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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OP GUN"] TOP GUN & TOP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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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Top Gun, 1986)" 은故 'Tony Scott'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서 최고의 조종사를 꿈꾸는 청년 조종사의 사랑과 좌절 극복을 담은 청춘 드라마라 하겠습니다. 그는 본 영화 성공으로 이후 "비버리힐즈 캅 2" "폭풍의 질주" "리벤지" "트루 로맨스" "크림슨 타이드" 등 연이은 흥행을 거두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최고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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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Top Gun, 1986)"

故 'Tony Scott'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서 최고의 조종사를 꿈꾸는 청년 조종사의 사랑과 좌절 극복을 담은 청춘 드라마라 하겠습니다.

그는 본 영화 성공으로 이후 "비버리힐즈 캅 2" "폭풍의 질주" "리벤지" "트루 로맨스" "크림슨 타이드" 등 연이은 흥행을 거두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최고 액션영화 감독의 자리에 오릅니다.

이후 영화제작을 하다 영화 "펄햄 123" "언스토퍼블" 로 연출에 복귀

했으나, 2012년 세상을 뜨면서 많은 영화팬들에게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그는 형이자 영화연출의 거장인 '리들리 스콧' 감독과는 달리

오직 액션영화 장르에만 집중하고 했으며MTV 뮤직비디오와 같은 스피디한 화면, 직선적인 스토리 전개 그리고 효과적인 영화음악 활용 등 자신만의 장점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영화를 Keyword로 요약하면

"대배우들의 데뷔작" "어메리칸 드림" 그리고 "최고의 영화음악" 으로 나누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대배우들의 데뷔작"

영화출연 당시 무명의 신인배우였던 '톰 크루즈' 를 필두로 하여 '발 킬머' '맥 라이언' '팀 로빈스' '켈리 멕길리스' 등이 이 영화의 성공을 통해 주연급으로 성장하면서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게됩니다.

당시 오디션을 통해 등용된 배우들이 갓 데뷔했던 초창기의 풋풋한 모습과 신선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어서 "어메리칸 드림"

80년 당시 냉전시대의 산물이었던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헐리우드는 "록키" "람보" 등의 보수적이면서도 어메리칸 드림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영화들이 많이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주인공이 좌절과 위기를 겪으면서 최고의

조종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단순한 내용속에는 재능과 노력이 있으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어메리칸 드림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고의 영화음악"

80년대 초반부터 불기 시작한 영화음악의 선풍적인 인기가 1984년 영화 "Footloose" "FlashDance"  를 통해 왕성해지면서 본 영화의 OST 가 최고정점을 찍게 됩니다.

 

먼저 'Kenny Loggins' "Danger Zone" 빌보드싱글 2위에 오르면서 첫 포문을 열었습니다. 80년대 디스코 음악의 열풍을 몰고 온 작곡가 'Giorgio Moroder' 와 콤비인 작사가 'Tom Whitlock' 의 공동작품으로서 유명 세션맨인 'Dann Huff' 의 화려한 일렉트릭 기타 연주를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박진감 넘치는 흥분을 선사합니다.

 

이어서 빌보드싱글 1위에 오르며 1986년 아카데미 영화주제가상을 수상한 "Take My Breath Away (Love Theme from Top Gun)" 신인그룹 'Berlin' 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 놓으면서 영화의 선풍적인 인기를 배가시켜 줍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신디사이저 연주위로 흐르는 애틋한 느낌의 여성보컬이 아름다움을 들려주는 발라드 음악으로서 최고의 영화주제가중 하나로 손꼽히는 걸작이라 생각됩니다.

 

여기에다가 캐나다 출신의 락밴드 'Loverboy' 가 부른 락 발라드 "Heaven In Your Eyes" 까지 빌보드싱글 12위에 오르는 등 OST 수록곡들이 순차적으로 차트에 진입하면서 영화와 OST 의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아울러 'Kenny Loggins' 는 'Starship' 의 재기를 도운 히트곡 "We Built This City" 와 "Sara" 를 만든 프로듀서 'Peter Wolf' 와 함께만든 경쾌한 댄스곡 "Playing With The Boys" (비치 발리볼 장면에 등장함)까지 빌보드 싱글차트에 올리면서 모두 2곡을 히트시키는 기염을 토하게 됩니다

 

OST 앨범 수록곡중 무려 4곡이 빌보드싱글 100위에 진입시키는 저력을 선보이며 앨범 또한 빌보드앨범차트 1위에 등극하는 경사가 이어졌는데 앨범 수록곡 모두 좋은 곡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Giorgio Moroder' 와 함께 영화음악을 맡은 'Harold Faltermeyer' 영화의 오피닝을 장식하는 웅장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연주곡 "Top Gun Anthem" 으로 1987년 그래미상 최우수연주곡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는데

