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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워온 교육과 과학들이 모두 진실이였을까요? 어쩌면 아닐수도 있습니다. 당신을 괴롭히는 이세상의 모든 문제는 가짜입니다. 그것이 사회가 자신에게 주입한 프로그래밍 때문이였다면 당신은 믿을수있을까요? 모든 문제의 해결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자신에게 주입된 모든 프로그래밍에서 빠져나온다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이책을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이세상은 과학자들이 만들어놓은 환영(幻影)이라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수세기에 걸쳐 과학이란 포장으로 집단이 만들어 놓은 우주를 우리가 믿고 보고 세뇌 되고 있었다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네요. 이 세상에 이런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작가님 심안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도권의 반복된 학습으로 체계적으로 심어져버린 아니 굳어져버린 지식은 무한히 지속되지만 반드시 진리는 아니라는 것. 대부분 힘있는자들의 편을 들어주는 것이 지식이고. 그렇기때문에 이세상에는 거짓된 지식들이 더 많이 존재한다는것은 사실입니다. 자신이 침몰되는 배를 타고있지만 안전하다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세상. 오랜기간동안 쌓인 세뇌(믿음)를 하루아침에 깨어 버릴 수는 없지만, 지식이란 그들이 원하는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짜맞추기 도구에 불과한 것 이라는 걸 깨달으며, 그간 쌓인 그 지식을 막연하게 믿지만 말고 의문점을 갖고 자기만의 견해로 재정립 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세상을 옳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 학생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네요. 옳바른 사고정립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주는 모든것이 양면성으로 이루어져있고, 이것들은 항상 공존한다는 진리를 깨달을때만이 진정한자유와 내면의 평온함을 갖을 수 있습니다. 세뇌된 인간의 집단은 외칩니다. 아름다운 세상에서 평온하게 자고있는 자신들의 단잠을 깨우지 말라고, 전문가와 지도자들에게 모든것을 맡긴채 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려는것을 방해하지말라고.. 집단속에서 있을때만 자신이 안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닫지 못한채로..' 자신을 집단에 묻고, 집단이 만들어준 규칙과 관념에 따라 살아가는것 그것이 과연 진정한 자신의 삶일까요? 인생은 짧습니다. 더이상 여러분의 인생을 세뇌에 낭비하지 마세요. 이책은 세상이 만들어낸 허상과학을 시각적일뿐만아니라 논리적으로 밝혀내고있습니다. 관련자료도 링크로 바로 연결이 되니 확인해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전자책의 큰장점이네요. 이런면에서 이책은 종이책보다 전자책이 더 잘맞는것같아요. 무한반복해서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걸작입니다! 세상에 눈을 감고 세뇌 된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이책을 읽으시는 모든분들은 진리를 찾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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