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론 어른인 제 감정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입니다. 아이는 아직 온전히 책에 집중하지 못하지만 아이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거나 떼쓸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면 아이도 저도 감정을 더 잘 조절하는 사람이 될것 같습니다. |
| 요즘 부쩍 화나는 일이 생기면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는 행동이 보여요. 말로 잘 타일러봐도 크게 효과가 없는 것 같아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예전 아이의 모습을 이야기해주면서 읽으니 아이도 생각을 하는 듯 보였어요. 아이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참 좋습니다. |
| 시리즈라서 필요한 몇 권을 샀는데, 연결이 돼서 신기했어요. 자기조절을 하려면 지금 내 감정이 뭔지, 왜 그런지 알아야 어떻게 표현할지, 조절을 할지 말지 달라지더라고요. 화가 나는 감정과 엄청 신나는 감정이 같은 빨강 영역이란 것도 알게 됐고, 두 책을 오가며 공부하면서 보고 있어요. 아이랑 할 얘기가 너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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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줘요. 얇은 책이지만 내용이 정말 알차서 아이와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앞으로도 여러 번 반복해 읽히려고요. 진짜 마음에 드는 감정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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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잘못했음해도 화내기도 하고 감정조절이 안되서 본인에 가장 힘들어보여서 사게 됐어요 그 감정이 나쁜건 아니지만 표현할때 해도 되는 감정표현 같은걸 제가 말하면 잔소리로만 듣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좀 읽혀보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공감이 가는지 잘 읽어요 읽으면서 저도 아차했던 부분들이 눈에 띄어 반성도 합니다 저도 도움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