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리포님 만화의 악마예요 정말. 처음엔 이 만화 너무 찝찝하다 싶었거든요 같은 여자지만 정말 이해할 수 없다면서 막.. 근데 거기서 조금만 더 보면 이해할 수 없는데서 오는 확장이. 거기에서 오는 희열이.. 홀로 즙짜면서 봤어요 근데 충격. 13살의 공산주의는 더 재밌잖아 |
| 돈덴이라는 만화가 정식 출간되기 전에 봤는데, 정식 출판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돈덴은 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근무하는 여자의 일상을 그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먹은 음식 중 하나가 돈덴, 일상을 그렸지만 그 와중에 공감되면서도 자기파멸적인 생각을 사실대로 그려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