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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그림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요즘에 <북극곰의 전설>은 읽자마자 지구 온난화에 관한 이야기구나 하고 알 수 있어 좋았다.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나는 이 책을 읽고 북극곰과 펭귄에게 많은 미안함을 느꼈다. 점점 갈라지며 작아지고 있는 빙하,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펭귄과 북극곰, 더워서 더욱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 전력량! 남극에 해가 쨍쨍 뜨자 펭귄들은 너무 더워서 줄을 서서 시원한 냉장고에 들어간다. 선풍기, 냉장고 온갖 시원한 것들이 풀가동되고 있는 남극에 펭귄 할아버지는 [북극곰의 전설]을 손주에게 들려준다. 아주 오랜 옛날 까만 북극곰들은 눈과 빙하 위에서 신나게 놀며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북극은 점점 더워지고 빙하가 녹고 북극곰들은 더위에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된다. 그러다가 참을 수 없어서 몸을 더듬 더듬 하더니 쩌어억! 까만 털옷을 벗어 던진다. 그러자 회색 북극곰이 되었다. 그런데 더위는 더 심해져만 갔다. 회색 북극곰은 어떻게 되었을까? 북극곰의 전설은 어떤 이야기일까? 그림책만 봐도 북극곰과 펭귄이 매우 더워하는 모습이 실감나서 아이들도 더위를 함께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펭귄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북극곰의 전설을 들으니 우리가 처한 현실이 정말 심각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이제는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하고 우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바로 실천해보기로 했다. 우리 아이들은 ‘장난감 안 사기, 옷은 물려입고 물려주기, 전기 사용 줄이기’ 등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이야기했다. 많은 아이들이 <북극곰의 전설>을 읽으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절실히 깨닫고 함께 실천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노란돼지 #북극곰의전설 #이현영그림책 #지구온난화 #북극곰 #펭귄 #빙하 #전기 #환경오염 #환경그림책 #환경도서 #도서추천 #도서협찬 #어린이책 #신간도서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환경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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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모자를 쓰고 있는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표지에 작아진 빙하와 슬픈 표정의 북극곰, 거기에다 하늘에 떠 있는 북극곰 별자리까지.. 전설이 된 북극곰의 이야기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슬프다 이야기는 남극의 펭귄에서 시작된다 너무 더운 남극에서 냉장고 안에 들어가 선풍기 바람을 쐬는 펭귄이라니!! 귀엽고 웃음이 나는 장면이지만, 그 속엔 지구가 아프다는 슬픈 진실이 담겨 있다 할아버지 펭귄이 들려주는 북극곰 이야기 속에선, 북극이 점점 더워지고, 북극곰은 시원해지려고 털을 하나둘 벗다가 결국 사라져 버릴 것 같은 위기에 처한다 그 말을 들은 아기 펭귄은 '우리도 그렇게 될까?' 하고 무서워했지만, 우리의 귀엽지만 용감한 펭귄은 실천파!! 그냥 걱정만 하지 않고 선풍기 코드를 ‘뽁!’ 뽑는다 너무 멋진 펭귄이다!! 기후변화는 이미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삶과는 너무나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북극곰뿐만 아니라 인간인 우리도 점점 매년 여름이 더 더워진다고 느끼고 있다 북극곰이 사라진다면 우리도 안전하지 않다 그래서 더 이상 어떻게 해야돼? 하고 물음표만 남기지 말고, 바로 실천으로 이렇게! 하고 느낌표를 찍어야 한다 '바로 지금 나부터!'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작은 실천을 매일 매일 하나씩 해보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도 아기펭귄처럼 지구를 지키는 용사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펭귄 할아버지가 말해주는 북극곰의 전설의 결말은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부터 바꿀 수 있다 지금 바로 쓰지 않는 물건의 전기코드를 뽑고, 모든 물건을 사기전에 정말 필요한지를 한번더 고민해 보아야겠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함께 얘기해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다 <북극곰의 전설>은 우리 모두 함께 읽어야 할 환경 그림책의 필독서이다 #북극곰의전설 #이현영그림책 #노란돼지 #환경그림책 #기후위기 #기후변화 #지구 #세계펭귄의날#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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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북극곰의 전설』 📚 ❄️ 기후위기로 인해 그린란드 빙하가 시간당 3000만톤씩 사라진다고 한다. ☝️ 문화적 풍요와 편리성과 맞바꾼 환경변화는 우리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 지난 4월 25일은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남극 펭귄이 북쪽으로 이동하는 시기에 맞춰 제정된 ‘세계 펭귄의 날’이었다. 