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놀고 싶은걸 어떡해’는 아이들이 자기조절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유아 눈높이에 딱 맞게 설명되어 있고, 상황에 공감할 수 있는 삽화들이 함께 들어 있어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에 좋았어요. 놀이와 욕구 조절 사이의 갈등을 아이 스스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구성이라 교육용으로도 유용했어요. |
| 어떻게든 더 놀고 싶어서 늦게 자려는 아이를 위해 구매한 책이에요. 잘려고 누우면 무서워서 악몽꾸면 어떡해? 라고 말하며 계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아이. 책을 읽어줘도 끝이없네요. 그래서 이책을 읽으며 책 속의 아이와 공감대를 찾아보라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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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고 싶은 걸 어떡해! 아이들은 해야할 일보다 하고 싶은걸 먼저하더라구요. 밤 늦은 시간 테리비보기 꼭 잘 때되면 책읽는다고 하기~참 어렵더라구요! 자기 조절력을 키우기에 좋은 책인거 같더라구요~한 장 한 장 천천히 읽고 의미를 되새기게 됩니다. |
| 이불 뒤집어 쓰고 핸드폰 보는 아이가 꼭 우리집 얘기 같아은데다가 자기조절이라고 적혀 있어 해결책이 있구나 싶어 샀는데, 내용이 깊네요. 특히 학교에서 규칙 지키는 연습을 시키는 게 행동 조절을 가르치는 거고, 아이들은 행동 조절 을 할 줄 알아야 생각 조절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 과학적?인 거 같아 아이랑 진지하게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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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어도 참고, 하기 싫어도 하는 힘 키우기'라는 부제에 꽂혀서 샀어요. 이런 힘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나 궁금했는데,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니 아이도 저도 자신감이 생기네요. 여기서 배운 대로 일상의 작은 규칙부터 지켜 나가고, 행동하기 전에 일단 멈춰서 생각해 보는 습관을 키워 보기로 아이와 약속했어요. (사실 엄마인 저부터 실천 잘하는 걸로!) |