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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실력은 초일류지만 '여성에게 인기 있고 싶다'는 속마음을 숨기기 위해 온갖 허세를 부리는 보안관 에반스의 고군분투를 그린 러브코미디입니다. 12권에서도 여전히 솔직하지 못한 에반스와 그를 짝사랑하는 현상금 사냥꾼 오클리의 엇갈리는 밀당이 큰 웃음을 줍니다. 쿨한 척 폼을 잡다가도 속으로는 안달복달하는 에반스의 심리 묘사와 서부극 특유의 총격전이 유쾌하게 어우러집니다. 착각과 오해로 점철된 두 사람의 로맨스가 귀여우면서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웰메이드 코믹 서부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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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가 계속되면서 비슷한 전개나 비슷한 분위기가 늘어난 인상. 그래도 아직 일정한 퀄리티는 유지되고 있는 편이나 초반에 비하면 페이지를 넘기는 설렘은 줄어들고 있어요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모두 마음에 드는데 주인공이 너무 인기가 많은 묘사도 조금 납득할 수 없는 요소가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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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보안관 에반스의 거짓말 12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 정발이 끊기면 어쩌나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12권이 발매해주었습니다. 앞으로 마지막권까지 꾸준히 발매되면 좋겠네요. 이야기는 무난하기에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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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코미디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길게가는 이야기입니다. 단편에 끝날줄알았는데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면서 이야기를 좀더 길게 만들고 있습니다. 슬슬 패턴이 보이긴하나, 개성적인 개그가 인상깊긴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떨지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