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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트의 화살을 가져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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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관한 책은 너무 많다. 책이 아니더라도 이야기로 들어왔던 것, 만화로 만들어 진 신화들이 너무 많다. 얼핏 그 내용을 알면 굳이 책을 찾아 읽으려 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 그리스 신화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서점에 들어서면 너무 많은 그리스 신화 책들에 압도당하여 무엇을 봐야할지 모르게 된다. 그런 사람들에게 장영란의 그리스 신화를 적극 추천
"큐피트의 화살을 가져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에 관한 책은 너무 많다. 책이 아니더라도 이야기로 들어왔던 것, 만화로 만들어 진 신화들이 너무 많다. 얼핏 그 내용을 알면 굳이 책을 찾아 읽으려 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 그리스 신화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서점에 들어서면 너무 많은 그리스 신화 책들에 압도당하여 무엇을 봐야할지 모르게 된다. 그런 사람들에게 장영란의 그리스 신화를 적극 추천한다. 복잡하고 어려운 신화 속 인물들을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친숙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단편적으로 알았던 신화를 새로운 각도로 조명할 수 있는 기쁨을 선사하기도 한다. 어린이 부터 어른까지 누구에게나 편안한 책이라는 것도 큰 매력이다. 보기 좋은 책이 읽기도 좋은 법! 학자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친 예술작품들이 이야기 마다 두어 점씩 화보로 실려있어서 보는 재미 또한 그윽하다. 국내 최고 신화 권위자인 장영란 교수가 썼다는 것부터 독자에게 신뢰를 주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누구나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경험이 있지 않을까.. 그리스 신화에서는 신화를 그저 재미있게 각색해놓는 다른 책과는 다르다 죽음을 거부한 시쉬포스와 죽음의 신 타나토스의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다시 생각하게 된다...죽음...그리고 그 이후의 세계
YES마니아 : 플래티넘 s********5 2005.03.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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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만....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좋습니다만....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내용보기
저는 신화에 대해서 전문적인 책도 많이 읽은 편이어서 위 책이 부담이 없어서 예약구매했습니다. 다른 그리스신화책들이 모책(무슨 책인지는 아시죠?? ^^)을 뻬기는데 위 책은 저자의 풍부한 학식으로 인해 기존의 책과는 전혀 다른 신화책입니다. 그래서 괜찮고 사진도 상당히 엄선됐고 내용도 충실합니다. 가격대비 표지도 물론 좋은 편이고요. 다만 기
"좋습니다만....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내용보기
저는 신화에 대해서 전문적인 책도 많이 읽은 편이어서 위 책이 부담이 없어서 예약구매했습니다. 다른 그리스신화책들이 모책(무슨 책인지는 아시죠?? ^^)을 뻬기는데 위 책은 저자의 풍부한 학식으로 인해 기존의 책과는 전혀 다른 신화책입니다. 그래서 괜찮고 사진도 상당히 엄선됐고 내용도 충실합니다. 가격대비 표지도 물론 좋은 편이고요. 다만 기초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려울정도로 좀 깊게 들어갑니다. 대학교양수준이라는 것이죠. 이 점 유의해서 신화에 대해서 교양수준까지 올리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 사람들에게 고전의 지존이라고 불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5.03.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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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 장영란
"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 장영란" 내용보기
재작년에 영화 '토르'를 보고 나서 갑자기 '북유럽신화'가 궁금해져서, 관련책을 구매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을 보다가..'그리스 신화'가 궁금해져서 산 책입니다... 작가이신 '장영란'교수님은 '신화학자'입니다, 현재 철학과 교수님으로 재직중이시구요 저도 어릴적부터 많은 '그리스 로마신화'책들을 읽었지만, 대부분 '줄거리'위주의 이야기이고 '토머스
"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 장영란" 내용보기

재작년에 영화 '토르'를 보고 나서 갑자기 '북유럽신화'가 궁금해져서, 관련책을 구매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을 보다가..'그리스 신화'가 궁금해져서 산 책입니다...


작가이신 '장영란'교수님은 '신화학자'입니다, 현재 철학과 교수님으로 재직중이시구요

저도 어릴적부터 많은 '그리스 로마신화'책들을 읽었지만, 대부분 '줄거리'위주의 이야기이고

'토머스 불핀치'의 작품을 번역하거나, 거기서 자기 생각을 덧붙이거에 불과해서..

이번에 전혀 다른 '그리스 신화'(제목도 다릅니다...ㅋㅋㅋ)를 쓰셨다는데요


'그리스 신화'속에는 많은 신들이 있습니다...

그중 '올림푸스'산에 사는 신들을 일명 '12주신'이라고 하는데요

'제우스','헤라','포세이돈','데메테르','헤스티아,'아프로디테'

'헤파이스토스','아레스','아폴론','아르테미스','아테나','헤르메스'입니다..


