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게 고장나서 새로 사야지 사야지 하며 몇달을 고민 하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자레인지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얼마나 합리적인가죠. 가격 문제라든가, 편의성등. 그래서 본 제품도 여타 제품과 비슷하겠지 하며 별생각없이 구매를 하였습니다만. 방금 써보니 편의성 하나 만큼은 괜찮더군요. 머리 아프게 버튼 눌러 이거저거 맞출 필요 없이
기존에 쓰던게 고장나서 새로 사야지 사야지 하며 몇달을 고민 하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자레인지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얼마나 합리적인가죠. 가격 문제라든가, 편의성등. 그래서 본 제품도 여타 제품과 비슷하겠지 하며 별생각없이 구매를 하였습니다만. 방금 써보니 편의성 하나 만큼은 괜찮더군요. 머리 아프게 버튼 눌러 이거저거 맞출 필요 없이 다이얼만 돌려 놓으면 알아서 되니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