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의 심리학=""> 행동앞에 나약해진 나에게 용기를 준 책! 다른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책은 그동안 많이 읽어 왔다. 다른 사람이 도대체 어떤 속셈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지를 아는 것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정말 나를 위해서 내 자신의 심리를 다시 한번 들여다 보게 만드는 책은 이 책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행동의 심리학.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감탄이 나는 책이다. 어쩌면 나와 똑같을까. 와, 나도 이런데... 로 시작해 나랑 비슷한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싶으니 오히려 용기가 생겼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아니, 이 책은 그보다 더 많은 삶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재치와 위트를 함께 전해 준다. 행동의 심리학 앞에 왜 '강한 나를 만드는' 이라는 수식이 붙었는지, 절로 그 사정을 헤아릴 수 있는 책이다. 자꾸만 주저하는 일이 많아지고 해야할 일을 미루던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행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