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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를 죽인남자 2부 2권입니다. 아케치 켄자부로 원저 토도 유타가 글그림 대원출판사에서 출시한 노부나가를 죽인남자 2부 입니다. 1부도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중입니다. 그림체도 독특하고 내용도 잘몰랐던거가 나와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완결될때까지 기대됩니다. 빨리 완결됬으면 합니다. |
| 2부 2권 리뷰입니다. 1부가 사건의 진실과 충격에 초점을 맞췄다면, 2부 2권은 그 사건 이후 남겨진 자들의 선택과 야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이번 권의 가장 큰 특징은 혼노지의 변 이후의 혼란, 권력을 둘러싼 긴장감, 각 인물들의 복잡한 속내가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진다는 점이며 그리고 단순히 역사적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도달하기까지 어떤 심리와 계산이 있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표현합니다. 물론 만화인 만큼 어느정도 픽션은 가미했겠지요 역사를 알고 있어도, 전개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재밌습니다! |
|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2부 2권 리뷰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의 역사에서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의 정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자기 주인에 대한 충성심을 인정받아서 일본 최고의 권력자가 되가는 과정을 흥미있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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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단순한 재미 이상의 생각 거리, 역사에 대한 재해석, 인간의 욕망과 책임에 대한 질문을 제공하는 만화예요. 만화를 좋아하고, 특히 역사물이나 정치·사회적 맥락에 관심이 있다면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액션 중심 혹은 전투 중심의 스릴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다소 아쉬울 수 있고, 역사적 사실과 가상 해석 간의 선을 구분하며 읽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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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2부 2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 야모리 코우는 학교와 사회에 흥미를 잃고, 밤거리를 방황하다가 자유롭고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나나쿠사 나즈나를 만나게 됩니다. 이 둘의 관계는 흔한 ‘흡혈 로맨스’처럼 단순한 연애 구도로 가지 않고, ‘밤’이라는 시간대가 주는 자유·고립·비일상성을 매개로 한 감정적 교류에 초점을 맞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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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2부 2 히데요시가 아무리 악랄하고 나쁜 인간이라고 하더라도, 나는 그의 집요함과 집착을 좋아한다. 특히나 만화에서 그려지듯이 자신의 비참함, 그리고 동생들을 향한 사랑 등을 위해 악마가 되었다는 것이 어느정도는 사실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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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면 역시 이순신 장군님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임진왜란 편이 아닐까 싶다. 커뮤니티에서 유행했던 것도 이 때문이기도 하고. 특히나 '기린', '해치', '도깨비', '너구리', 그리고 자신까지 삼키는 '도철'을 막아서는 '용신'의 모습이 개인적으론 최고의 장면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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