🐻❄️ 『북극곰의 전설』은 펭귄 할아버지가 아기 펭귄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전설을 통해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들이 처해 있는 현재의 위기를 유쾌한 상상과 함께 이야기한다. 📖 ☀️🐧 빙하가 녹아 펭귄들이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더위를 피해 냉장고를 찾는다. 👀 펭귄들의 모습에서 마치 우리의 모습이 연상된다. 조금만 더워도 에어컨을 켜고, 선풍기도 틀고, 언제나 영원할 것처럼 시원함만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되어 보인다. 어린 펭귄에게 할아버지 펭귄이 ‘북국곰의 전설’을 들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 북극곰은 점점 더워질 때마다 외투를 벗듯이 한 겹씩 가죽을 벗는다. 그리고 벗겨진 가죽만큼 북극곰의 크기가 점점 작아진다. 👍 읽는 내내 그림을 보면서 깔깔대며 웃을만큼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렇게 계속 벗다가 결국에는 북극곰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 ⁉️ 할아버지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생길까요? 어린 펭귄은 할아버지 펭귄에게 묻는다. ✔️ 어린 펭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작은 일이지만 나부터 하나씩 바꾼다면 작은 실천들이 하나하나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 한반도의 60배 정도 되는 남극, 지구 육지 면적의 10%를 차지하는 광활한 빙하가 모두 녹아내리면, 해수면이 지금보다 무려 60m가 상승해 한반도는 대전과 대구 중심 일부만 남겨놓고 모두 물에 잠길 수 있다고 한다. 🤔 하지만, 당장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 생각해 편의만 추구한 채 지구의 미래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 나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펭귄을 지키고, 북극곰을 지키는 일은 결국, 우리들이 사는 지구를 지켜내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과연, 북극곰은 살아 남았을까요? 🍀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환경 감수성을 키워주며, 작은 실천이 가져올 큰 변화에 함께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yellowpig_pub (노란돼지)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북극곰의 전설 이현영 글. 그림 215x220mm 양장본, 60쪽, 18000원, 2025년 #북극곰의전설 #이현영 글. 그림 #노란돼지 #신간도서 #북극곰 #펭귄 #빙하 #사라지다 #지구온난화 #환경 #그림책 #환경그림책 #필독서 #기후변화 #기후위기 #극복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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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펭귄의날 북극곰을 위한 책이 나왔어요 요즘같이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는 북극을 걱정해요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살곳이 없을까봐 먹을게 없어서 죽을까봐 아주 걱정해요 요즘 환경에 대한 다큐나 그림책이 많이 나와 어려서부터 환경보호, 에너지 절약에 대해 알고 실천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책에서는 북극곰에 대한 전설을 재밌는 상상으로 보여주면서도 이대로 가다간 멸종하고 말것이다 라는것까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어요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도 알려주니 아이가 바로 실천하더라구요 『북극곰의 전설』 어떤 내용이나면요... 아주 오래전 지구 북쪽끝에 살던 북극곰들은 윤기나는 검은털을 갖고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북극이 점점 더워졌죠 북극곰도 우리처럼 더워서 선풍기를 켜고 물을 마시고 더위를 이겨보려고 했지만 안됬어요 그래서 옷을 벗었죠 옷? 북극곰에게는 검은 털이였어요 더운날이 계속되니 벗고 벗고 벗었어요 검은털이 진회색 회색 연회색... 계속 반복되니 마지막으로 흰색이 되었어요 그래도 더워서 벗으려니.. 엥? 마지막 흰색을 벗으면 북극곰이 사라지는거예요 멸종이죠 우리는 이제 달라져야해요! 사용하지 않는 코드를 뽑고 양치컵에 물을 받아서하고 플라스틱을 줄어야해요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부터 아이와 함께 작은실천 꼭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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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가 되고 싶어 매일 글을 쓰는 “다향 김지은”입니다. 