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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스스로 용돈 모아서 산 첫번째 만화책이네요. 저는 안읽어서 모르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해 보여요. 완결까지 모을거 같아요. 저도 완결나면 읽어봐야겠어요. 성장과 로맨스가 결합된 판타지 서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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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때 친한 지인분의 추천으로 이벤트 응모했더니 덜커덕 당첨! 2권때 열심히 응모했더니 또 사인본 이벤트 당첨! 3권때도 또 이벤트 당첨!! 이건 이 작품을 꼭 보라는 운명 destiny라 생각들었습니다. 동화 속 계모에 빙의한 이백합. 계모 아비게일의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를 이뻐하는 계딸귀!! 7권에서는 자상한 오라버니 행세를 하지만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위해 누이인 아비게일을 이용하려합니다. 특전 블랑슈와 베리테 엽서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