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이리는 처음 읽었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읽을수록 인간의 내면과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작가는 주인공 해리 할러를 통해 현대인이 느끼는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갈등을 사실적으로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