유쾌한 상상과 사랑스러운 그림 속에 기후 위기의 현실을 담아낸 『북극곰의 전설』 이라는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책을 읽기전에 아이에게 이야기 하나를 들려 줬어요. "옛날 옛적에 북극에는 눈과 얼음이 가득해서 북극곰이 신나게 놀 수 있었어. 하지만 요즘은 북극이 점점 따뜻해져서 얼음이 많이 녹고 있데, 북극곰은 얼음 위에서 사냥하고 놀아야 하는데, 북극곰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북극이 아프면, 지구 전체도 아프고 힘들어질텐데.." "엄마, 왜 북극 얼음들이 녹고 있어?" 아이의 질문에 『북극곰의 전설』 그림책을 펼쳤어요. 아주아주 오랜 옛날, 지구 북쪽 끝에 북극곰이 살았단다. 북극곰은 윤기 나는 털을 휘날리며, 매일 신나게 놀았지. 그런데 어느 날부터 북극이 점점 더워지기 시작했어. 북극곰은 땀을 닦고, 물을 마시고, 부채질도 해 봤지. 하지만, 시원함은 잠깐 뿐이었어.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진 북극곰은 "쩌어억~" 시원하게 털을 벗어 버린 "북극곰"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힐링질문"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도 어른도 『북극곰의 전설』 을 읽어 보면서 질문의 답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Questions For kids “북극이 사라질 수도 있대. 우리가 살고 있는 곳도 말이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Questions For Adults “지구 어딘가에서 북극이 사라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오늘도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지구를 위한 하루 루틴을 만들어 본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북극곰의 전설』 을 읽고 주말에 아이와 뒷산에 다녀 왔어요.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시원한 키즈카페도 좋지만, 오늘은 조금 더 자연에 가까운 곳을 선택해 보기로 했죠. 땀이 송글송글 맺힌 아이의 이마를 닦아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멋진 나무와 꽃들이 언젠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지구에서 살 수 있을까? 바람도, 새소리도,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자연에서의 시간도..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순간이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요즘 아이들은 말랑말랑한 바닥의 놀이터, 시끄러운 키즈카페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요. 때로는 나무 아래에서 아이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조용한 쉼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어린 시절에는 솔방울을 주우며 뛰놀던 뒷산, 꽃을 따서 엄마 아빠 놀이를 하던 순간이 참 또렷하게 남아 있어요. 지구를 지킨다는 건 거창한 일이 아니라, 지구를 지킨다는 건 거창한 일이 아니라— 그림책 속 펭귄처럼, 작은 선택의 방향을 바꾸는 것일지도 몰라요. 오늘, 키즈카페 대신 뒷산을 선택한 우리가 참 대견하게 느껴졌어요. 여러분도 오늘, 아이들과 함께 ‘작은 선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책이랑 만나다- #북극곰의전설 #노란돼지 #환경그림책 #환경그림책필독서 #기후변화 #그림책육아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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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그래도 북극곰은 어떻게 됐어요?" "글쎄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 북극곰의 전설이란다." 들려줄 이야기가 있답니다... 전설을 들은 펭귄은 언젠가 자기들에게도 그런일이 닥칠까 두려움에 빠져있었어요... 그 불안..... 우리가 실천으로 바꿔여 한답니다. 무더운 남극, 냉장고 안에서 선풍기를 쐬고 있는 아기 펭귄... 그 전설은~~ 지구 북쪽 끝에는 윤기나는 검은 털의 북극곰이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어느날 시작된 더위는 멈추지 않고... 견디다 못한 북극곰은.... 검은 털옷을 벗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벗고 벗고 벗다보니.... 모두 벗은 채 사라질 위기에 처했어요...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예요. 지구 온난화...막막하게만 느껴지는 현실을 <북극곰의 전설>을 통해 지금부터... 나부터 작고 단단한 실천을 시작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 <북극곰의 전설> 꼭꼭!! 함께 읽어보아요~ 북극곰을 지키는 일이 우리를 지키는 일이랍니다. 