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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있는 만화.
"정말 멋있는 만화." 내용보기
처음 이 만화를 봤을때의 기억이 난다. 어떻게 이런 만화를 몰랐지 ? 라고 생각했었던 것도.. 사막의 이야기인것도 그렇지만.. 그 호텔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따뜻하다.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이 엿보이는 여러가지 일들.. 그리고 정말 예쁜 그림들.. 읽는 이의 여러감각을 행복하게 만족시켜 주는 좋은 만화라는건..1권만 봐도 알수 있다. 오래전부터 애장본을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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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만화를 봤을때의 기억이 난다. 어떻게 이런 만화를 몰랐지 ? 라고 생각했었던 것도.. 사막의 이야기인것도 그렇지만.. 그 호텔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따뜻하다.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이 엿보이는 여러가지 일들.. 그리고 정말 예쁜 그림들.. 읽는 이의 여러감각을 행복하게 만족시켜 주는 좋은 만화라는건..1권만 봐도 알수 있다. 오래전부터 애장본을 기다려 왔는데 애장본이 나왔다는 소식은 정말 너무 반가웠다. 애장본을 카트에 넣으며 이걸 다시 읽을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 아마도 이렇게 행복한 기분을 가진 사람이 나말고도 여럿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과거와 현재가 오가며 펼쳐지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은 어찌나 세련되었는지 처음 읽을때의 그 느낌은 잊을수가 없다. 게다가 만화속엔 나쁜 사람이라곤 없다. 작가는 세련되고 연출 취향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인간미가 있고 인정스러운 성격이 아닐까 라고 어렴풋이 생각해본다.. 가끔 가슴이 아플때.. 사는게 힘들때.. 호텔 아프리카에 가는 심정으로 책을 펼쳐보면.. 아픔이 달래지고.. 아주 더운 여름..레모네이드 마시는것 같은 기분이 된다는걸 알게 될것이다. 참 좋은 책에 감사한다고 작가분께 전하고 싶다. 정말로.. 읽으면서 마음을 치료하는 기분이 되었다고 말이다.
c***d 2005.02.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훈훈하게 해주는 한편의 영화같은 만화
"정말 훈훈하게 해주는 한편의 영화같은 만화" 내용보기
맨처음 호텔 아프리카를 보게 되었을때 제가 이책을 다 사게 될 줄은 몰랐어여 그냥 독특한 그림체에 반해 우연히 한권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인물관계, 스토리,그림체,감동 하나 빠지지 않는 만화입니다. 헐리웃가서 영화로 제작되어도 될만한. 아님 드라마라도. 정말 좋은 만화예요 이 만화를 읽으면 올드팝이 이 귀에 느껴지는데요 선정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
"정말 훈훈하게 해주는 한편의 영화같은 만화" 내용보기
맨처음 호텔 아프리카를 보게 되었을때 제가 이책을 다 사게 될 줄은 몰랐어여 그냥 독특한 그림체에 반해 우연히 한권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인물관계, 스토리,그림체,감동 하나 빠지지 않는 만화입니다. 헐리웃가서 영화로 제작되어도 될만한. 아님 드라마라도. 정말 좋은 만화예요 이 만화를 읽으면 올드팝이 이 귀에 느껴지는데요 선정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용이 허접하지도 않고 정말 스토리가 있는 감종을 주는 이 만화책을 읽고 나도 모르게 울었는뎅....... 하지만 결코 소재는 가볍지 않아여 혼혈아,,,,,,,,, 미혼모,,,,, 동성연애.......해외입양아 그리고 결코 가볍지 않은 사연을 가진 호텔 아프리카를 거친 사람들 이런 키워드를 가지고 하나도 선정적이거나 불쾌감을 주지 않는 스토리로 버무린 박희정씨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싶군요. 내용은 직접 사서 느껴보세요. 그게 최고입니다.
s******e 2005.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텔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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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씨의 만화를 정말 정말 좋아한다. 특유의 멋진 그림과 멋진 글까지. 어느 것 하나 남길 것 없는 페이지 한장 한장이 너무나도 좋은 만화.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호텔아프리카'는 몇년 전 내 생일 때 스스로에게 선물한 생일선물이다. 보고 있기만 해도 그저 뿌~듯한 만화!!  호텔 아프리카는 한 가족의 이야기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발길이 뜨문 곳에 호텔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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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씨의 만화를 정말 정말 좋아한다. 
특유의 멋진 그림과 멋진 글까지. 
어느 것 하나 남길 것 없는 페이지 한장 한장이 너무나도 좋은 만화.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호텔아프리카'는 몇년 전 내 생일 때 
스스로에게 선물한 생일선물이다. 
보고 있기만 해도 그저 뿌~듯한 만화!! 

 호텔 아프리카는 한 가족의 이야기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발길이 뜨문 곳에 호텔을 운영 중인 어머니와 할머니. 
그리고 그녀들의 사랑스런 아이 엘비스!
총 4권의 이야기에서 때로는 엘비스 가족의 이야기가, 
때로는 호텔을 다녀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만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중 '행복'을 떠올릴만한 이야기는 없다. 
그보다는 저울 추가 불행 쪽에 더 많이 기울법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읽고 있노라면 행복해진다. 
남의 불행을 보고 행복해진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 불행을 겪어나가는 과정에서 소소하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일상의 행복에 대해서 알게 되기 때문이다. 
거기에 멋진 그림까지라지! 정말 금상첨화지 싶다. 

