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를 안 쓰려고 했는데... 평점이 9.6점이라니... 뭐... 리뷰 중 출판사 제공 리뷰가 있다고는 해도... 저는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평점이 이리 높지 않았으면 이런 리뷰는 안 썼습니다. 수입이 없는 백수지만 한 달에 한 번씩 20~30권의 책을 주문하며 읽고 있는 데... 이런 책이 9.6점의 평점은 아니죠... 왜 아니냐구요... 구체적 서평을 쓰기도 싫습니다. 이런 책에 대해 별 5개를 깔아 주며 리뷰를 작성하신 분들도 대단하십니다. |
| 예약으로 출간된다는 알림이 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 작가 이름에 쇠렌 키르케고르,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마르틴 하이데거, 시몬 드 보부아르, 알베르 카뮈 등 제가 좋아하는 작가 이름이 다 들어가 있어서 책을 받기도 전에 기대가 됐어요. 거기다 실존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라 더 관심이 가서 구매를 안 할 수가 없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