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음반을 듣고 있으면 웬지모르는 편안함이 있다.
책을 읽을때나, 휴식을 취할때, 외로울때 그녀와 함께 하고 있으면 "왜 이렇게 힘들어 하시나요,
제가 편안하게 해드릴게요"하고 말을 걸어 오는것 같다.
또한가지 그녀의 장점은 일본인 가수로서는 보기 드물게 영어 밝음이 정확하다는 것이다.
그건 그녀가 뉴욕에 살아서 그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