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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면역의 열쇠는 장이 쥐고 있다 인체의 최대 면역 조직은 소장에 있다 장의 림프조직은 회장 끝과 충수에 많다 회장 끝에 파이엘판- 림프조직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부분 장의 림프조직에는 우리 몸을 지키는 전투 요원이 총집결해 있다 마이크로퍼지, 백혈구의 호중구, 림프구, NK세포, 보체 등 림프구 CD4-면역활동 가속 CD8-활동 억제 장과 뇌는 서로 도우며 몸을 지켜 준다 사령탑- 간뇌, 전달신경 – 페푸치드 소화관의 호르몬 – 가스트린,세크레틴,CCK,세로토닌, 소마토스타틴, 엔케팔린, P물질, VIP, 엔테로글루카곤 장내세균 중 좋은 균이 늘어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좋은 균 – 비타민(B1,B2,B6,B12,K)합성, 면역력 향상, 장내부의 산성유지 3000종 이상의 효소를 만들어 낸다. 웃음 – 웃음은 CD4와 CD8의 적절한 비율을 유지 시켜준다. PART 2 장은 독립적인 삶을 영위한다 얼굴처럼 장도 나이를 먹으면 생김새가 달라진다 장관 엷어짐, 연동운동 적어짐, 장이 자신을 위해 하는 일들 면역, 소화흡수 자체적으로 판단 수행 소장은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형상기억장기 소장은 50cm만 남아도 최소한의 일을 처리하는 초능력을 갖고 있다 설사는 장이 지휘하는 대청소 작업 다소 느슨한 생활이 장의 활기를 회복시켜 준다 장의 품질은 유전적으로 결정된다 PART 3 장의 최대 적은 잘못된 식사와 스트레스 S상결장이 짧아진 젊은이들 – 저지방 고섬유식사로 전환하여야 회복 부드러웠던 대장이 딱딱해졌다 – 고지방 저섬유 식사때문 장에는 그 나라 역사가 새겨져 있다 장에 상처 주는 지방 과다 섭취 : 지방 섭취 –담즙산 분비 – 암 발생 식이섬유가 적으면 나쁜 균이 늘어난다 스트레스는 장을 손상시킨다 – 스트레스로 장에 영양분과 산소를 보내는 혈관의 흐름이 나빠져 허혈성 대장염을 일으키고 설사 변비가 생김 PART 4 장에 휴식을 주는 생활,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식사 수면이 장의 면역력을 좌우한다 다양한 음식물이 지속적으로 장을 통과하지 않으면 장은 약해진다 가까운 장래에 기대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머리는 차갑게, 배는 따뜻하게 하루 섭취 칼로리의 절반만 주식에서 적절한 수분 섭취는 장을 건강하게 한다 장을 지탱하는 복근을 단련하자 장을 건강하게 하는 8가지 식사법 지방 하루 30~40g으로 제한 식이섬유 하루 25g섭취 주식은 통곡 반찬은 어패류와 콩중심 육류 줄임 야채 버섯, 두부등을 하루 350~400g 섭취 물 자주 마심 단 음식 자제 요구르트 복용 활성산소를 막으려면 항산화 작용이 있는 음식물을 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