'Billy Idol' 밴드에서 기타를 치던 'Steve Stevens' 가 참여하면서

뛰어난 일렉기타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곡을 쓴 'Harold Faltermeyer' 역시 피아노와 신디사이저 연주를 통해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주었습니다

 

그 외에도 'Cheap Trick' 의 헤비메탈 넘버 "Mighty Wings" 나 'Teena

Marie' 의 펑크록 "Lead Me On" 그리고 'Miami Sound Machine' 라틴 댄스곡 "Hot Summer Nights" 까지 뛰어난 곡들이 있습니다.

본 영화 OST 의 폭발적인 성공으로 인해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영화 못지않게 OST 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음은 물론이고 많은 뮤지션들의 적극 참여(신인의 등용 및 노장의 재기)로 인해 자연스레 영화와 음악이 동반성장하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주제곡 하나와 다수의 연주곡들로만 구성되었던 OST 의 패턴이

주제가외 다수의 노래가 담긴 곡들과 한 곡의 연주곡으로 구성되는 형태로 변화하게 된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후 느낌을 말하자면

"TOP GUN & TOP OST" 라고 하겠습니다.

이유는 최고의 조종사를 다룬 영화 이야기에

최고의 뮤지션들이 만든 영화음악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최고의 OST 수록곡들을 감상하면서

풋풋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보았던 과거의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겠습니다.

 

 

 

http://never0921.blog.me/220695209743

 

n*******1 2016.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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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크루즈 : 탑건
"탐크루즈 : 탑건" 내용보기
헉..영화에서는 탑건을 검색할 수 없는지, DVD란에서만 상품 검색이 가능하네요.   탐크루즈...워낙에 좋아하는 배우지만ㅋㅋ 지금도 기억나는게... 그를 좋아하게 된 첫 영화 "제리 맥과이어"ㅋㅋ   그 이전 영화는 사실 잘 몰랐는데... 남친이 이것도 안봤냐며 보자고 한 영화 "탑건" 지금의 탐을 있게 한 영화라나..ㅎㅎ   오옷..아마 이 영화가 나온 년도가 80년대 중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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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영화에서는 탑건을 검색할 수 없는지,

DVD란에서만 상품 검색이 가능하네요.

 

탐크루즈...워낙에 좋아하는 배우지만ㅋㅋ

지금도 기억나는게...

그를 좋아하게 된 첫 영화 "제리 맥과이어"ㅋㅋ

 

그 이전 영화는 사실 잘 몰랐는데...

남친이 이것도 안봤냐며 보자고 한 영화 "탑건"

지금의 탐을 있게 한 영화라나..ㅎㅎ

 

오옷..아마 이 영화가 나온 년도가 80년대 중반인가 90년 초인가요?;

(알았는데 또 리뷰 몇자 적으려니 잊어버린 ㅠㅠ )

너무나도 젊은 탐~~~ㅋㅋㅋ

지금은 좀 나이가 들었지만..이 땐 완전 >ㅁ<ㅋㅋ

 

탑건을 보면서...

그 유명한 OST를 영화속에서 직접 들었네요.

이제서야 그 노래가 탑건의 주제곡(?)이었다는걸 알게되며ㅋㅋ

 

암튼 오래된 영화인데도, 너무 재밌게 본거 같아요~

그러면서 남친과..

오래된 탐크루즈 영화들 못 본거 다시 보기에 빠져들었어요..>ㅁ<

j*****e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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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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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말이 필요없는 영화죠 ^^ 뱅기중 최고의 뽀스를 자랑하는 F-14 톰캣 이 붕붕~ 날아 댕기는 영화 런닝타임이 짧아서 조금 아쉽지만, 비행기 날라댕기는 모습만 봐도 감동이 흘러들어와요~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무조건 사야지만 되는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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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말이 필요없는 영화죠 ^^

뱅기중 최고의 뽀스를 자랑하는

F-14 톰캣 이 붕붕~ 날아 댕기는 영화

런닝타임이 짧아서 조금 아쉽지만,

비행기 날라댕기는 모습만 봐도 감동이 흘러들어와요~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무조건 사야지만 되는 DVD~~~~

d******s 200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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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베스트 오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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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본 탑건은 내용은 다 집어치우고..   그저 하늘을 날아다니는 전투기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설래였다   지금도 많은 최신예 전투기들이 있지만 F-14가 제일 멋있는것 같다..   탑건 DVD를 구입할땐 진실로 SE버전이 나올줄 몰랐다   그것도 dts추가 버전으로... 억울해 ㅠㅠ   DVD가 소장용이 될수 있는 첫째 이유는 화질이고 둘째가 사운드 마지막으로 셔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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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본 탑건은 내용은 다 집어치우고..

