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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오와의 전쟁이 어떤 양상으로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비호감이었던 캐릭터들도 성장을 해서 그런가 자신들만의 신념을 관철하는 느낌이 듭니다. 따지고 보면 인성은 더러워도 일을 못하는 놈들은 없네요. 미스미가 좋은 전략을 짜서 전개가 흥미진진해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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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앳된 주인공이 격변하는 시대에 살아남고자 노력하는 인상이 더 강하게 듭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인물이 많이 나오는 게 이 만화의 흥미로운 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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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과 마찬가지로 밀도 있는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쓰네상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미스미가 참여하는 이야기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BOOK으로 봤을 때 텍스트의 크기나 편집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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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으로 분열된 일본을 배경으로 펼치는 책사의 이야기, 이 만화의 주된 비판점도 인지하고 있지만 역시 재밌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주인공이 마음에 듭니다. 격변하는 시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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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서툰 느낌이 드는 만화기는 한데 그럭저럭 흥미롭게 일단 보고 있다. 역사가 힘을 받아서 끌고 가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거 같다. 미래가 과거보다 쇠퇴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낯설긴 하지만 역사적 고증 이슈가 없어서 오히려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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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서툰 느낌이 드는 만화기는 한데 그럭저럭 흥미롭게 일단 보고 있다. 역사가 힘을 받아서 끌고 가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거 같다. 미래가 과거보다 쇠퇴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낯설긴 하지만 역사적 고증 이슈가 없어서 오히려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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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서툰 느낌이 드는 만화기는 한데 그럭저럭 흥미롭게 일단 보고 있다. 역사가 힘을 받아서 끌고 가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거 같다. 미래가 과거보다 쇠퇴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낯설긴 하지만 역사적 고증 이슈가 없어서 오히려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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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서툰 느낌이 드는 만화기는 한데 그럭저럭 흥미롭게 일단 보고 있다. 역사가 힘을 받아서 끌고 가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거 같다. 미래가 과거보다 쇠퇴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낯설긴 하지만 역사적 고증 이슈가 없어서 오히려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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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이 원정이 본격화되고, 아오테루는 말과 계략으로 전장을 흔든다. 삼국지 변주야 이제 흔하다 싶었는데, 이건 세계관을 꽤 집요하게 밀어붙인다. 전투보다 명분 싸움이 더 재밌고, 어린놈이 큰판 보는 맛도 있다. 살짝 설명이 많긴 해도, 일본 만화 특유의 소년감성이 살아 있어서 괜히 응원하게 된다. |
| 이제 애니 나온다는 소식에 구매를 해봤습니다. 애니 티저로 처음 접해봤던 건데 그림체나 분위기? 같은게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이건 딱 그 그림체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내용이어서 더더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재밌어서 애니 나오면 찍먹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