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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출판사에서 출간된 토리 피터스 작가 저 이진 번역가 역 <디트랜지션, 베이비> 리뷰입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우연히 발췌를 접하고, 흥미로워보여서 구매하였습니다. 트랜스젠더 2명과 시스젠더 1명이 가족을 이룬다는 것보다 전 애인 그리고 그의 현 애인과 함께 가족을 이룬다는게 더 혼란스러웠어요 ㅋㅋㅋ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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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더 싫은가 밸런스게임하고 싶어지는 캐릭터들이 나옴 근데 나중에는 한 명 빼고는 좀 다 쉴드치고 싶어짐 우선 표지가 너무너무 이뻐서 소장용으로 구매한거지만 내용도 재밌네요 ㅎㅎㅎ 이런 표지있는것만 사고싶다 진짜 ㅠㅠㅠㅠ 꼭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