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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으로 분열된 일본을 배경으로 펼치는 책사의 이야기, 이 만화의 주된 비판점도 인지하고 있지만 역시 재밌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주인공이 마음에 듭니다. 격변하는 시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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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서툰 느낌이 드는 만화기는 한데 그럭저럭 흥미롭게 일단 보고 있다. 역사가 힘을 받아서 끌고 가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거 같다. 미래가 과거보다 쇠퇴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낯설긴 하지만 역사적 고증 이슈가 없어서 오히려 좋은듯 |
| 이제 애니 나온다는 소식에 구매를 해봤습니다. 애니 티저로 처음 접해봤던 건데 그림체나 분위기? 같은게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이건 딱 그 그림체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내용이어서 더더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재밌어서 애니 나오면 찍먹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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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는데 아무도 글을 안적었길래 혹여 출판사가 4권을 안낼까봐 지레 겁먹고 씁니다.근래 보기드문 재미난 만화책입니다. 내용도 훌륭하고 4권을 기다리는 중인데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요근래 신간들 진짜 엉망인데 굉장히 재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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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사투리로 해놔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는점이 아쉽지만 재밌어요. 일본을 가상의 삼국시대로 이끌어서 두뇌싸움위주로 진행되는점이 아주 흥미로운거수같습니다. 그림체도 맘에들고 표현도 좋지만 진짜 사투리로 번역만 되어있지 않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