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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Hello와 Hi의 차이점은 뭘까? 교과서에서는 그냥 같은 표현이라고 배웠는데 막상 현지에 가 보면 완전히 똑같이 쓰이지는 않는다. Hello는 초면에 처음 본 사람들, 상급자, 어르신들, 교장선생님 등 누구에게나 정중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고 Hi는 좀 더 캐주얼한 상황에서 가볍게 쓸 수 있다. Hello와 Hi를 정확히 구분해서 써야 하는 상황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진짜 자연스러운 미국 영어회화표현 공부하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ello와 Hi의 차이점은 뭘까? 


교과서에서는 그냥 같은 표현이라고 배웠는데 막상 현지에 가 보면 완전히 똑같이 쓰이지는 않는다. Hello는 초면에 처음 본 사람들, 상급자, 어르신들, 교장선생님 등 누구에게나 정중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고 Hi는 좀 더 캐주얼한 상황에서 가볍게 쓸 수 있다. Hello와 Hi를 정확히 구분해서 써야 하는 상황은 거의 없지만 어쨌거나 미묘한 뉘앙스에서 차이점이 존재한다.


추천 독자 : 왕기초 영어를 벗어나 자연스러운 영어회화표현을 익히고 싶은 사람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이런 영어의 미묘한 뉘앙스에 따른 영어 사용법, 딱딱한 교과서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네이티브들이 자연스럽게 쓰는 영어 표현, 재미있고 멋진 표현, 한국인들이 자주 틀리기 쉬운 영어 표현 등에 대해서 다루는 책이다.


왕기초 영어를 떼고 좀 더 자연스럽고 멋진 영어를 구사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책이다. 특히 한국어->영어식 사고를 벗어나 원어민같은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는 세 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1.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과 원어민이 자연스럽게 쓰는 영어 표현 비교

2. 속담같이 재미있는 영어 표현

3. 영어원어민이 아닌 사람들이 틀리기 쉬운 표현


정석적인 기초 영어 회화를 배웠다면 다음 단계에 공부해야 하는 내용들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한국어를 먼저 떠올리고 거기에 맞춰 영어로 작문하여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벗어나고 싶다면 첫 번째 챕터를 꼭 공부하는 것이 좋다. 보고 익히지 않는다면 제대로 쓸 수 없는 표현이 많다.


예를 들면 "이해가 잘 안돼요."를 어떻게 영어로 말하는가? 혹시 이 문장을 떠올리지 않았는가?


I don't understand. ->한국인들이 많이 쓰는 표현


보통 많은 이들이 I don't understand.를 쓴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에서는 "You lost me."라는 표현을 알려준다. 길을 잃거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쓰는 단어 Lost를 여기에서도 쓴다. 내가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상대방이 내가 어디 있는지 놓치고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에서는 이렇게 네이티브들이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을 익히고, 이 표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실제 대화 속에서 뉘앙스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책에서 주어진 키워드와 힌트를 활용해서 영어 문장을 만드는 연습까지 한다. 


"난 그녀가 마음에 들지는 않아"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I don't like her.->한국식 영어 표현

She's not my cup of tea.->네이티브 영어 표현


아마 미국 드라마를 포함하여 영어 동영상에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책에서는 이 표현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19세기에 영국에서 차가 대중적인 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자신의 취향이나 기호를 이야기할 대 차에 비유하기 시작했다. 이후 사람이나 사물이 자신의 취향이나 선호에 맞지 않는다는 은유적 표현으로 지금까지 사용하게 되었다. 따라서 반대의 의미로도 사용 가능하다. 그녀가 마음에 든다고 표현하고 싶다면


She's my cup of tea.  그녀는 내 취향이야.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에는 이렇게 단순하고 쉽지만 네이티브 느낌이 물씬 나는 영어 표현이 한가득이다. 동시에 한국식 영어 표현이 내가 생각한 것과 거의 동일하여 약간 슬플 정도이다. 어색한 영어가 아니라 영어권 현지인처럼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를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영어회화책이다.






