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는 목욕하면서 책을 보고 놀게 해 주었더니 다른 책도 물속에 집어 넣어서 저를 무척이나 당황스럽게 만드는 개구쟁이 랍니다. 설명을 해주어도 막무가내로 행동를 하니 어쩌지요? ㅎㅎ 그래서 목욕하면서 보는 책을 정해주고 욕실에 항상 두고 있답니다. 목욕을 하는것 보다는 재미있게 노는것에 관심을 보이더니 그래도 누나랑 같이 놀면서 색깔 이름도 알게 되었고 퍼즐도 정확하게 잘 맞추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5살 누나가 답답해 하더니 이제는 척척 맞추는 동생을 칭찬도 해주면서 싸우지도 않고 잘 데리고 놀고 있어 이 책이 정말 고마운거 있죠~ |
| 육아정보지(앙팡)를 자주 보는 편인데요 그곳에서 소개해주는 책코너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그림이 귀엽고 앙징 맞아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게 되었어요 받아보니까 더욱더 마음에 드네요 예쁜 곰돌이가 생활에서 필요한 지혜를 주는 책이예요 안에는 퍼즐을 할수 있구요 각각에 신발,웃옷....을 떼어서 끼울수가 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은 능숙하게 다루지는 못하지만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가볍워서 아이가 들고 입에물고 노는데 이책은 인체에 해가없는 책이라서 안심을 하고 있습니다 목욕할때에도 함께 아이랑 놀게 해주면 아주 좋아해요 물장구치면서 곰돌이 책하고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마도 사랑스러운 마음이 배가 되는것 같아요 우리아기처음 접하는 이책이 너무 좋아요 |
| 이 책은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전 "어디가나요" 와 이 책 2권을 구입해 주었더니~~ 우리 개구장이 아들이 요즘 신났답니다. 목욕할때 물속에서도 가지고 놀수가 있죠~~ 방에서는 퍼즐 놀이도 하죠~~ 잠 잘때는 꼭 안고 잠을 잔답니다~~ 그리고 책 속 내용을 기억해 밖에 나갈 때는 "옷을 입어야해" 하면서 .....중얼 중얼 거리며 놀고 있답니다. 아이가 신나서 좋아라 하고~ 잘 보고 가지고 노니,, 엄마인 저도 기쁘답니다. 가끔씩 땡강을 부릴때는 잘 집어던지고 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는 그러지를 않네요~ 아무리 집어던지면 안 된다고 타일러도 보고 혼도 냈었는데 .. 많이 달라진 모습에 대견하고 흐믓하네요~ |
| 큰엄마가 사주셨다고 아이가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네요 둘째아이도 함께 잘 보고 놀수가 있어서 저는 더 맘에 들고요. 더 좋은건 던져도 다치지를 않고 화분등을 깨지도 않아서 더 좋답니다. 잘 던지는 아이들에겐 너무 좋을것 같네요. 책을 보여주었더니 우리아이는 집에서도 잠바를 입고 장갑을 끼고 놀고 있답니다. 두 아이가 그러고 있으니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 ㅎㅎ 아이들은 배운대로 한다더니 정말이에요. 퍼즐이 커서 둘째아이는 너무 잘 하는데 막내도 쉽게 맞출수가 있어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놀아서 정말 좋답니다. 성질 급한 우리 아이에겐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