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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거슬러가며 기억해 내려고 하지 않았다. 생각을 거치지도 않았다. 생소한 이름, '이가라시 유미코'가 입에서 자동적으로 나온다. 언니는 대입준비 고3, 나는 고입준비 중3. 잊어버리지 않고 출시일이 돼면 모아 둔 용돈을 주며 심부름을 시켰다. 청춘에 |
| 토리빵 8권....요새 정말 보기 드문 새를 주제로 하는 만화이기에 예전부터 재밌게 보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안나온다 했는데 거진 느낌상10년만에 후속권이 나온 느낌이다. 제발 이렇게 됐으니까 끊기지 말고 계속해서 후속권을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