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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23권』은 후코가 새로운 루프에서 동료들의 비극을 바꾸기 위해 움직이며, 유니온의 전력을 하나씩 완성해 가는 흐름을 이어 간다. 과거의 실패를 알고 있기에 더 빠르고 단단하게 선택하는 후코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각 인물과 다시 쌓아 가는 신뢰도 흥미롭게 그려진다. 운명에 맞서는 긴장감과 동료를 구하려는 따뜻한 감정이 함께 살아 있는 권이다. |
| 세계의 진실이 드러나고, 점점 더 마스터 룰과의 전투가 격렬해져가는 언데드 언럭 23권입니다. 이제 이야기의 끝이 보여간다는 점이 참 슬프면서도, 이렇게 이야기를 깔끔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작가의 스토리 전개 능력에 항상 감탄하게됩니다. 그림만 조금만 더 잘그렸어도 더 많은 사람이 좋아했을 것 같은 작품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
| 이번 23권에서는 영혼의 이치를 파악하여 자신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부정능력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비스트를 물리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하루카가 전직 능력자들과 만나는 장면과 니코 포게일이 각성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니코가 이치고의 죽음으로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자신의 부정능력을 발현하게 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비스트에 이어 랭귀지 마저 물리칠 수 있을지 24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후코 일행은 영혼 속의 선대 부정자들을 깨닫고 각성합니다. 랭은 후코가 영혼의 이치를 전달하지 못하게 언어를 못 쓰게 막고 니코를 습격합니다. 랭과 끝말잇기 대결에서 이치코와 펑의 희생으로 불망이 된 니코는 둘을 살리고 랭을 밀어붙입니다. 니코 이야기는 언제 봐도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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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23권입니다. 언저스티스가 후코에게 루프를 내맡긴 이유가 밝혀집니다. 언저스티스나 언데드로는 도달할 수 없었던 것에 닿을 수 있는 것은...! 그리고 비스트와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됩니다. 고대의 생물을 소생시키는데 영혼의 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해결책을 떠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