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깊게 다가왔다. 본편이 시작되면 아노스가 어릴 적 꿈을 꾼 상황-프롤로그에 나오는 내용-을 회상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은 정말 분량이 많아서 읽는 데 적잖은 시간이 걸렸다. 다음 권은 분량이 적당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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