이달의 사락 o****c 2025.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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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 협찬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 협찬"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협찬해 주신 이 책을 찬찬히 훑어본 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영어로 말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 단어를 몰라서일 수도 너무나 전문적인 분야라는 이유로 배경지식이 없어서일 수도 있겠다. 전문분야에서는 그 단어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뜻만 가지고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우리가 'culture'라는 단어를 들으면 '문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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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협찬해 주신 이 책을 찬찬히 훑어본 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영어로 말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 단어를 몰라서일 수도 너무나 전문적인 분야라는 이유로 배경지식이 없어서일 수도 있겠다. 전문분야에서는 그 단어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뜻만 가지고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우리가 'culture'라는 단어를 들으면 '문화'라는 한국어를 바로 떠올리지만 생명공학 분야에서 쓰이는 이 단어는 또 다른 뜻인 '배양하다' 라는 뜻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는 수도 없이 많다. 내가 올해 초 미국을 방문했을 때에도 그 분야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이 있었고 어려운 단어들은 아니지만 서로 간의 뉘앙스 차이로 의견 전달이 쉽지 않은 때도 있었다. 둘러서 둘러서 표현을 해야하니 정곡을 찌르는 단어를 알고 있었다면 얼마나 쉬웠겠는가. 


이렇게 하나의 짧은 순간을 놓고 (물론 여러가지 표현 방법들이 있겠지만) 자신의 수준을 높이면서 적시에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언어 능력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여자 아이를 놓고 '여성'이라는 말을 쓰면 어색하다는 것은 우리 한국인이라면 분명 알고 있다. 영어로 말을 할 때에도 이런 이상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단어나 표현들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색하지 않지만 같은 말을 또 다른 상황에서 하기에는 아주 이상해지는 그런 것들말이다. 


책의 제목은 정말 간단하다. 「Hello와 Hi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책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학습자에게 도움을 준다. 먼저 영어 초보자와 원어민의 표현을 비교해 보고 속담처럼 만들어진 영어표현을 소개해 준다. 또 외국인들이 영어 학습을 하면서 틀리기 쉬운 표현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러한 각 부분들은 하루 두 페이지 분량으로 매일 학습이 가능하니 어렵지 않게 학습 루틴을 만들 수 있다. 네이티브식 표현을 배워 보면서 대화 속 표현을 익히게 되는데 이때 본문은 매 학습 분량마다 QR코드로 바로 들어볼 수 있다. 나는 늘 강조하지만 영어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리저리 뒤적거리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원어민의 음성파일과 하루 학습량이 과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점에서 이 책은 아주 훌륭하다. 본문의 영어 텍스트를 원어민 음성으로 듣고나면 주어진 몇가지 표현들을 가지고 직접 영어 문장으로 만들어보는 코너가 있다. 이미 대부분의 단어들이 주어지기 때문에 초보 학습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이 책의 장점인 것 같다. 


나는 보통 영어책을 협찬받을 때마다 학습 분량과 나의 관심도를 기준으로 나의 학습 루틴에 추가를 한다. 이 책은 아주 간단히 네이티브 표현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나의 학습 루틴에 바로 들어왔다. 나는 이런 방법으로 이 책을 조금씩 섭렵하려고 한다. (참고 포스팅 : https://blog.naver.com/kijeongkim0202/223839734303)

[Hello와 Hi] 01 이해가 잘 안돼요.[Hello와 Hi] 01 이해가 잘 안돼요.이럴 때! 상황이나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You lost me. ♥ 쫑쫑 영작 글쎄... 네가 우주에 대해 이야...
blog.naver.com

이해가 잘 안돼요. 물론 I don't understand.도 틀린 문장은 아니다. 하지만 네이티브는 어떻게 말을 할까. 내가 느낀 네이티브는 말을 아주 길게 길게 하지는 않았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핵심만 찍어서.. 그것이 그들의 방식인 것 같다. :)


간단한 문장이지만 선뜻 뜻이 와닿지 않는다면 내 것이 아닌 것이다. 여러번 상황을 떠올리면서 입으로 따라 읽어본다. 그리고 QR로 제공되는 원어민 음성을 듣고 여러 번 따라해 본다. 누구나 알고 있는 쉬운 학습법이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어느 어플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 결국은 누가 입으로 말을 더 많이 뱉어봤느냐가 네이티브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나도 미국에서 그런 경험을 했다. 


사람들마다 학습 방법은 아주 많이 다를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는 동일하다. 가능한 네이티브에 가까워지기 위해 학습을 하는 것일테니 오늘도 꾸준히 영어학습에 매진 중인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타고 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간단한 표현이라도 하루 하나씩 학습을 한다면 언젠가는 우리가 원하는 고지에 다다라있지 않을까. 오늘도 아주 간단한 내용들을 읽어보고 또 복습하며 나만의 학습 루틴을 채워나간다. 


