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칭 공부를 꽤 많이 나름 해왔지만. 간만에 많은 갈증이 해소되는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한문장 한문장 정성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한 페이지 페이지마다 눈길을 머물게 하는 내용들이 있네요. 특히나 사례를 보면서 많은 배움을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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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게 되는 코칭의 세계에 가이드를 만난것 같습니다. 코칭 이론과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정수의 책입니다. 번역서 특유의 문장이 아니라서 잘 읽히는 책이네요. 어떻게 코칭의 다가가야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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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번역서들에 비해 그 깊이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문장자체도 번역이 넘 잘되었고, 코치로서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해야할지를 고민하게 하네요. 스킬이나 기술을 넘어서 코치의 존재를 다루는 보기 드문 책입니다. 결국 코칭도 기술이 아닌 사랑과 진심이 최선이구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