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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과 마찬가지로 밀도 있는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쓰네상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미스미가 참여하는 이야기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BOOK으로 봤을 때 텍스트의 크기나 편집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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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서툰 느낌이 드는 만화기는 한데 그럭저럭 흥미롭게 일단 보고 있다. 역사가 힘을 받아서 끌고 가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거 같다. 미래가 과거보다 쇠퇴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낯설긴 하지만 역사적 고증 이슈가 없어서 오히려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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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베르세르큰 작가의 죽음이후 딱히 볼 만화도 없고 국내 작가들은 예전부터 보지않아서 항상 서점이나 예스24에서 일본만화 신간을 늘 관심 깊게 봅니다. 이번에도 노부나가를 죽인남자들을 사고 실망해서 우연찮게 일본삼국을 발견 1권 부터 3권까지 보고 다음권을 기대하는 중입니다!!!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