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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치 켄자부로 원저 토도 유타카 글그림 대원출판에서 나온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시리즈 입니다. 일본역사 만화같은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건 2부이고 1부도 모두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겠습니다. 만화체도 특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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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반역자가 아니라, 시대 속에서 고뇌하는 한 인간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그의 표정과 침묵 하나하나가 강한 의미를 가집니다. 독자는 이미 역사적 배경과 결과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는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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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 시대의 맹활약으로 일본사의 큰 전환점이 된 인물이며, 이에 걸맞게 현대까지도 현대 일본인들이 존경하는 위인 중 1명으로, 드라마나 게임 등 일본사를 다루는 여러 매체에서 빼놓을 수 없이 나온다. 그가 센고쿠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던 이유는 그 누구보다도 센고쿠 다이묘로서 실력과 명성을 떨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
|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2부 6권을 읽었습니다. 만화는 현실성을 유지하는 선에서 웃음을 주지만, 그 선을 과감히 넘습니다. 교내 소동이 갑자기 초현실적인 상황으로 비화되거나, 한 캐릭터의 작은 거짓말이 상상도 못 한 스케일로 커지는 등, ‘말이 안 되는 전개’를 정면 돌파하는 방식이 오히려 시리즈의 매력 포인트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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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2부 6권 기존 1부에서의 역사에 대한 해명? 같은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면 2부에서는 그 이후의 이야기인데. 시간순으로 스토리가 나온다기보다, 특정 이벤트나 왜곡된 역사를 다시 쓴다는 느낌의 내용들이다. 시간순으로 더 많은 스토리를 보고 싶지만, 주요 주제는 그게 아니었으니까... |
|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에 대한 책은 너무 신기한 책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생각이라든지, 전국시대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히데요시, 오다노부나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 임진왜란이 본격적으로 그려진 부분입니다. 저자들이 징비록과 실록을 참고한 듯한데, 나름 충실하고 객관적으로 역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여성의 삶을 그린 외전편이 처음 접하는 이야기라 재밌네요. 그나마 2부에서 가장 좋게 평가할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