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개월된 애기가 문자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길래 애플비 한글 벽그림을 붙여줬어요. 꼭꼭 가르켜가면서 문자를 익히네요. 그림도 아기자기 하니 좋아하네요. 하지만 각각의 문자의 사례로 든 사물중에 도넛, 초콜렛, 헬리콥터 등 외래어 비중이 많은 점, 그리고 도넛이나 초콜렛등 애기가 먹어서 별로 좋지 않은 음식을 사례로 든 것은 별로네요 요즘 아토피 아기도 많기 때문에, 가급적 이런 음식은 눈에 안보이는게 좋을 텐데 굳이 이런 음식을 사례로 든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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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은 크고 보기 좋은데 단어가 좀 많이 작네요..
그리고 아가들 보기에는 좀 단순화 된 그림이 더 좋을꺼 같은뎅...
실물이 많고 글자가 작아서 아가들 눈에 과연 잘 들어올까 좀 걱정이네요..
싼 가격대비 벽에 붙여놓고 보여주기는 좋을꺼 같아요
그림이 좀 더 큼직하고 귀여웠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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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벽걸이를 붙여놓으면 지나가다가 하나라도 보고,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다른분이 지적하셨듯 외래어 비중이 많은게 좀 안타깝네요
24개월 된 아이가 필요하다길래 선물로 구입했는데요 다른 곳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구성도 좋습니다. 예전에 쓰던건 코팅이 되어있어서 이것도 그런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