박희정씨의 만화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이 호텔 아프리카를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는다. 
나 또한 처음 읽었던 마틴 앤 존을 제외하곤 이 책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4권의 책 속에 소중한 이야기가 가득가득 담긴 만화. 
만화라고 해서 다 같은 만화가 아님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만화가 아닐까 싶다.

w*******y 2010.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지오에게로...
"다시...지오에게로..." 내용보기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넉넉함과 평온함이 존재하는 호텔 아프리카... 만화지만 특히 순정만화지에 실렸던 글이지만 읽는다면 너무도 섬세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빠질 것이다. 인종차별, 가족이란 틀에 대한 차별, 세상의 모든 편견들을 이 글에선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또는 아프게 이어진다.   혼혈아 엘비스, 부모의 부재와 이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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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넉넉함과 평온함이 존재하는 호텔 아프리카...

만화지만 특히 순정만화지에 실렸던 글이지만 읽는다면

너무도 섬세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빠질 것이다.

인종차별, 가족이란 틀에 대한 차별,

세상의 모든 편견들을 이 글에선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또는 아프게 이어진다.

 

혼혈아 엘비스, 부모의 부재와 이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줄라이...

동성애..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부족하고 어딘지 꺼려지는 이야기들이

여기서 얼마나 당당하고 떳떳한지 볼 수 있다.

생각에 틀을 채우지 말자.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나는 이 책에서 보았다.

 

마지막 장면...지오가 호텔아프리카로 돌아오고

 

넉넉히 받아주는 그녀의 웃음을 난 기억한다.

 

사족...이야기뿐아니라 그림도 역시 멋지다.^^

 

예쁘다기보다...멋지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s***2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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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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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님 그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호텔 아프리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ㅋㅋ 꼬마 앨비스부터 청년 앨비스까지~ 애장판 나왔다는 얘기 듣고 바로 구입했었죠. 요즘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꺼내 읽곤 해요.   호텔 아프리카는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진달까요. 오늘 밤에도 꺼내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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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님 그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호텔 아프리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ㅋㅋ

꼬마 앨비스부터 청년 앨비스까지~

애장판 나왔다는 얘기 듣고 바로 구입했었죠.

요즘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꺼내 읽곤 해요.

 

호텔 아프리카는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진달까요.

오늘 밤에도 꺼내 읽어 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t********r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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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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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봤던 책이지만 가슴에 깊이 새겨진 책.   만화책이라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기도 했지만 ... 비오는 날 혹은 노을이 지는 저녁 귀가 길에 나도 모르는 묘한 기분이 들 때에는 어김없이 생각나는 책이기에 구매하게 되었다.     중간 중간 각각 다른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지만, 호텔 아프리카 라는 한 곳에서의 여러 사람들의 추억과 기억이 잘 어우러져 있고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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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봤던 책이지만 가슴에 깊이 새겨진 책.

 

만화책이라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기도 했지만 ...

비오는 날 혹은 노을이 지는 저녁 귀가 길에 나도 모르는 묘한 기분이

들 때에는 어김없이 생각나는 책이기에 구매하게 되었다.

 

 

중간 중간 각각 다른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지만,

호텔 아프리카 라는 한 곳에서의 여러 사람들의 추억과 기억이

잘 어우러져 있고 나도 모르게 그 안에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다.

 

만화책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섬세하고 강한 여운이 남는...

유일하게 만화책을 보면서도 펑펑 울게 만들었던...

 

나에게 있어 가슴 깊이 새겨진 책이라면

종류와 내용에 상관없이 어떤 책이든 소장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r***j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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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이 나와서 정말 정말 정말 기뻤던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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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프리카는 예전에 윙크란 만화잡지를 사볼때.보게 되었다. 박희정님의 그림은 예전부터 좋아했고.스토리도 예전부터 좋아했다,아마 한국 만화를 보는 분들은 박희정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그 대표적인 만화가 바로 이 호텔 아프리카 인데...완결이 나고 애장판이 나오기전의 호텔 아프리카를 살려고 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절
"애장판이 나와서 정말 정말 정말 기뻤던만화!" 내용보기
호텔 아프리카는 예전에 윙크란 만화잡지를 사볼때.보게 되었다. 박희정님의 그림은 예전부터 좋아했고.스토리도 예전부터 좋아했다,아마 한국 만화를 보는 분들은 박희정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그 대표적인 만화가 바로 이 호텔 아프리카 인데...완결이 나고 애장판이 나오기전의 호텔 아프리카를 살려고 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절판이 되어버렸다.그래서..아 이걸 어쩌나 어쩌나 하고 있었는데.애장판으로 나와 주다니.처음 이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표지에서는 또 최근의 그림과.칼라 그림까지 수록! 비싸도 전혀 비싼거 같은 느낌도 들지도 않고.그냥 애장판으로 나와 준것 만으로도 너무 기쁜 만화책이다. 호텔 아프리카를 읽으면은 웃다가도 찡하게 되고..정말 어릴적에 잃어버린 감성을 조금씩 조금씩되찾아 가는 느낌이다.박희정 님의 만화는 대게가 그런것 같다! 등장하는 인물들도 하나하나너무 맘에 들고.개성이 독특하고..앞으로도 계속.호텔 아프리카를 사랑할것만 같다.^^
d*******3 200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