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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배경에 왼손을 머리에 얹고 셔츠 앞을 풀어헤친 섹시한 키사라기 렌 모습의 앞표지 멋졌습니다. 뒷표지에는 하야마 유리에게 꼬마 렌이 발렌타인을 맞아 하트 선물을 주는 모습이 하트 뿅뿅 배경에 귀여웠습니다. 아사미와 아야카의 결혼, 렌과 유리의 발렌타인 홈 데이트, 유리의 서프라이즈 이벤트 등 흥미진진 재미있습니다. 계속 주던 띠지와 초판 특전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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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밌는 내용으로 계속 매 권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귀엽고 일어나는 이야기들도 재밌습니다 이어지는 전개도 재미있고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다음 권도 꼭 구매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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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귀엽고 매력있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어지는 내용들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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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매력을 지닌 인물들 사이에서 감정의 균형이 더욱 무너지며 긴장감이 높아지는 권이다. 가까워질수록 선택의 무게가 커지고, 각자의 방식으로 드러나는 마음이 관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설렘과 위태로움이 동시에 흐르며,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몰입도 높은 이야기다.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은 늘 초판 부록이 있어서 모으는 맛이 있었는데 11권부터는 왜인지 초판부록이 없어서 뭔가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출간속도 빠르고 만화책 내용도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잘 봤어요ㅎㅎ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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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나는 전개였어요. 유리와 렌의 관계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면서, 두 사람의 케미가 더 잘 느껴졌습니다. 러브코미디의 귀여운 면과 달달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이어져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한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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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깊어지는 권이다. 두 왕자의 성격과 감정이 더 뚜렷해지면서 관계의 균형이 미묘하게 흔들린다. 달콤한 전개 속에 은근한 긴장과 선택의 압박이 함께 느껴져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선 재미가 있다. 웃기면서도 설레고, 다음 권 전개를 계속 신경 쓰게 만든다.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11권 리뷰입니다~~! 꼬마렌이 돌아갈 날이 점점 다가오는 거 같은데 돌아오면 참 좋겠지만 꼬마렌을 더이상 볼 수 없어 슬픈 유리의 마음도 정말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ㅠㅠ 저도 꼬마렌이 너무 좋거든요 그래도 렌쨩이 건강하기만 하면 난 괜찮아... |
| 결혼식에서 꼬마렌으로 위기를 잘 넘기기도 하고, 점점 자극적으로 작화가 나와서 놀라기도 함.. 서로를 향한 사랑이 그려저서 좋기는 하지만~~~ ㅎㅎㅎ 렌과 유리의 달콤한 사랑은 계속 된다!!! 과연 꼬마렌은 언제까지 나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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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11 구매 후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꼬마렌은 귀엽지만 으른(?)렌은 남자다워진다 하다가도 귀여운건 어쩔수 없네요. 갑자기 꼬마렌으로의 위기도 있지만 늘 그래왔듯이 그 위기는 잘 넘어가게 되겠죠. 책속 소소한 부록들이 더 많이 있었으면 해요. 그림체도 예쁘고 가볍게 볼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