도 뛰어난 인물과 배짱도 있었습니다. 그런 카셀이 아란티아의 하얀 늑대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이야기가 그 시작입니다. 1부 캡틴 카셀 - 주인공인 카셀이 '아란티아'라고 하는 나라의 기사단 중에서도 뛰어나다는 하얀 늑대들의 캡틴이 되어 카르모트에서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농부의
"칼을 모르는 카셀의 모험이야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내용보기
하얀 늑대들의 주인공인 카셀은 농부의 아들이지만 말주변이 뛰어나고 상황판단에 적응도 뛰어난 인물과 배짱도 있었습니다. 그런 카셀이 아란티아의 하얀 늑대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이야기가 그 시작입니다. 1부 캡틴 카셀 - 주인공인 카셀이 '아란티아'라고 하는 나라의 기사단 중에서도 뛰어나다는 하얀 늑대들의 캡틴이 되어 카르모트에서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농부의 아들에 불과한 카셀이 어떻게 캡틴으로 변모하는지가 흥미진진한 볼거리입니다. 이 1부를 다 읽게되면 카셀에 대한 호감도가 대폭 상승합니다.(웃음) 2부 아란티아의 여왕 - 1부에서 끝났으면 굉장히 아쉬웠겠다고 생각하면서 읽어내려간 2부에서는 드디어 아란티아에 도착하는가 싶었더니 가는 도중도 편치않게 여러가지 일이 발생합니다. 모든 것은 커다란 원흉때문이고 조작된 여러 사건들은 카셀을 빼놓고는 풀어갈 수가 없군요. 1부보다 더 많은 등장인물로 인해서 카셀의 비중이 좀 줄어든 감이 있습니다만 여러 다른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이 나타나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3부 하늘 산맥에서 온 마법사 - 하늘산맥으로 들어간 카셀과 일행의 이야기입니다. "죽지않는 자들의 군주"의 커다란 음모속에 펼쳐지는 모험이야기로 카셀의 연인에 대한 것도 나오는군요. 설마 이쪽에서 카셀에게 연인이 생길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만 ^^; 하얀 늑대들 중에서 가장 "사랑"이라고 하는 주제가 두드러지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부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 -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전투의 진행상황과 급박한 상황전개가 펼쳐집니다. 개인적으로 카셀과 카셀의 연인(네타가 될까봐 이름언급은 회피를...^^)을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을 보고나니 나름대로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아즈윈과 맺어지기를 원했지만 아즈윈에게는 나름대로의 짝이 있었던 것 같고...;; 마지막까지 정말 깔끔한 결말이었습니다. 분명히 나중에 카셀을 아는 자들은 카셀을 보러 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c******e 200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