이달의 사락 s*******6 2025.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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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서평]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내용보기
영어회화를 공부하다보면 예전 영어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머리 속에 남아있어서 항상 그 표현만을 사용하게 된다. "How are you?"라고 물으면 "I'm fine. And you?"라고 말하는 예전 교과서네 나온 진부하고 틀에박힌 말만 하게 된다. 같은 말이라도 정말 다양한 표현이 있고, 원어민들이 더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있는데, 아무리 다양한 책을 보고 유튜브 동영상을 봐도 머리 속에 잡힌
"[서평]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내용보기
영어회화를 공부하다보면 예전 영어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머리 속에 남아있어서 항상 그 표현만을 사용하게 된다. "How are you?"라고 물으면 "I'm fine. And you?"라고 말하는 예전 교과서네 나온 진부하고 틀에박힌 말만 하게 된다. 같은 말이라도 정말 다양한 표현이 있고, 원어민들이 더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있는데, 아무리 다양한 책을 보고 유튜브 동영상을 봐도 머리 속에 잡힌 기존의 표현을 대체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나의 이런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PUB365에서 출간된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비슷한 표현이지만, 원어민들이 더 자주 사용하고, 미묘한 차이지만 어떤 상황에서 더 잘 어울리는 표현이 있는지 알려준다. 책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Hello와 Hi는 같은 인사표현이지만 그 안엔 미묘한 차이가 숨겨져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총 3개의 Part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 Beginner vs. Native Speaker로 단어의 뜻에 맞춘 문장과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비교해보고, 원어민들이 왜 이렇게 표현하는지 더 자연스러운 표현은 어떤 것인지 설명이 담겨있다. 책에 나온 표현들은 사전이나 번역기에서도 찾을 수 없는 진짜 네이티브 영어 표현들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잘 이해가 안돼요. 라는 표현을 주로 I don't understand.라고 표현하지만, lost를 써서 You lost me.로 표현할 수 있다. 설명을 읽고 옆 페이지의 대화문과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표현을 통해 해당 표현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두번째, Talk the talk에서는 속담처럼 만들어진 영어의 재미있는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한 문장의 멋진 표현을 통해 영어 좀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레벨 업의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녀는 아주 중요한 인물이야.라는 말을 영어로 표현하면 She'e an important person.이라고 일반적으로 표현하겠지만, 네이티브들은 She's the big cheese.라는 관용적인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세번째, Oops Moment에서는 틀리기 쉬운 표현들이 담겨있는데, 틀린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올바르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으로 '나 머리 잘랐어.'라는 표현은 머리카락 즉 이발을 했다는 말이다. 이것을 바로 번역하여 I cut my hair.라고 표현하는 것은 어색한 표현이고, I got a haircut.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라고 설명한다.

책 속에 담긴 75개의 네이티브 영어 표현을 잘 익혀 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익혀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ello와Hi사이네이티브영어의비밀 #영어공부 #네이티브영어표현 #PUB365 #네이버북유럽카페
m******n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영어회화를 배우다보면, "정말 외국인들은 이런 말을 사용할까?" 라는 의문이 들기 마련이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하나의 상황으로 여러가지 표현들을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 표현들 속에 숨겨진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서평" 내용보기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영어회화를 배우다보면, "정말 외국인들은 이런 말을 사용할까?" 라는 의문이 들기 마련이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하나의 상황으로 여러가지 표현들을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 표현들 속에 숨겨진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Biginner vs Native Speaker", "Talk the talk", "Oops Moment"로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다.
3개의 챕터에는 자주 사용하는 상황들이나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고, 학습방법은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기 위해 '네이티브 식 표현배우기', '대화 속 표현 익히기',' 메세지로 문장만들기'로 3가지 학습방법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구성은 표현을 상황별 대화와 메시지 작성에 연결해 연습할 수 있어, 단순 암기를 넘어서 실제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QR코드를 통한 MP3 활용은 듣기와 말하기에 도움을 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배운 여러가지 표현들을 배우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순간의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표현이다. 나는 그전까지 "my mistake"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원어민처럼 일상 속 실수를 자연스럽게 인정할 수 있는 표현인 "My bad" 라는 표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항상 간결한 설명과 실생활 예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책 전체의 구성도 깔끔하고 직관적이어서, 영어 회화에 자신 없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은 자연스러운 표현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단순한 문장 암기가 아닌, 진짜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볍게 배우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t*******7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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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삼육오 #Hello와Hi사이네이티브영어의비밀 #네이티브영어 #영어공부 #ai편집부 #북유럽
"#도서출판삼육오 #Hello와Hi사이네이티브영어의비밀 #네이티브영어 #영어공부 #ai편집부 #북유럽 " 내용보기
#도서출판삼육오 #Hello와Hi사이네이티브영어의비밀 #네이티브영어 #영어공부 #ai편집부 #북유럽 우리가 흔히 외국인을 만나서 인사를 할때 hello 또는 hi를 많이 외치곤하잖아요그런데 그때 어떻게 인사를 해야하는지 모를떄가 많아요. 외국에는 윗사람에대한 표현이 따로 없다고하는데, 제가 알기엔 친함과 덜친함(즉, 공경의 표현)이 따로 있다고 알고있었어요.이런 사소한 인사부터
"#도서출판삼육오 #Hello와Hi사이네이티브영어의비밀 #네이티브영어 #영어공부 #ai편집부 #북유럽 " 내용보기
#도서출판삼육오 #Hello와Hi사이네이티브영어의비밀 #네이티브영어 #영어공부 #ai편집부 #북유럽 