'하데스'는 '제우스'의 형제이지만, 하계의신이라 이름이 없고

혹자는 '헤스티아'대신 '디오니소스'를 넣기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올림푸스'산에 신들이 산다고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리스 신화'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서양문명에 '그리스 신화'의 영향력이 너무 크기 때문이지요..


'그리스'의 신들은 참 특이합니다..

기존의 다른 신화의 신들은 초월적인 존재인데 비해..

'그리스'의 신들은 참 인간적입니다...(여기서 인간적이란 의미가 반드시 좋은의미만은 아님)


늘 바람을 피우는 '제우스', 그리고 그것을 감시하는 '헤라'

'헤라'가 이복딸인 '아르테미스'를 혼내주는 모습은 '막장'드라마 보는 느낌인데요

이복형제인 '아레스'와 '아테나'는 피를 흘리고 싸우기도 하고 말이지요


거기다가 신들은 '질투'의 화신이기도 한데요..

남편 '제우스'가 잘못한건데도 '헤라'는 질투의 표적을 늘 다른곳으로 돌리지요


거기다가 신들의 저주와 축복으로 수많은 에피소드가 벌여지고

반면 신들의 축복으로 많은 영웅들의 모험이 펼쳐지기도 하지요


특히....그 이야기들의 갑은 바로 '트로이 전쟁'과 그후 벌여진 '오디세우스'의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원전을 읽고 싶은데 둘다 넘 어려워서 접은..ㅠㅠ

(호메로스의 작품은 모두 서사시라 저랑 안맞아요..ㅋㅋㅋ)


'신'들은 '인간'들처럼 '분노'하고 '질투'하고 '사랑'하고 이런 평범한 모습이기에..

유독 많은 예술작품으로 남겨져 있는데요..

그래서 예술작품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게 어떤 상황이고 어떤 의미인줄 알아야 하니까요


'미술사학자'의 철저한 고증을 통해..

예술 작품과 그리고 거기에 관한 신화뿐만 아니라..의미까지 설명해주시는데 넘좋더라구요

기존엔 그냥 스토리 위주로, 흥미 위주로 읽었는데..말이지요


'그리스 원전'을 기초로 새로 쓰여진 신화 이야기..임에

기존에 잘못 알려져 있던 '신화'들도 바로 고쳐지고...

철저한 고증으로 통해 제대로 알려주시는데요...저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거기다가 많은 이미지..ㅋ.ㅋ

예술작품들. 그림과 조각, 건축물등과 같이 소개되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는..

미술공부도 되고, 신화 공부도 되고 일석이조였던거 같아요

s*****o 201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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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신화 속의 명쾌한 논리
"복잡한 신화 속의 명쾌한 논리" 내용보기
이 책은 복잡한 그리스 신화를 주제별로 분석하였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그 중요성때문에 누구나가 한 번 쯤은 읽어보았을 것이고 읽으려 시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용이 수많은 신들과 다양한 사건 들이 얽혀있어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우리의 사고와 이질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 내용의 근본적 맥락들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복잡한 신화 속의 명쾌한 논리" 내용보기
이 책은 복잡한 그리스 신화를 주제별로 분석하였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그 중요성때문에 누구나가 한 번 쯤은 읽어보았을 것이고 읽으려 시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용이 수많은 신들과 다양한 사건 들이 얽혀있어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우리의 사고와 이질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 내용의 근본적 맥락들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바로 우리가 그리스 신화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다. 이책은 그야말로 우리가 의문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택해 그 이유와 근거들을 밝혀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그리스 신화의 이해 수준은 한 층 더 높아질 것이다.
i***m 200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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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도서]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내용보기
세계사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관련 책을 읽으면서 막히는 부분중에 하나가 그리스/로마 신화이다. (물론 북부 역사에선 북부 신화가 있고 이슬람 쪽을 이해하기 위한 이슬람 종교나 신화를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유럽 역사의 시작이라는 미케아 문명을 시작으로 그리스 문명으로 이어지는 부분 대부분이 신과 인간이 섞여 있어서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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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관련 책을 읽으면서 막히는 부분중에 하나가 그리스/로마 신화이다. (물론 북부 역사에선 북부 신화가 있고 이슬람 쪽을 이해하기 위한 이슬람 종교나 신화를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유럽 역사의 시작이라는 미케아 문명을 시작으로 그리스 문명으로 이어지는 부분 대부분이 신과 인간이 섞여 있어서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신화 책 한권을 샀다. 한국인이 쓴 그리스 신화. 장영란 작가는 이미 그리스 관련 서적을 많이 출판했을 뿐만 아니라 고대 그리스 철학 등에 관련한 다수의 논문과 칼럼의 경력이 있으신 분이다.

 

무엇보다 동화나 스토리 위주의 신화 이야기가 아니라 왜? 그들은 올림푸스 산의 존재했으며 이름이 어떻게 정해졌고 왜 그래야만 했는지로 접근을 한다. 다소 철학적인 질문을 가지고 접근을 해서인지 신화 자체가 아니라 당시 배경과 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책 목차만 봐도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o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