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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ikovsky Piano Concerto & Viloin Conc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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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9.10.2005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피아노 협주곡 Moscow State Orchestra 지휘 Pavel Kogan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 Leonid Kogan을 빼어 닮은) 바이올린 Maxim Vengerov (아직 청년기의 상징이 얼굴에 남아있으나 대가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1974년 생) 피아노 Alexei Sultanov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쿨 우승 및 1995년 쇼팽 피아노 경연 1등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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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9.10.2005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피아노 협주곡 Moscow State Orchestra 지휘 Pavel Kogan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 Leonid Kogan을 빼어 닮은) 바이올린 Maxim Vengerov (아직 청년기의 상징이 얼굴에 남아있으나 대가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1974년 생) 피아노 Alexei Sultanov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쿨 우승 및 1995년 쇼팽 피아노 경연 1등 없는 준우승; 1969년 생 - 2005년 요절) 클라시컬 음악의 본고장 독일의 뮌헨에서 자국 작곡가 Piotr Tchaikovsky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협주곡을 열연하는 러시아 Moscow State Orchestra, 지휘자 파벨 코간, 그리고 violin의 벵게로프와 piano의 술타노프 모두 시종 지휘자의 입가에 맴도는 미소가 대변하듯이 독일 뿐 아니라 클라시컬 음악을 사랑하는 모두를 감동시키는 대단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읍니다. Yes 24에서 우연히 구매한 뒤 두번째 감상하면서 함께 한 아내에게 여러 개를 다시 구입하여 선후배들께 선물하자고 즉흥적인 제안을 했더니 의외로 선선히 동의합니다. 아마 둘이 똑같이 큰 감흥을 받았나 봅니다. 벵게로프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DVD로도 볼 수 없는 Heifetz의 연주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줄 수도 있다면 과장일까요... 또 35세로 요절한 술타노프의 피아노 협주곡도 모두의 마음에 와닿을 것 같읍니다. 너무 좋았기에 여러분들도 함께 감상하실 것을 권합니다. 서울의 한 초보 음악 감상 애호가로부터
h***c 2005.10.2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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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바이올린협주곡 감상후기 ,NHK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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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NHK심포니, 아라벨라 슈타인바허, 샤를뒤뚜아지휘, NHK Symphony Orchestra  아라벨라 슈타인바허 연주로 친숙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었습니다. 이곡은 친숙하고 무척 일반적인 청취곡이라 새로운 신예 연주자나 기존의 연주가들이 이곡을 얼마나 특색 있고 개성 있고 완성도 있고 참신하고 독특하게 연주하느냐가 감상자들의 즐거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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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NHK심포니,
아라벨라 슈타인바허, 샤를뒤뚜아지휘,
NHK Symphony Orchestra

 아라벨라 슈타인바허 연주로 친숙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었습니다. 이곡은 친숙하고 무척 일반적인 청취곡이라 새로운 신예 연주자나 기존의 연주가들이 이곡을 얼마나 특색 있고 개성 있고 완성도 있고 참신하고 독특하게 연주하느냐가 감상자들의 즐거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아라벨라 슈타인바허의 이곡연주는 한마디로 대단히 만족스런 에이플러스의 연주였고, 이곡을 아라벨라 슈타인바허 연주로 들어볼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었다고 느낄 수 있는 감상의 기회였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선율을 충실히 실 수 없이 연주해주었고 기량 면에서도 뛰덜어짐이나 부족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강직한듯하면서도 넘치지 않은 연주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훌륭한 기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연주중 1악장에서 다른 연주자에게서 볼수 없었던 연주중 한 템포 쉬고 여운을 준 부분, 그리고 3악장에서 현의 진행을 짧게 가져가서 색다른 연주색감과 느낌을 청중에게 선사한 부분은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프로 연주자만이 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개성을 약간 나름 첨가했던 부분이라 보여져 훌륭했다 생각되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문화와 예술이 발전하고, 창의창조를 통해 인류가 발전하고 무언가 진보와 새로움이 생겨난다는 것을 이번연주와 같은 것을 가지고 이러하다 칭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샤를 뒤뚜아의 NHK교향악단 연주도 충분하고 화려한 음감으로 장면 내내 화면, 소리 가득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고, 모든 공간이 음악소리로 가득울려퍼지는 충만감, 부족하지 않은 가득함을 느껴 푹 음악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반주 연주였고, 최고 기량의 연주를 들었다고 생각됩니다.