우리가 흔히 외국인을 만나서 인사를 할때 hello 또는 hi를 많이 외치곤하잖아요

그런데 그때 어떻게 인사를 해야하는지 모를떄가 많아요. 외국에는 윗사람에대한 표현이 따로 없다고하는데, 제가 알기엔 친함과 덜친함(즉, 공경의 표현)이 따로 있다고 알고있었어요.

이런 사소한 인사부터 시작하여 네이티브들은 어떤식의 표현을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다고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요즘에 회사 업무를 하면서 비지니스식 영어를 사용할때가 많아요. 해외에서 메일이 올때도 많고,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표현이 많이 달라지곤하잖아요.

우리나라 언어는 어떻게보면 띄어쓰기와 윗사람에 대한 공경의 언어만 잘 사용하면 쉬운데 외국은 한단어에 여러가지 뜻이있고, 그것을 어떻게 문장으로 완성하느냐에따라 그 문장이 확연하게 달라지곤하죠.

그래서 저는 인터넷의 챗gpt를 많이 사용하고 의존하는데, 외국인들과 마주했을땐 이왕이면 구글링보다는 실제적으로 네이티브들이 사용하는 단어 몇개만 써주어도 영어실력이 좋아보이니까 이 책을 달달 외우고있어요.

심지어 QR로 mp3도 무료로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앞서 말한대로 저는 달달 외우고있지만 중간중간 억양이나 발음같은것도 체크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겠더라구요.

제 공부법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먼저 표현을 외우고 저는 MP3를 다운받아서 들어봅니다.

그리고 제 발음을 녹음하여 MP3랑 비교해봐요. 그러면 어떤부분이 원어민과 다른지 알 수 있고, 그 부분만 다시 열심히 고치면 되더라구요.

이제 영어에 큰돈을 들이는게 힘들고, 저처럼 빠른 시간안에 영어 실력을 늘리고싶으신분들께 강추합니다.

이제 Hello와 Hi사이의 인사에서 고민하시지말고, 확실한 네이티브 영어 표현을 공부하시어 자신있게 영어를 내뱉어보세요.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c********d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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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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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익숙하지만 정확히는 잘 알지 못했던 영어 표현들의 의미와 뉘앙스를 짚어주는 책입니다. 단어의 의미는 알고 있지만 왜 그런 말이 쓰이는지, 어떤 상황에서 더 적절한지 고민해본 적 있다면 이 책이 주는 설명이 재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이 책은 영어 학습자들이 자주 놓치는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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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익숙하지만 정확히는 잘 알지 못했던 영어 표현들의 의미와 뉘앙스를 짚어주는 책입니다. 단어의 의미는 알고 있지만 왜 그런 말이 쓰이는지, 어떤 상황에서 더 적절한지 고민해본 적 있다면 이 책이 주는 설명이 재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 책은 영어 학습자들이 자주 놓치는 뉘앙스 차이나 자연스러움의 기준을 다루며, 단순한 표현 암기가 아니라 표현의 맥락과 의도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독자를 이끕니다. 이를테면 "내 실수예요." 라는 표현은 영단어를 그대로 작문해 보면 It's my mistake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My bad라고 사용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소유격+형용사라 어색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 구글에서 사용되는 양만 봐도 실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언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단순히 단어로 짜집기했을 경우 의미는 통하지만 실제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표현들로 1장에서 자연스러운 표현을 설명해주고, 2장에서는 copycat과 같은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재미있는 단어들을 유래와 함께 설명해 줍니다.3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미묘한 어감 차이가 생기는 표현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며 표현의 쓰임새를 현실적인 대화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알려줍니다. 덕분에 반복 학습보다는 ‘아 이런 이유였구나’라는 이해가 먼저 오고 그것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두어 학습자들의 이해를 쉽게 만들었습니다.