🚨 ‘경고: 북극곰 사라짐 주의’ #북극곰의전설 #이현영그림책 #노란돼지 #지구온난화 #환경그림책 #기후변화 #작고단단한실천 #북극곰사라짐주의 #그림책추천 #어린이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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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 아이도 어린이집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환경보호 수업과 활동을 하고 환경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더라고요 지구의 날엔 소등 행사도 참여했는데 저희 아이가 8시에 불을 끄니 불을 왜 끄는 거냐고 물어보길래 그래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에너지 절약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는데 <북극곰의 전설>을 읽으면서 한 번 더 이야기 나누니 이해를 더 잘하는 것 같더라고요 기후 변화가 심각해 기후 위기라고 말하는 요즘 10분간의 소등이 모여 더 가치 있는 일을 성취할 수 있을 거예요 무더워진 남극, 펭귄들도 더워서 냉장고에 들어가고 선풍기를 쐬고 있어요 세계 펭귄의 날을 기념하며 기후 위기를 알리기 위해 냉장고에 4.25 숫자도 담겨 있더라고요 더워하는 아기 펭귄에게 할아버지는 북극곰의 전설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아주아주 오랜 옛날엔 검은 털을 가진 북극곰들 그런데 북극도 점점 더워지죠 더위를 참지 못한 북극곰들이 털을 한 겹씩 벗기 시작해요 검은 북극곰이 진회색 북극곰이 되지만 얼음은 녹고 또 녹아 북극곰들의 보금자리도 위협합니다 더워지고 또 더워질수록 북극곰들은 털을 또 한 겹씩 벗으면서 진회색 털이 점점 더 연한 회색이 되다가 지금의 하얀 털을 가진 북극곰이 되어요 하지만 여전히 더운 북극ㅠ 하얀 털을 가진 북극곰은 더 이상 벗어버릴 털이 없어요 이러다 정말 북극곰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요? 이렇게 점점 덥고 뜨거워지는 지구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북극곰뿐만 아니라 점점 줄어드는 빙하로 인해 북극, 남극에 사는 동물들은 이미 멸종 위기에요 동물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겨울도 조금씩 짧아지고 있어요 세계 곳곳 이상 기후와 폭설, 폭염, 홍수 등 자연재해 소식도 많이 들려오죠 정말 이제는 달라져야 해요 우리를 위해. 북극곰을 위해. 냉장고에 들어간 펭귄이 전하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용기! 펭귄의 이야기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이야기 나눠보세요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전등불 끄기 물통, 텀블러 가지고 다니기 물 아껴쓰기 등 우리가 전부 알고 있는 행동들이에요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북극곰이 살아갈 곳과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환경을 지킬 수 있을 거에요 북극곰의 전설과 같은 이야기가 실제가 되지 않길 바라며 작은 실천, 큰 변화! 북극곰의 전설 유쾌한 상상으로 아이들과 환경 이야기를 읽고 실천해보세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환경 그림책 필독서로 추천해요♥ @yellowpig_pub #노란돼지 #이벤트당첨 #도서제공 #북극곰의 전설 #환경그림책 #기후변화 #세계펭귄의날 #지구온난화 #환경보호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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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울까요? 그 더위를 견디기 위해 우린 선풍기며 에어컨을 켜겠지요?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겁니다. 냉장고 앞에 길게 줄을 선 펭귄들~ 뭘 하나 했더니 시원한 냉장고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네요. 남극에도 기후변화가 왔나 봅니다. 선풍기를 생생 돌려놓고 냉장고 안에 들어가 있는 아기 펭귄을 펭귄 할아버지가 불러냅니다 들려줄 이야기가 있다네요. 그 이야기는 바로 북극곰의 전설~~~~ 아주 오랜 옛날. 북극에 살던 북극곰은 매일매일 신나게 놀았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북극이 점점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부채질을 하고 물을 마셔도 소용없고, 선풍기 바람을 쐬고 얼음에 몸을 대도 시원한 건 잠깐뿐이었어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북극곰은 털을 벗어버립니다. 차음에는 시원했지만 북극은 점점 더 더워졌어요. 북극곰은 계속해서 털을 벗습니다. 결국 털을 모두 벗으면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하게 되지요. 아기 펭귄이 묻습니다. "할아버지, 그래서 북극곰은 어떻게 됐어요?" "글쎄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 북극곰의 전설이란다." 북극곰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우리의 행동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다시 북극에서 신나게 살 수도, 영원히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동물들이 북극곰뿐일까요? 남극의 펭귄도, 우리 인간에게도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기 펭귄은 바쁘게 움직입니다.