연주 종료 후 아라벨라 슈타인바허의 앙코르를 기대했지만 5번 여의 커튼콜을 뒤로하고 그냥 물러나서 아쉬웠고, 다음기회에 아라벨라 슈타인바허의 다른 음반 감상기회를 가져보길 기대해봅니다.



j****y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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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연을 가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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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연이 한국에서도 했으면 좋겠다. 1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 그런 공연...   다소 생소하지만 파벨 코간이 이 두 협주곡을 지휘한다.   맥심 벤게로프는 곡이 끝나고 앵콜곡을 연주했다.   "Paganini : Caprice for solo Violin No.2 in b minor op.1"   알렉세이 술타노프, 그 역시 생소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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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연이 한국에서도 했으면 좋겠다.

1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 그런 공연...

 

다소 생소하지만 파벨 코간이 이 두 협주곡을

지휘한다.

 

맥심 벤게로프는 곡이 끝나고 앵콜곡을 연주했다.

 

"Paganini : Caprice for solo Violin No.2 in b minor op.1"

 

알렉세이 술타노프, 그 역시 생소한 이름이다.

요절했다고 하니,그 이유는 알 수 없을 뿐이고...

물론 천재들은 가끔 요절을 하기도 한다.

 

음반으로는 두 개가 믹스된 게 몇 개 있다. 하지만,

영상물로는 별로 찾을 수 가 없다.

 

이 영상물이 그 나마 위로가 된다.

가격대비 훌륭한 영상물이라 나름 평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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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미흡하군요... 사지 마세요.
"기대에 미흡하군요... 사지 마세요." 내용보기
화질 안좋음. 음질도 별로. 그런데 무엇보다 실망스러운 것은 벵게로프의 연주와 제각각인 오케스트라의 반주임. 벵게로프의 어릴적 모습은 정말 애띤 미소년의 모습이어서 인상적이었으나, 그가 과연 비니아프스키 쥬니어 콩쿨 및 칼 플레쉬 콩쿨 우승자였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힘들어하는 연주 모습을 보고서 실망스러웠음. 물론 이 난해한 대곡을 무난하게 소화시키기가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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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안좋음. 음질도 별로. 그런데 무엇보다 실망스러운 것은 벵게로프의 연주와 제각각인 오케스트라의 반주임. 벵게로프의 어릴적 모습은 정말 애띤 미소년의 모습이어서 인상적이었으나, 그가 과연 비니아프스키 쥬니어 콩쿨 및 칼 플레쉬 콩쿨 우승자였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힘들어하는 연주 모습을 보고서 실망스러웠음. 물론 이 난해한 대곡을 무난하게 소화시키기가 어려운 것은 이해하나, 적지않은 음정 오류, 음정 놏침, 로우-하이 포지션 오르내릴 적의 애매한 음정과 절절 매는 모습은 대가의 어린 시절 모습치고는 너무 지나치지 않나 하는 생각임. 장영주의 12살적의 연주동영상(암스텔담 콘체르토헤보우 오케스트라 협연)과 비교해보면 누구나 느낄 것임. 그녀의 번득이는 활놀림, 가볍게 오르내리는 왼손 아티큘레이션, 탄력있게 반주하는 오케스트라 등등 180도 다른 연주를 감상하리라 예상됨. 12살 소녀도 이렇게 완벽하게 연주하는데, 칼플레쉬 콩쿨 우승했다는 20세가 다된 유대계 러시안의 연주가가 이정도라니 콩쿨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유대인 프리미엄을 너무 많이 받고 있는 연주가라고 다시금 느껴짐. 현대 연주가들 중에서 차이코프스키 연주는 정경화(데카음반 1980년 몬트리올오케스트라), 바딤 레핀(에라토 1995년 할레오케스트라) 연주음반이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됨.
k*******9 200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