책 전반에 걸쳐 원어민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단어 하나를 익히더라도 그 표현이 가진 문화적 배경이나 의사소통 방식까지 함께 알게 되는 점이 특히 유익합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 실생활 영어 회화를 연습하는 데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있습니다. 자주 틀리기 쉬운 표현이나 무심코 써온 영어가 실제로는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알려주는 부분은 실수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은 ‘자연스러운 영어’를 목표로 하는 학습자, 표현을 외우는 데서 벗어나 맥락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영어에 대한 감각을 조금 더 섬세하게 다듬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ello와HI사이 #네이티브영어의비밀 #AI편집부 #PUB.365 #북유럽 #북유럽서평단


이달의 사락 k*******1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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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내용보기
책을 고를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은 표지(도서명)와 목차, 그리고 저자인데 이 책은 저자가 독특하다. AI 편집부라니. 출판사에서 믿고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부서일까나. 챗GPT를 적극 활용해서 나온 성과물이 아닐까 의심 반, 도서 출판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뭔가를 만들어 내는 팀이려나 기대 반으로 책장을 펼쳤다. 본서는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첫째 장, 01 Beginne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내용보기

책을 고를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은 표지(도서명)와 목차, 그리고 저자인데 이 책은 저자가 독특하다. AI 편집부라니. 출판사에서 믿고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부서일까나. 챗GPT를 적극 활용해서 나온 성과물이 아닐까 의심 반, 도서 출판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뭔가를 만들어 내는 팀이려나 기대 반으로 책장을 펼쳤다.


본서는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첫째 장, 01 Beginner vs. Native Speaker에서는 총 30개의 표현이 소개되는데 흔히 외국어 학습자가 축자적 어휘 번역에 의존해서 양산한 문장과 원어민의 올바른 문장을 비교하여 제시하였다. 영어 회화에서 한국인들이 곧잘 쓰는 표현을 꼽으라면 ‘I don’t understand’, ‘It’s my mistake‘, ’Hurry up’, ‘I will pay the bill’ 등이 있는데 이해가 잘 안 될 때는 ‘You lost me’, 실수를 사과할 때는 ‘My bad’, 서두르라고 할 때는 ‘Get a move on’, 한턱 낼 때는 ‘it’s on me’라고 말해야 보다 자연스러운 표현이라는 것이다.


둘째 장, 02 Talk the talk에서도 총 30개의 재미있는 표현을 제시하였다. 언어는 각 민족의 문화와 사고방식이 내재되어 있다 보니 학습자의 생각만으로는 유추할 수 없는 표현들이 꽤 있다. ‘네가 거짓말하는 것 같다’는 말을 영작하다 보면 대다수의 학습자들은 ‘I think you’re lying.‘이라고 할 텐데 ’I smell a rat’ 쥐 냄새가 난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의심스럽다고 나타낼 수 있다. 한국인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절대 생각해 낼 수 없는 표현들을 소개하고 있다.


셋째 장, 03 Oops Moment에서는 한국인이 실수를 잘하는 15개의 틀리기 쉬운 영어 표현과 올바른 표현을 비교 분석하고 있다.


한국인 학습자가 곧잘 쓰는 부자연스러운 영어 표현과 네이티브가 쓰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알고 싶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p******o 202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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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와 Hi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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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경을 읽고 있고 영작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영작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HeIIo” 와 “Hi”는 누구나 알고 있는 인사 표현이지만, 그 안엔 숨어 있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영어가 어렵다고 말할 때가 있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매력적이며 꼭 필요한 언어이기도 한다. 한국어와 다른 영어, 끝이 안 보일 것 같아도 네티이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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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경을 읽고 있고 영작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영작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HeIIo” 와 “Hi”는 누구나 알고 있는 인사 표현이지만, 그 안엔 숨어 있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영어가 어렵다고 말할 때가 있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매력적이며 꼭 필요한 언어이기도 한다. 한국어와 다른 영어, 끝이 안 보일 것 같아도 네티이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면, ‘조금만’ 다른 시각을 가지면 된다.








