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너무 기다렸던 신간입니다. 이 책은 독서를 한다기보다 휴식을 취할 때 재미있을 게 있는 용도가 더 맞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포인트를 짚고 있어서 재미있어하는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최악의 요일도 저에게 말해주곤 합니다 크크크 |
|
이 시리즈 책을 너무 재밌어해요. 학교에서 빌려보다가 목요일 시리즈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목요일책 제일 먼저 사줬더니 한달 내내 이 책만 반복해서 읽습니다. 너무 재밌게 읽어서 신기해서 저도 읽어봤더니 어른이 보아도 너무재밌더라구요. 그림도 웃기구요. |
|
내용또한 만만치 않게 재미있습니다. 요일별로 일어나는 헤프닝들이 흥미진진하고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