 

그저 하늘을 날아다니는 전투기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설래였다

 

지금도 많은 최신예 전투기들이 있지만 F-14가 제일 멋있는것 같다..

 

탑건 DVD를 구입할땐 진실로 SE버전이 나올줄 몰랐다

 

그것도 dts추가 버전으로... 억울해 ㅠㅠ

 

DVD가 소장용이 될수 있는 첫째 이유는 화질이고 둘째가 사운드 마지막으로 셔플인데

 

이 기회를 팬으로서 어떻게 놓칠까~ 게다가 가격도 착하다 ㅡㅡ)=b

 

만일 탑건이란 영화를 보면서 한번이라도 설렌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소장가치가 있는 타이틀이 될것이다.. 강추!!

d****s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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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크루즈 정말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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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크루즈의 헐리웃 출세작 탑건 ~  몇십년전에 보고 예전기억이 떠올라 또이렇게 보니 그 기분이 참 새롭구요,,  세월이 지나서 다시보아도 재미도 있지만 역시 탐크루즈는 세월이 지나도  어쩜 그렇게 잘생겼는지,,젊었을때도 잘생겼지만 지금도 그렇고,,하지만 이때가  그리운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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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크루즈의 헐리웃 출세작 탑건 ~  몇십년전에 보고 예전기억이 떠올라 또이렇게 보니 그 기분이 참 새롭구요,, 

세월이 지나서 다시보아도 재미도 있지만 역시 탐크루즈는 세월이 지나도  어쩜 그렇게 잘생겼는지,,

젊었을때도 잘생겼지만 지금도 그렇고,,

하지만 이때가  그리운것은 왜일까요^^


l*****2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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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건 - 완성도보다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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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공군 조종사들의 꿈, 낭만, 사랑등 멋들어진 생활을 보여주기 위해 붉게 노을진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이륙하는 전투기를 보여주는 오프닝과, Danger Zone처럼 강렬한 비트로 가슴을 둥둥 치는 음악을 BGM으로 삽입하며, 주인공 톰 크루즈는 마치 그들의 창창한 앞날처럼 끝없이 넓게 펼쳐진 활주로를 오토바이로 질주한다. 이런 이미지를 보여주는 영상은 훌륭하지만 각본과 연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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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공군 조종사들의 꿈, 낭만, 사랑등 멋들어진 생활을 보여주기 위해 붉게 노을진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이륙하는 전투기를 보여주는 오프닝과, Danger Zone처럼 강렬한 비트로 가슴을 둥둥 치는 음악을 BGM으로 삽입하며, 주인공 톰 크루즈는 마치 그들의 창창한 앞날처럼 끝없이 넓게 펼쳐진 활주로를 오토바이로 질주한다. 이런 이미지를 보여주는 영상은 훌륭하지만 각본과 연출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는 강박이 강했는지 마치 이미지 속에 그냥 어떻게든 쑤셔박아 넣은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그런 단점들이 뭐 그리 중요한가? 이 영화는 1시간 49분 러닝타임을 3분짜리 뮤직비디오처럼 즐기면 그만이다. 거의 뮤지컬처럼 러닝타임 내내 흐르는 음악들은 절로 흥을 돋우고, 굉음을 내지르며 탁 트인 하늘을 향해 쏜살같이 날아가는 전투기는 그저 자유롭다. 현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평소 파란 하늘을 보며 로맨스를 꿈꿔왔던 사람들이라면 영화 속 파일럿들이 웬지 나르시즘에 빠진 듯한 연기를 해도 기꺼이 열광할 것 같다.

d*****e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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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크루즈~ 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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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영화가 탐의 데뷔작은 아니지만 출세작인 것은 분명하다.   이 영화는 배우들의 연기보다는 역시 굉음을 울리며 이륙하고, 날라다니는 F-14를 비롯한 전투기들을 보고,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너무나 유명한 주제가 음악들, 젊은 시절의 탐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홈 씨어터의 존재가 고마워 지는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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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영화가 탐의 데뷔작은 아니지만 출세작인 것은 분명하다.

 

이 영화는 배우들의 연기보다는 역시 굉음을 울리며 이륙하고, 날라다니는 F-14를 비롯한 전투기들을 보고,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너무나 유명한 주제가 음악들, 젊은 시절의 탐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홈 씨어터의 존재가 고마워 지는 타이틀~

YES마니아 : 로얄 u***o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