영어에 대한  조금 다른 시각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똑같은 해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진 영어 표현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마치 새로운 언어를 통해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그 여행에 필요한 건 단어의 뜻만이 아니라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의 문화의 뉘앙스를 이해하면서 가장 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 그것이 진짜 회화의 시작이다. 










‘너무 문법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원어민들은 이럴 때 어떤 표현을 쓸까?’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는 뭔가 있을까?’ 이 모든 의문과 궁금증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친근한 사이에서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과, 우리나라 속담처럼 영어권 문화 특유의 개성 있는 표현들도 함께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영어가 더 친숙해지고 일상생활과 자연스럽게 맞닿을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자주 사용되는 ‘네이티브 영어’를 모았다. 아는 만큼 보이고, 쓰는 만큼 더 재미있어지는 것이 영어이다.

 

비기너와 네이티브 스피커의 단어와 뜻에 맞춘 문장과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비교한다. 이 책은 속담처럼 만들어진 영어의 재미있는 표현을 소개한다. 외국인들이 영어에서 틀리기 쉬운 표현을 올바른 활용과 함께 설명한다. 네이티브 식 표현을  배운다. 한국어 해석을 따라 만들어진 문장과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을 가볍고 이해하기 쉽게 비교해준다.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가 느껴진다면, 진짜 영어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된 것이다. 새롭게 배운 표현을 일상에서 흔히 겪는 대화 속에서 써먹어 본다. 주어나 시제에 따라 달라지는 활용법을 눈과 귀로 직접 익혀 봐야 한다.  문장을  만들어 본다. 이미 만들어진 문장이 아니라 키워드를 활용해서 능동적으로 문장을 만들어 본다. 작은 힌트를 첨가해서  혼자서 완성해본다.

 

이해가 안된다고 할 때 길을 잃거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쓰는 단어 Iost를 사용하면 된다. 친구와 여행지에서 함께 구경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친구와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해 본다. 결국 친구가 날 놓치고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상황이나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 은

☀You Iost me.

당신은 나를 잃어버렸어요⇒“이해가 잘 안돼요.”를 쓰면 된다.

 








문자메세지 대화 속에서 이 표현의 뉘앙스를 느껴본다.

⎆주사위를 굴리고, 나온 숫자에 따라 게임 말을 움직여, 단 , 숫자가 짝수일 때만 움직여야 해. 

 You lost me, what do uou mean bu’even number’?

⎆이해가 안돼 ‘짝수’라는 숫자야.

 Like 2,4, or 6.

⎆예를 들면 2,4, 또는 6같은 숫자야. 

 










Ah, got it, thanks!

⎆아, 이제 이해했어, 고마워!

 In a messsage 키워드와 힌트를 활용해서 자신의 메시지를 남겨본다.

키워드

when

start-ing

talk about

universe

메시지를 보면 

글쎄....네가 우주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이해가 잘 안돼.

 Well 

힌 트

“when+과거시제”+“했을 때”를 만들어 본다.

 정답을 보면  when you started talking about the universe, you lost me.이다.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미묘한 차이를 조금씩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영어공부는 미국드라마를 보고 일기를 써야 하는 것 같다.  영어성경을 보고 영작을 하고 아동 영어 콘텐츠를 보고 저자의 책으로 참고해서 공부를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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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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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저자 AI 편집부PUB.36515800원누구나 알고 있는 인사 표현이지만 숨어있는 미묘한 차이를 아시나요?똑같은 해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진 영어 표현인데요.문법적으로 딱딱한 영어 문장을 속담처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바꿔줘요자연스럽게 나오는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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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저자 AI 편집부

PUB.365


15800원



누구나 알고 있는 인사 표현이지만 숨어있는 미묘한 차이를 아시나요?

똑같은 해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진 영어 표현인데요.

문법적으로 딱딱한 영어 문장을 속담처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바꿔줘요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과, 영어권 문화 특유의 개성 있는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요!




