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것 까지 였다 불편한 10대 소녀의 이야기 어릴 적 자신의 삶을 고백하듯이 타락 했던 시절의 10대시절 마약과 술 그리고 클럽에서 하고 싶은 데로 하며 자퇴 까지 하며 보내다가 자신의 이야기로 대학가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된 그녀의 이야기 사촌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삶의 변화를 이끈 이야기는 공감하기 힘들었고 학창시절 최선을 다해서 해봐야 나중에 그 힘으로 살아가는 거라 이야기 해주며 지금의 시절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나로 써는 너무 불편 했다…. 여러가지의 우정은 있지만…나에겐 지금 성인이 된 우리에게 그때 그렇게 매달렸던 우정도 그저 아름다운 추억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