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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나 테너, 소프라노, 알토 등의 목소리도 훌륭한 악기로 포함시킨 것이 흥미로웠어요.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치고 싶을 때 아이들에게 QR을 찍어서 직접 들려주고 좋아하는 소리를 고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억지로 보낸 피아노 학원보다는 직접 고른 악기를 배우는 것이 훨씬 흥미로울 테니까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비치해놓고 악기와 친숙해질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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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쾨네케 글, 그림 ➖한스 쾨네케 음악 ➖김영진 옮김 ➖음악학자 정경영 추천 ⠀ ⠀ 시금치출판사의 어린이 그림책. 50가지의 악기가 들려주는 50가지 소리 (사실은, 52가지래요 ㅋㅋㅋ)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QR CODE로 음악 듣기도 바로 가능하다! (32번 류트의 첫번째 좋아요는 접니다! ^^) ⠀ 나도 처음 보는 생소한 악기들도 있었고, 협주로는 들어보았지만, 한 악기 단독으로는 처음 들어보는 음색도 있었다. ⠀ 악기와 음악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관심 가지기에 좋은 책! ⠀ #들어볼래 #음악그림책 #지식그림책 #어린이논픽션 #올레쾨네케 #한스쾨테케 #김영진옮김 #정경영교수 #시금치출판사 #50가지악기 #50가지소리 #독자북마스터 ⠀ ⠀ 본 도서는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 이 책은 유치~ 초등 고학년까지 또 온 가족이 함께 읽고 감상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양서다. 동물들이 연주하는 삽화가 너무 재미 있고, 다양한 악기의 연주를 큐알코드를 통해 들을수도 있어서 한권의 책으로 힐링할 수 있는 지식시리즈 책이기도 하다. 50여가지의 악기를 이름은 들어봤지만, 헷갈렸던 것도 많았고, 소리와 매칭이 잘 안 되는 경우도 많았어서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구분하고, 다양한 악기소리에 감탄하게 되었다. 피아노, 리코더, 아코디언 , 기타 등 익숙한 악기 이외에 콘서티나, 루르, 카주, 디저리 등의 악기는 처음 들었던 생소한 악기는 악기소리를 예상해보고, 예상했던 소리의 느낌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는,,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고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악기 그림책이다. 실제 악기의 사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며, 책속의 악기 그림과 비교해보는 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재미있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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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악기들의 존재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악기 소리를 QR 코드로 직접 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었다. 악기의 유래나 연주법뿐 아니라 음색, 음높이, 크기 등 소리의 세 가지 특징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풀어내어 음악 지식을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클래식에서 팝, 재즈, 컨트리까지 폭넓은 음악 장르 속 악기를 소개하는 방식도 흥미로웠다. 또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해 연주 장면을 꾸미는 설정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며 몰입도를 높여준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모든 악기가 그림으로만 표현되어 있어 실물의 생김새나 질감을 충분히 느끼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실사 사진이 함께 수록되었다면 더욱 생생하게 악기를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듣고 보고 상상하며 배우는 통합형 음악책으로 교육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치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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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0여 가지 악기의 유래와 연주법, 음악 지식 등을 귀여운 동물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 익숙한 악기들부터 조금은 생소한 악기들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매 악기마다 QR코드를 수록하여 악기별 연주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연주곡은 50곡이고 실제 소개된 악기는 52가지인데, 콩가와 봉고, 캐스터네츠는 함께 소개되어 있고 합주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악기의 생김새나 음색 등을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이 책을 읽고 들으면 자연스럽게 악기에 친숙해질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