자주 쓰이고 있었던 I don't understand보다는 원어민들은 'You lost me'라는 표현을 쓴다고 해요

길을 잃거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쓰는 단어인 lost를 사용하면서 친구와 거리가 멀어졌다고 해서 친구가 나를 놓치고 잃어버렸다는 의미가 된다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재미있는 표현이라 새롭고 더 잘 읽히네요


책 속의 큐알코드로 대화 속 표현을 익히거나 메시지로 문장 만들기를 하며 문장을 더 깊이 외울 수 있어요.


영어 문장 속 미묘한 차이를 알고 딱딱한 문법적 교과서 영어가 아닌 원어민이 자주 쓰는 네이티브 영어 표현 방식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가볍게 읽었는데도 현실감 있고 재미있는 표현들이라 잘 읽혔어요!

사소한 표현 차이 하나가 말투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느낌이라 '삼육오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교재를 익히며 좀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서 영어회화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일상적인 영어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고 싶었고 기존 영어의 표현 방법에서 간과했던 부분을 알고 싶었는데 단순 문장 암기보다 상황에 맞는 표현과 언어의 미묘한 차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순간이네요!

흥미롭고 새로운 방식의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뉘앙스의 미묘한 차이를 알고 영어를 실용적으로 익히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b****1 202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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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 - 삼육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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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말을 영어표현할 때 너무 문법적으로 말하는건 아닌가? 할때가 있어요. 원어민들은 이럴 때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한데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책에서 자세히 알 수 있어요.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이 담겨 있어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갔어요.나도 이렇게 표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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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말을 영어표현할 때 너무 문법적으로 말하는건 아닌가? 할때가 있어요. 원어민들은 이럴 때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한데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책에서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이 담겨 있어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갔어요.

나도 이렇게 표현했는데하며 단어 속에 담긴 의미를 읽어보니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익숙해진 표현이 원어민의 표현으로 쉽게 나오기위해 많은 반복을 해야할 것 같아요.

평소에 생각했던 표현과 너무나 달라 금방금방 입에서 나오질 않아요.

그래도 자꾸 따라 읽으니 익숙해져요.

같은 해석이지만 조금씩 다른 뉘앙스를 가진 영어 표현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어요.

책은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Beginner vs. Native Speaker에서는 우리가 단어의 뜻에 맞춰 표현하는 문장을 원어민들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연스러운 표현과 비교해서 설명해줘요. 

Talk the Talk에서는 한 문장의 표현으로 영어를 좀 더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요.

Oops Moment에서는 우리가 실수하는 영어 표현을 알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줘요.

친구 사이에 '연락해'라는 표현으로 call me, Text me라고 말하는데

원어민들은 Hit me up. 이라고 표현한데요.

전화나 메시지,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락해달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하니 잘 기억해두었다가 사용해보세요.

나한테 연락 때려. -> "연락해" 라고 영어 문장을 설명해주니 이해하기가 더 좋아요.


배운 표현을 사용한 대화문이에요.<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책에 나오는 대화문은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가득 담겨 있어 좋았어요. 평소에 궁금했던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나와 반복해서 연습하면 유용할것 같아요. 너무 맘에 드는 부분이에요.

큐알코드를 찍어 원어민에 대화를 듣고 따라 말해요.

원어민처럼 익숙하게 표현하고 싶은데 참 쉽지 않아요.

키워드와 힌트를 활용해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문장을 잘 만들 수 있을것 같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완전한 문장을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문장을 만들어보고 아래 나온 정답을 맞춰보며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무슨 일로 짜증이 났어?라고 물을 때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이 What's eating you? 라고 해요.

뭐가 널 잡아먹고 있어? 라고 해석으로 연상하면 '무슨 고민이 있어?'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아요.

Don't be a wet blanket. 흥을 깨지 마. 라는 표현도 재미있어요.

젖은 담요가 불을 꺼트리듯이 흥을 깨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 해요. 이런 의미를 알고 표현을 사용하니 이해가 잘 돼요.

나 머리 잘랐어.를 막상 표현해 보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 got a haircut. 쉬운 표현같지만 입에서 잘 안나오니 여러번 발음하며 익혀야겠어요.

생활속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들이 알차게 들어있어요.

그냥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배경과 풀이가 되어 있어 읽으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기억에 남아요.

일상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생활영어가 실려 있어 너무 맘에 들어요.

평소에 사용하던 표현말고 원어민이 사용하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어요.

<Hello와 Hi 사이, 네이티브 영어의 비밀>로 시작해보세요.

p******2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