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0권. 종이책으로 보다 전자책으로 변경해도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동네, 시골 박물관을 살리는 이야기려니 하고 보다보니, 인생의 박물관과 존재 의미를 계속 생각하게 합니다. 만화가 이렇게까지 한다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안타까운데 적절하게 박물관의 구성원들의 목표와 의무를 잘 버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