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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후반으로 갈수록 뭔가 갈등이 생기는..? 생겼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낼지 모르겠네요ㅋㅋㅠㅠ 그냥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었는데 생각보다 안되는구나... 근데 표지가 역대급으로 둘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쨍한 색감도 잘어울리는구나...볼때마다 힐링하는 작품이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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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08권입니다.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 통금 6시에 취미는 만담인, 아주 고풍스럽고 둔감한 소녀 스즈의 고등학교 생활이 이어지는 권입니다. 모두에게 인기 있는 완벽남 노미야와 더 가까워지는 와중에, 노미야 친구까지 얽히면서 셋의 관계가 미묘하게 흔들리고, 순정만화다운 설렘과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함께 그려집니다. 스즈네 집안 사람들까지 하나같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조용한 로맨스 속에서도 깨알 같은 웃음을 주는 에피소드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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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남주 친구가 너무 신경쓰여.. 너무 좋은 녀석이잖냐!! 저런 애가 애들 연애한다고 갑자기 소외당하면 진짜 내가 더 속이 상함 ㅜㅜ 우정 상하지 말구 셋이 사이 좋게 지내거라,, 하,, 스가양이 나는 참 좋다.. 멋진 녀석.. 여주가 특이하다 싶엇는디 집안 사람들 전부 다 희안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