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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고 있었던 내 기억을 되돌아보고 아이에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는 특별한 책. 아이가 처음으로 학교에 발을 들이는 순간, 그 떨리는 마음을 달래줄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엄마 아빠도 같이 읽으면 힘이 되는 책입니다. |
|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읽었어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고 다니는 것 같아도 나름 힘들거나 어색한 일이 많은지 재미있게 공감하면서 잘 읽는것같아요.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책 내용을 많이 이야기 하더라고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지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
#찾기대장김지우 #장희정 #비룡소 #비룡소문학상대상 #용기 #저학년사실동화 #1학년학교생활적응기 #1학년추천 #1학년맞춤처방전![]() 뭐든지 잘 찾는 <찾기 대장 김지우>. 엄마 도움 없이 혼자 학교 가는 날, 무언가 잊은 듯하다. 30분이나 일찍 나섰지만, 신발주머니와 우산을 챙기느라 등교 시간은 점점 늘어난다. 학교 가면서 순실이랑, 유치원 동생이 잃어버린 신발, 지원이의 지우개도 찾지만 여전히 뭔가 잊은 듯하다. "1학년은 기초다. 그래서 1학년은 어렵다."(p 13)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다. 학교는 어렵다."(p 48) "애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서 놀리면 좋겠다. 그럼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웃기는 표정을 지어줄 텐데."(p52) 어쩌면 지우는 학교 가는 게 두려운 건지도. 좋은 일을 두 개나 해서 상으로 학교에 안 갔으면 하는 지우.?? 하지만 지우를 찾고 있는 1학년 3반을 보면서, 자신이 잊었던 게 자신의 자리임을 깨닫는다. <자꾸만 화장실> 속 선호 또한 1학년이다. 모든 게 어렵지만, 화장실 가기가 제일 힘들다는데, 선호가 화장실 가는 걸 잊을 만큼 즐거워진 사정은? #학교가기두려운1학년 마음을 잘 살린 #학교적응기 1학년 아이의 마음에 카메라를 밀착 시킨 느낌이다. 처음이 두려운 아이에게 용기와 응원을 보내는 동화. 큰 결핍이 아니지만, 누구나 겪는 사소한 결핍을 해피엔딩으로 맺는 따뜻한 #성장동화 다. ![]() https://blog.naver.com/lchfwith2per/223444102779 |
| <찾기 대장 김지우>를 먼저 구매하려고 보니, 같은 장희정 작가님이 쓰신 후속작이 있다고 해서 함께 구매합니다 :)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받으셨다고 하니 믿음이 가요. 눈물많은 우리 아이에게 공감과 위로, 도움이 되는 책이기를 바랍니다. |
| 초등학교 입학이 머지않은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줘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줄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찾게 되어 구매했어요. 비룡소 문학상 대상이라니 믿고 구매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초등학교 적응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딸이 눈물이 너무 많아서 이 책을 보자마자 사줘야겠다 맘 먹고 딸과 저도 같이 읽어봤는데 공감이 많이 되었고, 학교 주변 상황과 비슷한 내용이 많다보니 아이도 더 몰입해서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재밌다고 두번,세번 계속 보네요 ㅎㅎ 찾기대장 김지우도 보고싶대서 주문하러갑니당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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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는 눈물이 많은 아이입니다. 조금만 속상해도, 억울해도, 마음이 복잡해져도 눈물이 먼저 나와요. 이 책은 눈물을 참으라고 말하지 않고, 눈물 뒤에 숨어 있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들여다봐 줍니다. 울음이 약함이 아니라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 울보라는 말에 상처받은 아이에게 꼭 읽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 비룡소 책 이라고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그냥 믿고 사 봤어요. 초등학교에 가는 아이들 일 학년 아니면 이 학년 아이들한테 적당한 책이고 감동도 있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같이 읽어 보고 아이 혼자 읽을 수 있는 읽기 독립을 위한 책 같아요. |
|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받은 책이라 아이에게 선물로 구입하게 되었다.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에게 더 흥미를 끌었던 것 같다. 무엇이든 잘 찾는 아이 김지우가 주인공이다. 글밥도 적당해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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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줍어 해서 검색후 구매했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이나 또는 늘 새로 시작하는것이 두려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2학년인 우리 아이 늘 수줍고 부끄럼이 많고 두려움이 많은 아이인데 이책이 재밌다며 잘 읽어주니 뿌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