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기 펭귄의 모습을 보며 또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무거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전혀 무겁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는 메시지는 강력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이야기라 더 좋았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어야 할 환경 그림책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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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전설 이 그림책을 보면서 북극곰이 정말 전설로 남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섰어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북극곰은 멸종될 위기에 처해있는 종이라고 합니다. 이렇게만 보면 그림책이 너무 무겁게 그려졌나 싶겠죠. 아닙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무더운 남극, 펭귄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어요. 줄을 길게 선 이유는 냉장고 안에서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서죠. 냉장고 주변에는 선풍기들이 빙글빙글 여러 대 돌아가고 있습니다. 어휴~~ 전기 소비 장난 아니겠어요. ^^;; 펭귄 할아버지가 냉장고 안에 있는 아기 펭귄에게 저 멀리 북극에 사는 북극곰의 전설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그 전설은 무엇일까요? 아마 깜짝 놀라실 거예요. 유쾌한 상상에 사랑스러운 그림~~♡ 아기 펭귄은 할아버지 펭귄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했을까요? 바로바로 작은 실천~~ 어쩌면 그림책을 보든 안 보든 우리 모두가 바로 실천해야 할 일들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북극곰의 전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북극곰의 전설, 펭귄의 전설 등이 생기지 않게 지금 바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어요. 2월 27일은 국제 북극곰의 날! 4월 25일은 세계 펭귄의 날! 지금 이 순간 나부터 시작~~ #북극곰의전설 #이현영그림책 #이현영작가 #노란돼지 #환경그림책 #노란돼지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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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 "할아버지, 그래서 북극곰은 어떻게 됐어요?" "글쎄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 북극곰의 전설이란다."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생길까요?" "우리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럴지도 모르지." - 본문 중에서 - 너무 더운 남극의 날씨. 더운 날씨 속에서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선풍기를 틀고 냉장고 속으로 들어간 아기 펭귄에게 할아버지는 북극곰의 전설을 들려줍니다. 북극에선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그래서 북극곰은 어떻게 됐을까요? 앞으로 남극엔 그리고 지구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 환경 그림책을 볼 때면 한없이 작아집니다. 이 그림책이 나오기까지 우린 뭘하고 있어던 걸까요? 시원한 에어컨 앞에서 따뜻한 히터 앞에서 잘 지내고 있었겠지요? 맛있는 음료를 테이크 아웃해서 한 손에 들고 쭈욱 마시며 그 순간의 행복을 즐겼겠지요? 우리가 편안히 즐기며 행복한 날들을 보내는 사이 북극곰들은 뭘하고 있었을까요?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하며 잠시라도 쉴 곳을 찾아 헤매이진 않았을까요? 더위에 지친 펭귄들이 집을 잃고 방황하진 않았을까요? 환경 문제를 마주하며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하며 수많은 물음표를 만들어내는 사이에도 지구의 환경은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건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 인간들입니다. 이젠 수많은 물음표 앞에 느낌표를 찍을 때 입니다. "이제 달라져야만 해!"라고 말하는 아기 펭귄처럼 우리 역시 달라져야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환경을 위해 우리가 뭘 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 물음표 뒤에 느낌표를 찍어주세요. 고민하고 있는 모든 것을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그렇게 하다보면 '북극곰의 전설'이 사라질 수 있을거예요. 그 어떤 동물의 전설도 우리에게 들려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우리 집 귀여운 삼남매가 살아갈 지구가 아파하고 있어요. 더는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펭귄의 멋진 블랙 슈트마저 잃기 전에, 우리 모두 나서야 할 때예요. "북극곰아, 펭귄아, 우리 모두가 신날 수 있는 지구 놀이터가 되도록 우리가 함께할게!" - 이현영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북극곰의전설 #이현영그림책 #노란돼지 #펭귄의날 #환경그림책 #환경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